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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침수차량' 일가족 구한 최현호 '참안전인상'
올 여름 집중호우에 잠긴 차량에서 일가족 4명을 구한 최현호씨가 행정안전부가 주는 '참 안전인상'을 받았습니다 최씨는 지난 7월 31일 광주 소촌지하차도에서 폭우로 침수된 승용차를 발견하고 물속에 뛰어들어 7개월된 아기 등 4명을 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28일 -

영암 고흥 AI 항원 검출...일시 이동 중지
영암과 고흥 오리농가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광주와 전남 일대에 가금류 일시 이동중지 명령이 발동됐습니다. 농식품부와 전라남도 등에 따르면 그제(26일), 영암 덕진의 종오리농장과 고흥 동강의 육용오리 농장에서 H5형 AI 항원이 검출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이에따라 반경 3킬로미터 안의 닭과 ...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28일 -

'청탁금지법' 위반 관광공사 간부 '과태료'
광주지법 장용석 판사는 자신이 관리,감독하는 골프장 위탁 회사로부터 골프 접대를 받은 한국관광공사 간부 A씨에 대해 과태료 132만원을 결정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공사가 위탁 운영하는 전남의 한 골프장에서 33만원 상당의 무료 골프접대를 받았다가 문체부에 적발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28일 -

오월음악 재해석 '오월 3' 음반
광주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과 진상규명을 위해 불리워진 오월음악을 발굴하고 재해석한 세 번째 음반이 공개됐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어제(27) 5.18 기념문화센터 대동홀에서 '봄날' 뮤직비디오와 '군중의 함성', '눈물꽃' 등의 노래가 담긴 '오월 3' 음반을 발표했습니다. '봄날'은 518에 대한 대범한 접근과 섬세한 ...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28일 -

5.18 암매장' 의혹 발굴 성과없이 끝나
5.18 희생자들이 암매장됐을 것으로 의심되는 지역에 대한 발굴작업이 성과없이 끝났습니다. 5.18 기념재단 등은 옛 상무대 인근 광주천변 자전거 도로에서 암매장 의혹에 대한 발굴작업을 벌였지만 바윗덩이 외에 특별한 흔적을 찾지 못했습니다. 이로서 옛 광주 교도소와 화순 너릿재 등 5.18 희생자 암매장 의혹이 제기...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28일 -

(이슈와 사람) 박삼원 광주교사노동조합 위원장
(앵커) '교육 전문 노조'를 표방하는 '광주교사 노동조합'이 최근 출범했습니다. 전교조 와는 별개로 우리 지역에 또 하나의 교원단체가 생긴 건데요. 광주교사 노동조합 위원장인 박삼원 정광중 교사 모시고 좀 더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28일 -

금호타이어 정규직화 '명암'
금호타이어의 사내 협력업체 근로자들이 대법원의 판결에 따라 정규직으로 전환됐습니다. 해당 근로자들에게는 다행한 일이지만 경영난에 처해 있는 금호타이어는 구조조정의 칼날을 피해갈 수 있을 지 걱정하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금호타이어에서 사내 협력업체 소속으로 일하던 132명이 7년의 소송 끝에 정...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28일 -

현장은 여전히 위험천만..
앵커) 운수 종사자들이 사과에 나선 시각, 광주MBC 취재진은 현장으로 갔습니다. 버스를 자주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과연 안전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지 실태를 둘러보고.. 고충도 들어봤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노인들이 자주 찾는 양동시장 인근 .. 승강장에 버스가 멈춰섭니다. 짐을 든 노인이 미처 버스...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28일 -

고개 숙인 시내버스 "재발 방지 약속"
◀ANC▶ 버스에 타려던 70대 할머니가 버스 앞문에 끼어 20미터를 끌려가 중태에 빠진 사고와 관련해 광주시내버스 관련자들이 사과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대시민 사과와 함께 재발 방지도 약속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시내버스 운송업체 대표와 노동조합 등 운수종사자들이 시청에 모여 고개를 숙였...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28일 -

5.18 암매장' 의혹 발굴 성과없이 끝나
5.18 희생자들이 암매장됐을 것으로 의심되는 지역에 대한 발굴작업이 성과없이 끝났습니다. 5.18 기념재단 등은 옛 상무대 인근 광주천변 자전거 도로에서 암매장 의혹에 대한 발굴작업을 벌였지만 바윗덩이 외에 특별한 흔적을 찾지 못했습니다. 이로서 옛 광주 교도소와 화순 너릿재 등 5.18 희생자 암매장 의혹이 제기...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