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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진드기에 고령 농민들 긴장
◀ANC▶ 야생 진드기에 물려 중증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으로 사망하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농촌에서는 예방교육이 한창입니다. 고령의 농민들도 진드기 위험성에 긴장하는 모습이 역력한 모습입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더위가 주춤한 이른 아침, 가뭄을 이겨내고 파릇파릇 벼가 자란 들녁에는 제초작...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7일 -

찜통더위'절정'.. 온열질환 '급증'
(앵커) 최근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이 37도를 넘는 찜통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그야말로 펄펄 끓는 가마솥 더위속에 온열질환 환자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건강 관리.. 각별히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첫 소식 송정근 기잡니다. (기자) 찌는 듯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오후. 양산으로 .. 책으로 ... 휴대용 선풍...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7일 -

전남서 집 나선 노인 2명 사망*실종
어제(6) 오후 2시 쯤 강진군 강진읍의 한 웅덩이에서 어제 낮 채소를 사러 집을 나섰다가 가족들과 연락이 끊겼던 73살 김모씨가 무릎 깊이의 물에 잠겨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심장 질환을 앓고 있던 김 씨가 불볕 더위에 지병이 악화돼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3일 오후 4시쯤 해남군 해남읍...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7일 -

무등산서 벌쏘임 환자 발생..구조
오늘(6) 오전 11시쯤, 무등산 장군봉 인근 등산로에서 등산객 41살 김 모씨가 호흡곤란과 전신에 두드러기 증상이 발생해 119에 의해 30분만에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김 씨가 등산 중 벌에게 얼굴과 어깨를 쏘이면서 증상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올 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7일 -

폭염에 수온 급상승, 양식장 피해 예방 당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바닷물 온도도 급상승해 양식장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와 수산당국은 완도와 해남,신안 등의 해역에서 수온이 25도를 넘어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며, 지자체와 양식어가에 어패류 먹이조절과 차광막 설치 등 피해 예방에 적극 나서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현재 제주 해안에는 고수온 경...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7일 -

나주서 열사병 추정 80대 숨져
나주 경찰서에 따르면 어제(6) 오후 1시 40분쯤, 나주시 문평면의 한 밭에서 89살 김 모 할머니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오전에 일을 하러 밭을 찾은 김 할머니가 밭일을 하다 열사병 증세로 숨진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7일 -

근로정신대 소송 돕는 일본 지식인들 광주 찾아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 한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의 소송을 일본에서 도와온 나고야 소송지원회 다카하시 대표가 일본 고교 교사들과 함께 광주를 찾았습니다. 다카하시 대표와 일본 아이치현 고등학교 소속 교사 25명은 어제(6) 광주를 찾아 근로정신대 시민모임 회원들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오늘 국립 5....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7일 -

흡연*취사 등 무등산 불법행위 증가추세
무등산국립공원에서의 무질서행위가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적발된 흡연과 취사, 무단출입 등의 불법행위는 33건으로 지난해 32건, 재작년 8건에 비해 늘고 있습니다. 무등산공원사무소는 오는 15일까지 휴가철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7일 -

피서지 성범죄 단속 강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 성범죄 예방을 위한 점검이 강화됩니다. 전남 일선 경찰은 이번 달 말까지 관내 해수욕장과 캠핑장 등 피서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범죄 예방을 위해 공중화장실과 탈의실의 불법 촬영은 물론 범죄 우려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해 휴가철 안전사고 예방에 나설 계획입니다. 경찰은 또 성범...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7일 -

설훈, '5·18 해직언론인에 국가배상' 법안 발의
민주당 설훈 의원이 1980년 5.18 때 신군부에 의해 강제해직된 언론인들이 국가배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한 특별법을 발의했습니다. 이 법안은 19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취재 검열에 불응하고, 제작 거부에 앞장서다 강제로 해직된 언론인과 유족이 국가를 상대로 배상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설 의원은 "당시 정...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