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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조 문제 해결 위해 수문 개방 확대해야"
환경단체들이 녹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문 개방을 확대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지난 6월 수문개방 이후에도 죽산보의 경우 남조류 세포수가 밀리리터 당 13만 셀을 넘는 등 수질예보가 관심에서 주의로 확대됐다며, 죽산보 수문 개방을 확대하고 승촌보 수문도 개방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5일 -

5대째 내려온 가보 훔쳐 고물상에..70대 검거
5대째 전해내려온 집안 가보를 훔쳐 고물상에 내다판 70대 노인이 검거됐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74살 A 씨는 지난달 말, 광주 남구 방림동 58살 B씨의 집에서 분청사기 등 고미술품과 민속품 20여점 등 집안 가보를 훔친 뒤 1 킬로그램 당 1만원을 받고 고물상에 팔아넘긴 혐의입니다. 경찰은 피해품이 2천 4백...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4일 -

집중 호우..그래도 아쉬운 '단비'
◀ANC▶ 연 이틀새 가거도와 흑산도 등 섬지역과 서남해안을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쏟아졌습니다 식수난에 시달렸던 섬 주민들에겐 모처럼 내린 단비였지만 침수 피해도 발생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오랜 가뭄으로 식수난에 시달렸던 신안 가거도. 이틀 동안 250밀리미터 이상의 단비가 내렸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4일 -

한전, 한전공대 설립 전담팀 활동 개시
한국전력이 한전공대 설립 전담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한전측은 공대 설립에 5천억 원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한전공대 TF팀이 국내외 대학의 공대 설립과정과 운영 사례를 조사한 뒤 설립 부지와 재원부담 주체 등을 놓고 협의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전공대 설립은 그러나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4일 -

탄흔 발견 전일빌딩 5.18 사적지로 지정
헬기 탄흔이 발견된 전일빌딩이 5.18 사적지로 지정됐습니다. 광주시는 5.18기념사업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헬기 총탄 흔적이 발견된 전일빌딩 10층 내부와 건물 외벽 등을 사적지로 지정 고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일빌딩은 28번째로 지정된 5.18 사적지로 사적지 지정에 따라 원형 보존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를 받게 됩니...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4일 -

'평화의 소녀상' 광주 곳곳에 들어서다
◀ANC▶ 제 72 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두고 세계 위안부의 날을 맞아 광주 곳곳에서 평화의 소녀상이 동시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역동적이고 당당한 모습의 새로운 '평화의 소녀'들을 김인정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VCR▶ 어머니의 탯줄과 여성을 상징하는 붉은 천을 시민들이 끌어당기자 의젓한 소녀가 모습을 드러냅...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4일 -

축산물 가공업소 위생점검 7곳 적발
광주시는 축산물 가공업소 68곳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 결과 7곳에서 위반 사항을 적발해 영업 정지와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단속에 적발된 업소들은 영업자 준수사항을 위반하거나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보관해오다 적발됐고, 유통기한이 지난 가공 축산물 4백킬로그램은 폐기 조치...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4일 -

장병완 의원, '몰카 근절법' 발의
국민의당 장병완 의원이 몰래 카메라의 제조와 수입,유통을 정부가 사전 통제하는 내용의 이른바 '몰카 근절법'을 발의했습니다. 이 법안은 몰카로 인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제조자와 구매자를 역추적할 수 있도록 이력 추적제를 도입하고, 사회적 피해와 유통 실태를 정부가 주기적으로 조사하도록 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4일 -

음주차량 고의 사고 돈 뜯은 40대 징역형
광주지방법원은 음주운전 차량을 찾아 일부러 교통사고를 낸 뒤 돈을 뜯어낸 혐의 등으로 기소된 42살 A씨 대해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음주운전 차량과 일부러 부딛친 뒤 신고하겠다고 협박해 2백만 원을 뜯어내는 등 비슷한 수법으로 16차례에 걸쳐 4천8백만 원을 받아낸 혐의로 기소...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4일 -

GS칼텍스 폭발 화재 원인 조사 착수
GS칼텍스 폭발 화재에 대한 원인 조사가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경찰과 소방당국, 국과수는 오늘(14일), GS칼텍스 2공장 화재 현장을 찾아 화재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정밀 감식을 벌일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여수고용노동지청 등 관계 기관도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 조치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입...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