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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달간 못 찾았다더니..하루만에 나왔다
◀ANC▶ 광주 광산구청에서 9달이나 찾아도 없다던 분실 서류들이 보도 하루만에 절반 이상 발견됐습니다. 구청 문서고 안에 있는 서류를 제대로 뒤져보지도 않은 채 몇년 전 서류를 다시 내라며 기업들에게 갑질 행정을 했던 겁니다. 코미디 같은 행정..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c.g) 광주 광산구가 29 개 업체들에...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9일 -

광주 칠석동 수령 800년 당산나무 외과수술 추진
광주 칠석동에 있는 수령 800년 된 당산나무에 대해 외과 수술이 추진됩니다. 광주 남구는 예산 1800만원을 투입해 당산나무에 생긴 상처에 약제 처리를 하고 지지대를 부드러운 재질로 바꾸는 보수 공사를 약 한 달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 지정보호수이자 기념물 10호인 높이 25 미터, 둘레 13 미터의 칠석동 당...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9일 -

화물선 과승..당국은 책임 떠넘기기
◀ANC▶ 승선 정원을 3배나 초과한 화물선이 제주항에서 적발됐습니다. 그것도 세월호가 있는 목포신항에서 출항했는데 해경과 해수청 모두 남탓만 하고 있습니다. 여수, 광양항도 걱정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에서 화물을 내리고 있는 7천 톤급 화물선 H호. 승선정원은 12명이지만, 3배를 초과...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9일 -

업무상 횡령 혐의..어촌계장 등 2명 구속수사
정부 배상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던 어촌계장과 수산업자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고흥만 방조제 담수 피해 배상금을 받은 뒤 어민들의 동의 없이 특정업자에게 지급하고 그 대가로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어촌계장 58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배상대상이 아닌데도 돈을 받은 혐의로 수산...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9일 -

물 고문에 라이터로 머리카락까지..
(앵커) 학교에서 벌어지는 집단 괴롭힘.. 이렇게 가학적일 수 있을까요? 이 보도를 보시면 과연 어린 학생들의 행동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상상을 뛰어넘는 괴롭힘이 수개월 간 계속되면서 피해 학생은 현재 자살 징후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발가벗긴 몸에 차가운 물을 뿌리고, 가로...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9일 -

전남 경찰, 성폭행 알고도 수사 안 해..경위 조사
전남 경찰이 수사하지 않은 성폭행 사건이 서울 경찰에 의해 해결되면서 진상조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해 10월 장흥경찰서가 '5년 전 당시 여고생이었던 자녀가 남성들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도 수사에 착수하지 않은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피해자 측은 수사가 이뤄지...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9일 -

옛 전남도청 원형 복원 전담반 출범
옛 전남도청 원형 복원에 필요한 기초자료와 증언을 수집하는 전담반이 출범했습니다. 5월단체와 광주시, 언론인 등 13명으로 구성된 옛 전남도청 원형복원을 위한 TF는 관련자 구술, 건물 원형 배치도 등 복원에 필요한 자료를 모은다는 계획입니다. TF는 또, 군 당국과 사법정보기관이 소장하고 있을지 모를 문서 등도 제...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9일 -

5·18정신 헌법 규범화 국회서 학술토론회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모색하는 학술토론회가 오는 21일 국회에서 열립니다. 광주시는 518진실규명과 역사왜곡대책위원회 주최로 오는 2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토론회를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토론회는 '1987년 헌법체제 평가'와 ' 518 미해결 과제와 518정신의 헌법 규범화' 등을 진행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9일 -

여름방학 결식 우려 아동에게 전자카드 지급
초중고교 여름방학을 맞아 광주시가 결식가능성이 있는 아동 1만 6천716명을 대상으로 내일(20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급식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소년소녀가장과 한부모 가정 등으로,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아동들은 일반 음식점 등 796개 가맹점에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또, 빛고을종합사회복지관 등 4곳, 지역아...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9일 -

부부 싸움 말리던 사위 흉기 찌른 장인 체포
부부싸움을 말리던 사위를 흉기로 찌른 장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나주경찰서는 어젯밤(18) 9시쯤, 나주시 이창동의 한 주택에서 흉기로 사위의 목과 배 등을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중국 동포 64살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의 사위는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