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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성교차로 개선 공사 연기로 시민 혼란
(앵커) 광주의 대표적인 교통 요지인 농성 지하차도 개선공사가 또 다시 다음달 초로 연기됐습니다. 할듯 말듯 하면서 공사가 계속 연기되자 시민들은 실제 공사를 하긴 하는건지 혼란스럽다는 반응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경사가 급하고 침수가 잦은 지하차도를 완만하게 바꾸는 공사를 앞둔 광주 농성지하차도...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3일 -

조선대 이사회 파행 우려..이사 3명 사임 의사
학교법인 조선대학교 임시 이사회가 구성 두달여만에 일부 이사들의 사임으로 파행이 우려됩니다. 조선대 법인에 따르면 지난달 열린 정기 이사회에서 이사 2명이 이사장의 일방적 이사회 운영 등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며 사임 의사를 밝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기에다 광주시 행정부시장에서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으로...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3일 -

나주 아파트 경비실서 불..인명 피해 없어
어젯밤(2) 9시쯤, 나주시 송월동의 한 아파트 경비실에서 불이 나 냉장고와 집기류 등을 태우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현장에 있던 관리실 직원이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화에 나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경비실 내부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3일 -

'작업대출' 사기단 검찰에 적발 18명 기소
무직자들을 상대로 대출을 받게 해준다며 이른바 '작업대출'을 한 불법대출 사기단이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사기 등의 혐의로 총책 41살 A씨 등 5명을 구속기소하고 명의를 빌려준 62살 B씨 등 무직자 13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신용등급이 낮은 무직자들을 모집한 뒤 급...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3일 -

화순 탄광 민사 소송 "제발 판결 좀.."
(앵커) 소송을 제기한 지 6년이나 지났지만 아직 1심 판결도 나오지 않은 소송이 있습니다. 지난 2012년 화순 탄광 때문에 농업용수가 고갈 됐다며 마을 주민들이 석탄공사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인데요.. 재판이 길어지면서 소송 비용은 눈덩이처럼 불어났고, 주민들은 지쳐가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2...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3일 -

'작업대출' 사기단 검찰에 적발 18명 기소
무직자들을 상대로 대출을 받게 해준다며 이른바 '작업대출'을 한 불법대출 사기단이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사기 등의 혐의로 총책 41살 A씨 등 5명을 구속기소하고 명의를 빌려준 62살 B씨 등 무직자 13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신용등급이 낮은 무직자들을 모집한 뒤 급...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2일 -

화순 탄광 민사 소송 "제발 판결 좀.."
(앵커) 소송을 제기한 지 6년이나 지났지만 아직 1심 판결도 나오지 않은 소송이 있습니다. 지난 2012년 화순 탄광 때문에 농업용수가 고갈 됐다며 마을 주민들이 석탄공사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인데요.. 재판이 길어지면서 소송 비용은 눈덩이처럼 불어났고, 주민들은 지쳐가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2...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2일 -

전남도,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강화
전남지역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관리가 강화됩니다. 전라남도는 이를 위해 모두 58억 원을 들여 교통안전시설물을 교체하고, 폐쇄회로 TV를 확대 설치하며, 학생 보행도로를 신설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 26곳에 과속방지턱, 안전펜스 등이 개선되고 61곳에 CCTV가 설치되며 교통사고 위험...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2일 -

4월부터 비브리오패혈증균 오염도 검사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이달(4월)부터 비브리오패혈증균 오염도 검사를 집중 실시합니다. 이에 따라, 영광과 함평 등 서해안과 장흥, 강진 등 남해안 지역을 대상으로 해수와 갯벌을 매월 1회 채취해 비브리오패혈증균을 검사합니다. 전남지역에서는 지난 달 28일 여수 해안 해수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올 들어 처음...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2일 -

5.18 참상 알린 증언자와 유가족 광주 온다
5.18의 참상을 세계에 알린 외국 선교사의 유가족과 독일 교포 등이 올해 38주년 5.18에 광주를 방문합니다. 5.18 기념재단에 따르면 80년 당시 기독병원 원목이었던 헌틀리 목사와 광주에서 선교사로 활동했던 피터슨 목사의 유가족이 다음달 광주를 방문해 5.18 행사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또 유럽에 5.18을 알렸던 독일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