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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일자리 확대 등 하반기 보건복지 시책 변경
노인일자리 사업이 확대되는 등 올해 하반기부터 보건과 복지 분야 제도와 시책이 달라집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노인일자리 사업이 정부 추경에 반경돼 3만 개로 늘어나고 활동비도 5만 원이 증가한 27만 원으로 책정됐습니다. 또한, '전남 다자녀 행복카드'도 태아를 포함한 2자녀 이상 가정으로 확대되고 '치매국가책...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8일 -

여자화장실서 몰카 찍은 군인 체포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젯밤(6) 10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커피숍 여자화장실에서 24살 이 모씨 등 여성들을 카메라로 몰래 찍은 혐의로 52군수지원단 22살 A 병장을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A병장이 휴가를 나와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A병장을 헌병대에 인계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8일 -

법원, 뇌물 혐의 세무공무원 징역 4년 선고
광주지방법원은 세무 편의제공을 대가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남의 모 세무서 간부 A 씨에 대해 징역 4년에 벌금 6천만원, 추징금 1천 3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세금 문제와 관련해 뇌물을 받아 공무원 직무의 청렴성과 신뢰를 훼손했고 수사과정에서 범행을 은폐하려 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8일 -

고의 교통사고 내 보험금 가로챈 일당 적발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해 1월부터 9월까지 광주 일대에서 일부러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가로채는 수법으로 7차례에 걸쳐 보험금 4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27살 김 모씨를 구속하고 공범 35명을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송치했습니다. 주범 김 씨는 쉽게 돈을 벌 수 있다고 유혹해 20대 대학생 등 지인들을 범행에 끌어...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8일 -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 출판 기념회
1980년대 출간돼 5.18 광주항쟁을 널리 알린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의 증보판 출판기념회가 열렸습니다. 5.18기념문화센터에서 열린 기념회에는 소설가 황석영씨를 비롯한 '넘어 넘어' 집필진과 독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넘어 넘어'가 출간되기까지의 과정과 5.18 역사에 끼친 영향에 대해 토크 콘서트를 가졌습...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8일 -

전남도 우박 피해 복구비 26억5천만 원 지원
지난 5월 발생한 우박피해 발생 농가들에게 복구비 26억5천여만 원이 지원됐습니다 전라남도는 피해농가에게 농약대와 생계지원비 등을 지원해 주고 영농자금을 금리 1%로 지원하며 기금이자 상환을 1년 연장해주기로 했습니다. 전남지역 우박 피해 면적은 천5백여 헥타르, 작물별로는 매실이 가장 많은 5백30여 헥타르,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8일 -

비정규직 인식 전환되나?
◀ANC▶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바꾸는 고용 변화가 정부 차원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지역 제조업체를 조사해 봤더니 일부라도 정규직으로 전환하겠다는 계획이 절반가량 됐습니다. 보도에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여수상공회의소가 지난 5월 24일부터 10일간 지역 49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고용.일자리 설...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8일 -

5.18의 숨은 영웅, 헌트리 목사 지다
◀ANC▶ 5.18의 끔찍한 참상을 알리기 위해 사진을 찍어 세계에 알린 숨은 영웅, 헌트리 목사가 최근 세상을 떠났습니다. 5.18 당시 활동 때문에 전두환 정권 당시 강제 추방되며 주목받지 못했던 그 의로운 삶을 김인정 기자가 재조명했습니다. ◀VCR▶ 계엄군의 폭력에 짓이겨져 피투성이가 된 희생자들의 모습을 담은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8일 -

장마철 곳곳 위험.. 취약지역 '비상'
◀ANC▶ 장마가 본격 시작되면서 산사태나 축대 붕괴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민간 공사현장이나 주택가 밀집지역 등 장마철 관리 사각지대가 한두 곳이 아닙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 원도심의 주택 밀집지역입니다. 축대 곳곳에 금이 가 있고 틈새도 벌어져 있습니다. 장마가 시작되...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8일 -

고의 교통사고 내 보험금 가로챈 일당 적발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해 1월부터 9월까지 광주 일대에서 일부러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가로채는 수법으로 7차례에 걸쳐 보험금 4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27살 김 모씨를 구속하고 공범 35명을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송치했습니다. 김 씨 등은 쉽게 돈을 벌 수 있다고 유혹해 20대 대학생 등 지인들을 범행에 끌어...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