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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서 버스-트럭 충돌…1명 사망
오늘(18) 오전 11시쯤 구례군 토지면 지리산 피아골 2차로 도로에서 1톤 트럭과 군내버스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45살 A씨가 숨졌고, 버스 운전사와 승객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곡선도로에서 한 차량이 중앙선을 침범해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18일 -

'사무장 한방병원' 차려 16억 가로챈 일당 검거
전남지방경찰청은 사무장 병원을 운영하며 16억원대 요양급여를 부당하게 타낸 혐의로 한방병원 사무장 정 모씨등 2명을 구속하고 가짜 환자 등 28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씨등은 운영난을 겪던 한방병원을 인수해 2015년 9월부터 지난해말까지 건강보험공단 요양급여 등 16억원을 부당하게 타낸 혐의입니다. 또 환자...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18일 -

교통사고 다발지역 알림 서비스 제공
운전 중 사고다발 지역을 알려주는 내비게이션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전남도, 도로교통공단, 티맵 등과 함께 최근 5년동안 5차례이상 인적피해가 발생한 교통사고 구간 천 81곳에 대한 정보를 전국 내비게이션 업체에 제공해 사고예방에 도움을 주는 우리동네 위험도로 알림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15일 -

경찰,전남보건환경연구원 비리 의혹 수사
경찰이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의 분원 신축 추진 과정에서 제기된 비리 의혹에 대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보건환경연구원이 분원 건립을 위해 설계 공모를 하는 과정에서 특정업체와 사전 결탁한 의혹에 대해 조사하고 있으며 위법 행위가 드러나면 입찰 방해 혐의로 사법 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15일 -

영광 한빛원전 부실 의혹 현장조사
더불어민주당 에너지전환 TF가 오는 18일 한빛원전을 찾아 최근 불거진 부실시공과 은폐의혹 규명을 위한 현장조사를 벌입니다. 이번 조사에는 박재호 단장을 비롯해 이개호,김성수의원 등이 참여헤 격납건물 철판부식과 콘크리크 부실시공에 대해 자체 조사 결과를 보고받고 원인과 경위 등을 집중 추궁할 예정입니다. 산...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15일 -

광주 풍영정천 하류에 또 원인미상 거품 발생
광주 풍영정천에서 또 다시 원인을 알 수 없는 거품이 발생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어제(14) 오전 6시 40분쯤 광주 광산구 하남교 하류 100미터 지점에서 거품이 다량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부유 물질 제거 등 방제 활동이 펼쳐졌습니다 풍영정천에서는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총 7차례에 걸쳐 물고기 집단 폐사 또는...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15일 -

북한 바르게 알기 학교 '내레 궁겁나?'
탈북민 사랑나눔 운동본부가 청소년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북한 바르게 알기 학교인 '내레 궁겁나'를 열었습니다. 광주 보훈회관에서 오는 12월 말까지 매주 계속되는 이번 학교는 천용택 전 국정원장 등 북한전문 강사진과 탈북민 강사들의 북한 탈출기와 통일을 위한 역할등 강의를 통해 북한의 실상을 알리고 남북이 하...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15일 -

집배 노동자 "슈퍼갑질 재발방지 대책 마련하라"
광주 우체국 관리자들의 갑질 근절을 위한 집배 노동자 대책모임이 노동 착취와 집배원에 대한 명예훼손 등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우체국에서 벌어졌던 관리자들의 갑질 행태와 일방*강제적인 명령으로 인한 업무 스트레스 등 불합리하고 비상식적인 현장을 고발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주장했습니...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15일 -

추석맞이 김치와 발효음식의 만남
제 24회 광주 세계김치축제 둘째마당인 '추석맞이 김치와 발효음식의 만남'이 오는 17일까지 계속됩니다. 광주 김치타운 일대에서 오늘 막을 올린 김치축제에서는 소외 계층을 위한 김치나눔 행사와 함께 분야별 발효 음식 경연대회와 우수 농식품 시식과 체험행사도 곁들여집니다. 광주 세계김치축제는 올해부터 계절별 특...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15일 -

아시아 인권운동가, 5*18 진상조사 특별법 촉구
아시아 인권운동가들이 5*18 당시 군부의 학살을 규명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바실 페르난도 전 아시아 인권위원장 등 17개국 58명의 아시아 인권단체 활동가들은 특별법을 통해 사법권을 가진 진상조사위원회를 꾸려 실효성 있는 조사를 하고, 책임자 처벌도 제대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또...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