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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서 또 검출..잘못된 정보까지
(앵커) 전남에서 살충제 달걀 파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나주에 이어 어제 살충제 성분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된 농가가 추가로 4곳 더 적발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부에선 잘못된 정보를 발표해 소비자들을 더욱 더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화순의 한 산란계 농장 단지입니다. 나주에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8일 -

이번엔 이물질..한빛 4호기 안전 구멍
(앵커) 한빛 원전 4호기의 증기발생기에서 30여 개의 이물질이 발견됐습니다. 믿기 어렵게도 이물질 가운데는 10센티미터가 넘는 금속도 있었습니다. 이보다 앞서 한빛원전 4호기에선 격납건물 내부 철판 부식과 콘크리트 구멍이 발견돼 부실시공 논란이 일고 있죠.. 원전 안전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8일 -

동광산 톨게이트서 SUV-화물차 추돌..1명 부상
오늘(18) 새벽 3시쯤, 광주시 광산구 지죽동 동광산 톨게이트 인근 도로에서 SUV차량이 앞서가던 5톤 화물차를 들이 받아 SUV운전자 49살 정 모씨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면허취소수치인 혈중알콜농도 0.146%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8일 -

도내 근해 어선 불법 조업 해마다 증가
근해 허가 어선들의 불법 조업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근해 어선의 불법 조업 적발 건수는 2014년 18건에 그쳤지만, 2015년에는 22건, 지난해에는 27건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어업지도선과 특별사법 경찰관을 동원해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불법 조업으로 적발될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8일 -

전남 해역 수온 안정세..1~2도 가량 내려가
전남 해역의 바닷물 온도가 다소 안정세로 돌아섰습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전남 해역의 수온은 완도 청산 26.3도, 보길 25.8도, 해남 화산 26.1도, 여수 28도 등으로 최고치를 기록했던 이달 초보다 1~2도 가량 내려갔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수온이 비교적 안정세로 돌아섰지만 일부 해역은 여전히 평년 수온보다 높아...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8일 -

세월호 침몰해역에서 수습된 뼈 운구 예정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어제(17) 침몰해역에서 발견된 뼈 1점을 오늘 목포신항으로 운구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전문가들이 검안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습본부는 수중수색 현장에서 해경 신원확인팀과 선체조사위원회 등이 뼈를 확인한데 이어 국과수 검안을 거쳐 DNA 검사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세월호 침몰해역 2차 수...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8일 -

금호타이어 통상임금 항소심서 사측 승소
금호타이어 통상임금 소송에서 항소심 법원이 사측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광주고법 제 1민사부는 금호타이어 노조원 4명이 1천 2백여 만원에서 2천 7백여 만원의 미지급금을 지급해 달라며 회사를 상대로 낸 임금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한 원심을 취소하고 원고들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근로자가 노사가 합...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8일 -

'신고리 5·6호기 건설 백지화' 촉구
광주와 전남지역 시민환경단체들이 신고리 핵발전소 건설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시민행동'은 국내외에서 핵발전소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발전소 건설에 대한 주민 의견수렴 절차도 부족했다며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행동은 매주 목요일마다 지역별로 탈핵 캠페인...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8일 -

세월호 2차 수중수색에서 유류품 5점 발견
세월호 침몰해역에서 실시된 2차 수중수색 하루 만에 유류품들이 발견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어제(16) 진도 세월호 침몰해역에서 해저면 준설작업을 벌여 옷과 슬리퍼 등 유류품 5점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80여 일만에 재개된 수중수색은 목포신항에 거치된 세월호 선체 수색이 마무리되는 다음 달까지 계속...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7일 -

'신고리 5·6호기 건설 백지화' 촉구
광주와 전남지역 시민환경단체들이 신고리 핵발전소 건설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시민행동'은 오늘(16)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국내외에서 핵발전소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발전소 건설에 대한 주민 의견수렴 절차도 부족했다며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행동은 이번...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