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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순찰 강화..성범죄 집중 단속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를 중심으로 순찰 활동이 강화됩니다. 전남 일선 경찰서는 공중화장실과 숙박단지 등에서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는 한편 휴가철 발생할 수 있는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인 단속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경찰은 또 범죄취약지역에 대한 시설 보완과 함께 위급상황 발생 시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4일 -

전남서 낙뢰 추정 화재 잇따라
전남에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린 가운데 낙뢰로 인한 것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오늘(14) 오후 4시 30분쯤, 나주시 산포면의 한 빈 축사에 낙뢰로 인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지만 축사 일부를 태우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에 앞서 새벽 6시쯤에도 함평군 대동면 산업단지의 한 석재공장...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4일 -

광주시 민간위탁사업 허위정산 추가 수사의뢰
(앵커) 산하기관 여직원을 갑질 성추행한 혐의로 관련 공무원들을 수사의뢰했던 광주시가 경찰에 추가로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보조금 사업에 대한 정산 서류가 허위로 꾸며졌다는 건데.. 시민단체가 공익감사를 청구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 감사위원회가 성추행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광주시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3일 -

"불법이다" VS "단속 너무하다"
(앵커) 경찰과 축산 농가가 소를 싣고 다니는 화물차 개조를 놓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경찰은 불법 개조다.. 반면 축산 농가는 너무한다.. 이런 입장인데, 무슨 내용인지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소를 여러 마리 싣고 도로를 달리는 한우농가의 화물차입니다. 지난 4월 경찰은 이 화물차가 불법개조된 것이...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3일 -

남광주시장 졸속 개장.."예고된 인재"
◀ANC▶ 야시장을 개장한 지 1년도 채 안돼 발생한 남광주시장 안전사고는 예고된 인재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현장을 둘러보니 사고 장소 말고도 졸속 개장을 의심케 하는 문제점들이 가득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조명 기구를 매단 철제 구조물이 떨어지며 상인과 손님 6명이 다친 남광주시장. 야시...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3일 -

시립요양병원 폭행논란..이사장 검찰에 고소
광주 시립 제 1 요양병원에서 80대 치매환자 폭행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환자의 가족이 이사장을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87살 이 모 환자의 가족은 시립 요양병원을 위탁운영하고 있는 인광의료법인의 이사장 박 모 씨를 상해 및 폭행치상 혐의로 광주지방검찰청에 고소했습니다. 현재 환자 측은 이사장의 폭행을 주장 중이...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3일 -

세월호에서 미수습자 소유로 추정되는 차량 발견
세월호 선내에서 미수습자 권재근씨의 것으로 추정되는 1톤 화물차가 발견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어제(12) 세월호 2층 화물칸 선수 부분에 뚫은 작업구를 통해 이삿짐이 실린 화물차를 발견했으며, 권 씨의 차량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차량을 꺼내기 위해 선체 추가절단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권 씨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3일 -

남광주시장 개장 8달만에 아찔한 사고
◀ANC▶ 남광주시장에서 철제구조물이 갑자기 떨어져 상인과 손님을 덮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야시장 개장에 맞춰 구조물을 설치한 지 1년도 채 안 돼 부실 시공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VCR▶ 남광주시장 한복판에서 천장에 달려있던 철제 구조물이 연달아 바닥으로 떨어집니다. 무너진...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3일 -

사업 사실 알렸지만 수용 결정
(앵커) 4년만에 담양 메타프로방스 사업이 무효라는 판결을 내린 대법원이 토지수용 역시 무효라는 판결을 내렸죠. 그런데 토지 수용 당시였던 4년 전, 이미 땅주인들이 사업이 불법이라고 전라남도에 수차례 알렸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메타프로방스 토지 수용 여부를 놓고 주민과 사업시행자...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3일 -

국민의당 권은희 의원 항소심도 벌금 80만원
지난해 4.13 총선 당시 선고 공보물에 허위사실을 기재한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당 권은희 의원이 항소심에서도 당선무효형을 면했습니다. 광주고등법원은 항소심에서 권 의원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이 벌금 8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대로 형이 확정되면 권 의원은 공직선거법에 따라 의원직을 유지하게 됩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