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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구하는 현장대응
◀ANC▶ 물놀이 사고 때 1분 .. 1초의 중요성 아실겁니다. 얼마나 빨리 심폐소생술을 하느냐가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관건인데요. 휴가철.. 안전수칙 준수와 함께 신속한 현장대응이 요구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 주말 광양의 한 계곡. 의식을 잃은 60대 남성을 시민들이 물밖으...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7일 -

갇힘 사고 1년 지난 현재 상황은?
(앵커) 이같은 사고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일선 현장에선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육청이 직접 관리하지 않는 사설학원 차량은 여전히 관리 사각지댑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60 여명의 원생들이 다니는 어린이집. 아이들이 통학버스에 타기 시작할 때부터 선생님들은 신경을 곤두세웁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7일 -

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막막
(앵커) 일년 전 여름, 무더위 폭염 속에 8시간 동안 통학버스에 갇혔다 의식불명에 빠진 4살 아이 사건 기억하실 겁니다. 일년이 지났지만 피해아동은 여전히 깨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옆에서 이를 지켜보고 있는 가족들 역시 정상적인 생활이 힘들 만큼 삶이 엉망이 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7월 폭...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7일 -

전국 돌며 1억 훔친 보이스피싱 절도책 구속
나주경찰서는 지난 18일 나주시 청동의 80살 김 모씨 집에 침입해 냉장고에 들어 있던 현금 1천여만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전국을 돌아다니며 5차례에 걸쳐 1억 가량을 훔친 혐의로 보이스피싱 절도책 중국인 25살 황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피해자 김 씨는 수사기관 등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조직에 속아 은행...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7일 -

5살 아동 학대해 실명시킨 내연남*친모 중형
내연녀의 5살 자녀를 상습 폭행해 시력을 잃게 한 20대 남성과 이를 방치한 친모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아동학대 중상해 혐의 등으로 기소된 27살 이 모 씨에게 징역 18년을, 친모 35살 최 모 씨에게는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최 씨의 5살 아들을 때려 한 쪽 눈을 실명시키는 등 지난...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7일 -

목숨 구하는 현장대응
◀ANC▶ 물놀이 사고에서 1분 .. 1초의 중요성 아실 겁니다. 얼마나 빨리 심폐소생술을 하느냐에 따라 생과 사가 결정되죠.. 휴가철..안전수칙 준수와 함께 신속한 현장대응이 요구되는 이유기도 합니다. 김종수 기자입니다. ◀VCR▶ 지난 주말 광양의 한 계곡. 의식을 잃은 60대 남성을 시민들이 물밖으로 건져냅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6일 -

갇힘 사고 1년 지난 현재 상황은?
(앵커) 이같은 사고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일선 현장에선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육청이 직접 관리하지 않는 사설학원 차량은 여전히 관리 사각지댑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60 여명의 원생들이 다니는 어린이집. 아이들이 통학버스에 타기 시작할 때부터 선생님들은 신경을 곤두세웁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6일 -

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막막
(앵커) 일년 전 여름, 무더위 폭염 속에 8시간 동안 통학버스에 갇혔다 의식불명에 빠진 4살 아이 사건 기억하실 겁니다. 일년이 지났지만 피해아동은 여전히 깨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옆에서 이를 지켜보고 있는 가족들 역시 정상적인 생활이 힘들 만큼 삶이 엉망이 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7월 폭...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6일 -

기념재단, 미국인 선교사 5.18 관련일지 번역 공개
5.18 당시 미국 대사관이 공식적 논평을 달아 미국 카터 행정부에 제출한 미국인 선교사의 5.18 일지가 공개됐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주한 미국대사 마크 리퍼트가 지난 1월 기증한 5.18 관련 기밀해제 문서 가운데 당시 광주에 거주하던 선교사가 기록한 5.18 일지를 발굴해 번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록에는 5.18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6일 -

세월호 수색 9월까지 마무리
◀ANC▶ 세월호 화물칸에서도 유해로 추정되는 뼈가 발견되면서 화물칸 수색이 다시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현장수습본부는 오는 9월까지 선체와 침몰해역의 수색을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객실에 이어 화물칸 수색이 이뤄진 지 한 달째. 화물칸에서 꺼낸 미수습자 권재근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