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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우박 피해 복구비 26억5천만 원 지원
지난 5월 발생한 우박피해 발생 농가들에게 복구비 26억 5천여만 원이 지원됐습니다 전라남도는 피해농가에게 농약대와 생계지원비 등을 지원해 주고 영농자금을 금리 1%로 지원하며 기금이자 상환을 1년 연장해주기로 했습니다. 전남지역 우박 피해 면적은 천5백여 헥타르이며 작물별로는 매실이 5백30여 헥타르로 피해가...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7일 -

'광주의 어머니' 조아라 선생 일대기 만화로
여성*평화*민주화운동의 선구자이자 '광주의 어머니'로 불리는 고 조아라 광주 YWCA 명예회장의 일대기가 만화로 출간됐습니다. 광주YWCA 소심당 조아라기념사업회는 조아라 선생 추모 14주기인 오늘(7) 만화 '소심당 조아라'의 출판기념회를 열었습니다. 조아라 선생은 일제시절 신사참배 거부 등을 주도해 옥고를 치렀으...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7일 -

'거침없이 가자' 양현종 모교에 버스 기증
(앵커) 기아의 토종 에이스 양현종 선수가 모교인 광주 동성고에 크나큰 선물을 했습니다. 11년 전 모교를 졸업하면서 세운 자신과의 약속을 지킨 겁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동성고에 검은색 대형버스가 등장했습니다 양현종 선수의 역동적인 투구 동작과 '거침없이 가자'라는 문구가 적힌 버스. 지난 5일 양...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7일 -

장마철 곳곳 위험.. 취약지역 '비상'
◀ANC▶ 장마가 시작되면서 축대 붕괴나 산사태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재해 대비의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은 밤잠을 설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VCR▶ 목포 원도심의 주택 밀집지역입니다. 축대 곳곳에 금이 가 있고 틈새도 벌어져 있습니다. 장마가 시작되면서 주민들은 밤잠을 이루지 못하...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7일 -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 출판 기념회
1980년대 출간돼 5.18 광주항쟁을 널리 알린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의 증보판 출판기념회가 열렸습니다. 5.18기념문화센터에서 열린 기념회에선 소설가 황석영 씨를 비롯한 집필진과 독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책이 출간되기까지의 과정과 5.18 역사에 끼친 영향에 대해 토크 콘서트가 진행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7일 -

5.18의 숨은 영웅, 헌트리 목사 지다
◀ANC▶ 5.18의 끔찍한 참상을 사진을 찍어 세계에 알린 미국인 헌트리 목사가 최근 세상을 떠났습니다. 전두환 정권이 그를 강제 추방하면서 주목받지 못했던 의로운 삶을 김인정 기자가 재조명했습니다. ◀VCR▶ 계엄군의 폭력에 짓이겨져 피투성이가 된 희생자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 시신이 안치된 현장 구석구석을...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7일 -

전두환 회고록 소송 광주에서 열린다
전두환 회고록에 대한 5월 단체와 유가족의 소송이 광주에서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심리에서 전두환 씨의 소송대리인은 5월 단체와 유가족이 전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이 이미 광주에서 진행 중인 점을 감안해 가처분신청 재판부를 이송해달라는 신청을 취하할 것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7일 -

취업난 등으로 20대 청년 죽음 잇따라
취업난 등을 비관한 20대가 잇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새벽 6시쯤, 광주시 남구의 한 아파트에서 29살 정 모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3년 동안 공기업 취업을 위해 노력했지만 번번이 실패하자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7일 -

보이스 피싱 가담 20대 스스로 목숨 끊어
보이스피싱 범죄에 가담한 혐의로 법원 소환장을 받은 20대 여성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저녁 8시쯤, 광주시 동구의 한 주택에서 3년 전 필리핀 소재 보이스피싱 조직에서 유인책으로 활동한 24살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나쁜 짓...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7일 -

'욱하는 마음에'...초등학생 무차별 폭행
◀ANC▶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초등학생들이 한 남성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했습니다. 어린 자녀들이 받은 큰 충격에 피해 학부모들은 분통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아파트 단지 앞 도로. 한 남성이 길에 서 있던 초등학생의 뺨을 다짜고짜 내리칩니다. 학생이 몸을 휘청이며 뒷...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