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서지 성범죄 단속 강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 성범죄 예방을 위한 점검이 강화됩니다. 전남 일선 경찰은 이번 달 말까지 관내 해수욕장과 캠핑장 등 피서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범죄 예방을 위해 공중화장실과 탈의실의 불법 촬영은 물론 범죄 우려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해 휴가철 안전사고 예방에 나설 계획입니다. 경찰은 또 성범...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7일 -

설훈, '5·18 해직언론인에 국가배상' 법안 발의
민주당 설훈 의원이 1980년 5.18 때 신군부에 의해 강제해직된 언론인들이 국가배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한 특별법을 발의했습니다. 이 법안은 19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취재 검열에 불응하고, 제작 거부에 앞장서다 강제로 해직된 언론인과 유족이 국가를 상대로 배상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설 의원은 "당시 정...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7일 -

다음 달부터 해양오염 방제비용 '3배 인상'
해양오염사고 원인 제공자에게 부과되는 방제비용이 다음 달부터 3배 가량 인상됩니다.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방제비용 부과징수 규칙' 개정으로 사고 원인 제공자는 기존 '선박항공기 연료비'에 더해 '사용료'를 추가로 부담해야 하며, 기상악화 등으로 방제작업이 지연될 경우 사용료의 50%를 추가로 내야 합니다. 다...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7일 -

폭염 속 가축 폐사 30만 마리 넘어서
지난달부터 이어진 폭염 속에 전남에서 폐사한 닭과 오리, 돼지 등의 가축이 30만 마리를 넘어섰습니다. 현재까지 전남에서는 나주와 곡성, 무안을 중심으로 닭 29만 마리가 폭염 속에 폐사하는 등 모두 32만 마리가 폐사했고, 피해액은 12억 원으로 추산됩니다. 집계된 피해현황은 재해보험사에 신고된 것들이어서, 행정...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7일 -

피서지 성범죄 단속 강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 성범죄 예방을 위한 점검이 강화됩니다. 전남 일선 경찰은 이번 달 말까지 관내 해수욕장과 캠핑장 등 피서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범죄 예방을 위해 공중화장실과 탈의실의 불법 촬영은 물론 범죄 우려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해 휴가철 안전사고 예방에 나설 계획입니다. 경찰은 또 성범...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7일 -

휴가철 특별음주단속서 3명 적발
경찰이 휴가철 특별음주단속을 벌여 3명의 운전자를 적발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5일과 6일 광주 동구 증심사 진입로 등 피서지와 유원지 주변에서 대낮 음주단속을 해 혈중알콜농도 0.171%의 만취 운전자 등 음주 운전을 한 3명을 적발했습니다 경찰은 휴가철 음주 운전을 막기 위해 지속적으로 특별음주단속을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7일 -

문학관 3년 째 개관 못해..해남군-시공사 소송
준공 3년 째 개관을 못하고 있는 해남 윤선도 유적지의 땅끝순례문학관을 두고 해남군과 시공사가 책임 공방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해남군은 64억 원을 들인 건물이 바닥에 물이 차오르는 등 전면 보수가 불가피한 부실 시공이라며 하자 원인 파악과 손해 배상 범위를 산정해달라고 지난 6월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7일 -

다음 달부터 해양오염 방제비용 '3배 인상'
해양오염사고 원인 제공자에게 부과되는 방제비용이 다음 달부터 3배 가량 인상됩니다.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방제비용 부과징수 규칙' 개정으로 사고 원인 제공자는 기존 '선박항공기 연료비'에 더해 '사용료'를 추가로 부담해야 하며, 기상악화 등으로 방제작업이 지연될 경우 사용료의 50%를 추가로 내야 합니다. 다...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6일 -

야생진드기에 고령 농민들 긴장
◀ANC▶ 야생 진드기에 물려 중증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으로 사망하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농촌에서는 예방교육이 한창입니다. 고령의 농민들도 진드기 위험성에 긴장하는 모습이 역력한 모습입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더위가 주춤한 이른 아침, 가뭄을 이겨내고 파릇파릇 벼가 자란 들녁에는 제초작...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6일 -

찜통더위'절정'.. 온열질환 '급증'
(앵커) 최근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이 37도를 넘는 찜통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그야말로 펄펄 끓는 가마솥 더위속에 온열질환 환자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건강 관리.. 각별히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첫 소식 송정근 기잡니다. (기자) 찌는 듯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오후. 양산으로 .. 책으로 ... 휴대용 선풍...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