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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시도민으로서 자부심 느낀다'_창사53주년 여론조사1
광주MBC는 창사 53주년을 맞아, 내년에 정도 천년이 되는 전라도의 새로운 미래를 그리는 특집 토론을 다음달 3일부터 4주동안 매주 일요일 아침에 방송합니다. 이를 위해 광주와 전남 시도민을 대상으로 전라도의 가치와 비전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했는데요, 오늘부터 뉴스데스크에서 조사 결과를 미리 전해드립니다. 연...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30일 -

담양 메타프로방스 재인가 처분 '효력 정지'
담양군이 사업자를 재지정하고 실시계획을 재인가한 메타프로방스 사업에 대해서도 법원이 효력 정지 판결을 내렸습니다. 광주지법 제1행정부는 토지 소유자가 담양군수를 상대로 낸 메타프로방스사업 집행정지 신청사건과 관련해 선고 뒤 30일까지 효력을 정지한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손해를 예방하기 위해 긴...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29일 -

광주서 환경미화원 또 '사고사'
환경미화원이 쓰레기 수거 작업중에 또 숨졌습니다. 오늘 낮 12시 16분쯤 광주시 양과동 위생 매립장에서 화경미화원 57살 A모씨가 쓰레기 수거차 덮개에 머리가 끼여 숨졌습니다 당시 A씨는 쓰레기 하역을 마치고 화물칸을 치우는 중이었는데, 운전자가 미처 확인하지 못하고 덮개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에서는...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29일 -

재출간 '전두환 회고록'.. 추가 소송 제기
지난 달 13일 재출간한 전두환 회고록이 출판*배포되지 못하도록 5월 단체가 추가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전두환씨측이 문제가 된 33곳에 대해 법원의 가처분결정에 의한 삭제라는 설명을달고 회고록을 재출간했지만, 희생자 암매장 부정과 교도소 습격 등에 대해 역사 왜곡 행위가 있다며 출판*배포...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29일 -

5.18 암매장 추가 의심지역 발굴 이어져
5.18 암매장 추정지인 옛 광주 교도소 일대 추가 의심지역에 대한 발굴작업에 들어갔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땅속 탐사레이더 조사로 전자파 이상이 감지된 소나무 숲을 새로운 암매장 의심지로 지목하고 발굴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또 비슷한 반응이 나타난 북측 담장 주변 2곳과 미확인 물질을 탐지한 화순 너릿재 일원...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29일 -

외지인 주택 소유 비율 '광주 남구*나주' 높아
타 지역 거주자가 광주에 주택을 소유한 비율이 남구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광주의 개인소유 주택 42만 6천 가구 가운데 타 시,도 거주자 소유는 12.4%인 5만 2천 8백 여 가구였습니다. 지역별로는 남구가 8천 9백 여 가구로 13.5%로 가장 높았고 동구와 서구 등의 순이었습니다. 전...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28일 -

난치병 어린이 환자에 '나눔장터' 수익금 전달
제 14회 빛고을 나눔장터를 통해 얻은 수익금이 난치병 어린이 환자를 위해 쓰여집니다. 광주 문화방송과 사랑방미디어, 아름다운 가게 등은 오늘 조선대학교 병원에서 지난 달 14일 빛고을 나눔장터를 통해 얻은 수익금 2천 백 여 만원을 난치병 어린이 환자 치료를 위해 써달라며 기증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28일 -

'은폐 논란' 세월호 유골, 고 이영숙씨로 확인
해양수산부는 지난 17일 세월호 현장에서 발견된 유골을 DNA 분석한 결과 기존 수습자인 고 이영숙씨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닷새 동안 유골 발견사실을 알리지 않았던 해수부는 기존 수습자의 유골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 이영숙씨 가족을 제외한 여학생 희생자 2명의 가족에게만 유골발견 사실을 통보했었습...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28일 -

5*18 암매장 발굴 '옛 교도소 전역* 너릿재' 확대
5.18 당시 암매장지로 추정되는 곳에 대한 발굴 조사가 옛 광주교도소 전역과 화순 너릿재까지 확대됩니다 5.18 기념재단은 새로운 제보들을 토대로 땅속 탐사레이더를 이용해 조사한 결과, 옛 광주 교도소에서 4곳, 화순 너릿재 1곳 등 모두 5곳에서 이상 신호가 발견돼 추가로 발굴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암매...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28일 -

'수사기밀 누설' 경찰 간부 구속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공무상 기밀을 누설하고 금품을 받은 혐의로 체포된 보성경찰서 49살 김 모 경위에 대해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재판부는 김 경위에 대해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김 경위는 최근 군이 발주한 공사와 관련해 아는 업자에게 주도록 강요하고, 수사 중 공무상 기...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