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기 특조위는 지켜야" 세월호 유가족 단식
◀ANC▶ 세월호 참사 주간에 세월호 유가족들이 갑자기 무기한 단식을 시작했습니다. 1기 특조위의 조사활동을 방해했던 황전원 위원이 2기 특조위에 또 다시 포함되자 사퇴를 촉구하고 나선 겁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5년, 1기 세월호 특조위가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의 행적 조사를 의결...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8일 -

연흥호 사고 책임, 냉동운반선 선장 구속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12일, 어선 충돌사고를 일으켜 사망자 3명, 실종자 3명의 인명피해를 낸 냉동운반선 선장 65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해경은 사고 해역에서 실종된 연흥호 선원 3명에 대한 집중 수색을 오는 20일까지 이어갈 계획입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8일 -

"5.18 왜곡 핵심은 육군본부였다"
◀ANC▶ 5.18과 관련된 군의 자료를 왜곡한 몸통이 국방부 511 위원회가 아니라 육군본부가 조직한 80 대책위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이 80 대책위가 5.18 국회 청문회에 대비해 군에 유리한 방향으로 조직적으로 움직였다는 건데, 당시 대책위에 참여했던 전 육군 장성도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8일 -

육군본부 80 대책위..누가 있었나
◀ANC▶ 그렇다면 이 80 대책위엔 누가 참여했을까요? 놀랍게도 전직 육군참모총장과 전 국가정보원장, 전직 국회의원 등 유력 인사들이 핵심에 있었습니다. 이어서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c.g) 육군본부의 80 대책위는 장성급 민심부장이 전체를 이끌고, 군사연구실장 등이 포함된 자료준비팀이 주로 활동하며 5.1...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8일 -

육군본부 80 대책위..누가 있었나
(앵커) 그렇다면 이 80 대책위엔누가 참여했을까요? 놀랍게도 전직 육군참모총장과 전 국가정보원장,전직 국회의원 등 유력 인사들이핵심에 있었습니다. 이어서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c.g)육군본부의 80 대책위는 장성급 민심부장이 전체를 이끌고, 군사연구실장 등이 포함된 자료준비팀이 주로 활동하며 5.18 자료를...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7일 -

"2기 특조위는 지켜야" 세월호 유가족 단식
◀ANC▶ 세월호 참사 주간에 세월호 유가족들이 갑자기 무기한 단식을 시작했습니다. 1기 특조위의 조사활동을 방해했던 황전원 위원이 2기에 또 다시 포함되자 사퇴를 촉구하고 나선 겁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5년, 1기 세월호 특조위가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의 행적 조사를 의결하자 당...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7일 -

"5.18 왜곡 핵심은 육군본부였다"
◀ANC▶ 5.18 왜곡 조직으로 지목된 국방부 '511 위원회' 활동과 관련해 서주석 국방차관에 대한 사퇴 요구가 뜨겁습니다. 그런데 사실 왜곡의 핵심은 국방부가 아니라 육군본부가 조직한 '80 대책위'였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당시 80 대책위에 참여했던 전 육군 장성도 이같은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먼저 김인정 기자입...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7일 -

사회복지시설 감사 조례 시의회에서 폐기
사회복지시설 감사 조례가 한 번도 시행되지 못한 채 폐기 처분됐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사회복지시설 감사 조례에 대한 재의결 투표에서 14 대 2로 조례 폐지를 결정했습니다. 이에따라 감사 조례는 제정된 지 한 달여만에 시행도 하지 못한 채 폐기 처분됐습니다. 사회복지시설을 감사하도록 규정한 이 조례는 복지시설의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7일 -

광주 어린이집 학대 사건 경찰 수사
광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교사가 원아를 학대한 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를 시작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아동보호기관의 수사의뢰를 받고 광주 서구의 모 어린이집을 방문해 20대 여성 교사가 피해 아동의 머리채를 잡는 모습 등이 담긴 CCTV 영상을 확보했으며, 이번주 내로 교사를 입건할 예정입니다. 이 교사는 어린...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7일 -

전대사대부고 문화제 인터뷰+기사
(앵커) 전남대 사범대 부설중학교 학생들도 세월호 4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문화제를 열었습니다. ◀VCR▶ 인터뷰 2학년 이진 학생 "세월호가 사람이었으면 얼마나 아팠을까 하는 마음을 시에 담고 싶었습니다." (앵커) 전남대 5.18 민주공원에서 열린 어제 (16일) 추모 문화제에서 학생들은 세월호 참사를...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