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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식당서 공급 돼지고기 먹은 14명 장관감염
질병관리본부는 지난달 29일 화순에 있는 모 식육식당에서 공급된 돼지고기를 먹은 14명이 집단 장관감염증에 걸렸다고 밝혔습니다. 장관감염은 소장, 대장 등 위장관에 세균 등이 감염돼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설사, 구토, 구토 등의 증상을 보입니다. 질병관리본부와 보건소는 감염경로를 확인하기 위해 해당 식당을 상대...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9일 -

폭염 속 돌돔 떼죽음, 양식장 초비상
◀ANC▶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남에서는 올 여름 처음으로 양식 중이던 돌돔 수십만 마리가 집단 폐사했습니다. 바다가 펄펄 끓으면서, 양식장마다 초비상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 신안군 압해도에서 배를 타고 도착한 가두리 양식장. 돌돔떼가 배를 드러낸 채 수면 위에 떠있고, 부패가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9일 -

(이슈와 사람) 김정희 변호사
(앵커) 근로 정신대 피해자들과 유족들이 일본 전범기업인 미쓰비시를 상대로 제기한 세번째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이번주 금요일에는 2차 손해배상 소송에 대한 1심 선고가 예정돼 있는데요. 소송 진행을 맡은 김정희 변호사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9일 -

미쓰비시 근로정신대 피해자, 손배소 승소
◀ANC▶ 최근 영화로도 만들어진 '군함도'의 전범기업인 미쓰비시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가 또 승소했습니다. 문재인 정부 출범 뒤 일제 징용피해자와 관련한 첫 선고인데요. 이렇게 하급심 승소가 잇따르고 있지만 대법원에 수년째 계류되며 할머니들의 70여년의 한이 풀리는 날도 더뎌지고...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9일 -

최경환, 5·18 진상규명 특별법 연내 입법 촉구
국민의당 최경환 의원이 '518 진상규명 특별법'의 연내 입법을 촉구했습니다. 최의원은 5.18 진상조사규명위원회를 꾸려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하기 위해서는 국회 국방위에 계류중인 5.18 특별법이 올해 안에 통과돼야 한다며 민주당을 비롯한 다른 정당에 적극적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또, 전두환씨의 회고록과 관련해 "반...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9일 -

전두환회고록 판매수익 추징 법리검토중
(앵커) 최근 법원 결정으로 출판과 판매가 중단된 전두환 회고록, 판매수익은 어떻게 되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검찰이 출판사로부터 계약서를 넘겨받아 추징이 가능한지 법리검토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주 법원 결정에 따라 출판과 판매가 금지된 전두환 회고록 1권. 온라인 서점...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9일 -

축산농가 폭염 비용 가중.."냉방비 30% 늘어"
폭염이 이어지면서, 가축 폐사와 함께 축사 관리 비용 부담까지 겹치면서 축산농가 시름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축산농가의 경우 축사 온도가 적정 온도보다 5도 이상 높은 평균 32도를 웃돌면서 냉방과 축사관리를 위해 사용하는 전기와 수도 비용 부담이 평소보다 30% 이상 늘어난 상태입니다. 현재까지 전남에서는 닭...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9일 -

신안군 흑산도 해역 규모 2.7 지진
오늘 오후 1시 53분쯤 (전남) 신안군 흑산도 남쪽 87㎞ 해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감지됐습니다. 기상청 관계자는 해상에서 비교적 낮은 진도 지진이 발생해 피해는 예상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9일 -

달리던 화물차에서 불..인명 피해 없어
오늘(8) 오후 2시 30분쯤, 나주시 부덕교차로 인근 도로를 달리던 11.5톤 화물차량에서 불이 나 30분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일대 교통 흐름이 정체돼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물차 바퀴쪽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운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8일 -

화순 식당서 공급 돼지고기 먹은 14명 장관감염
질병관리본부는 지난달 29일 화순에 있는 모 식육식당에서 공급된 돼지고기를 먹은 14명이 집단 장관감염증에 걸렸다고 밝혔습니다. 장관감염은 소장, 대장 등 위장관에 세균 등이 감염돼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설사, 구토, 구토 등의 증상을 보입니다. 질병관리본부와 보건소는 감염경로를 확인하기 위해 해당 식당을 상대...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