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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교통사고 1년에 천여 건 발생
광주 시내버스 교통사고가 1년에 천 건 안팎씩 발생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시의회에 따르면 시내버스 교통사고가 지난 2015년에 천33 건, 작년에는 천21 건이 발생하는 등 매년 천 건 안팎씩 발생했습니다. 광주시의회 김영남 의원은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것은 물론 재산상의 피해도 막대하다며 사고를 줄일 근본적인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4일 -

보건환경연구원, 영산강 수질오염 원인 추적연구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이 전남환경산업진흥원과 함께 영산강 수계의 수질오염 원인에 대한 추적 연구를 추진합니다. 연구원은 광주 하남산단과 첨단산단 업체가 배출한 폐수와 영산강 본류 수질, 퇴적물을 집중 조사해 기초자료를 확보한 뒤 영산강 수계의 오염원인 추적법을 만들 계획입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4일 -

고용노동부, 해남 문화재 발굴 현장 '작업중지'
고용노동부 목포지청은 토사가 붕괴되면서 3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해남 문화재 발굴 현장에 대해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고용노동부 목포지청은 근로감독관과 산재예방 전문기관인 산업안전보건공단 직원들을 투입해 현장조사와 함께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4일 -

5.18 37주기 [그의이름은]8 - 미국, 신군부 왜곡 정보만 들었다
◀ANC▶ 5.18 의 진실을 추적하는 기획보도, 오늘은 미국이 신군부가 왜곡한 5.18 정보에 기대 광주 시민이 아닌 전두환 씨를 선택하게 된 과정을 취재했습니다. 광주가 그렇게 철저히 고립되지 않았다면, 역사는 달라졌을지도 모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c.g) / 계엄상태였던 1980년 5월 19일. 미국의 컨트...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4일 -

'영산강 살리기', 선제 대응 필요
◀ANC▶ 문재인 대통령이 4대강 사업에 대한 정책감사를 지시하면서, 영산강 살리기 사업도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정부 조치를 기다리지 말고, 영산강 살리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김윤 기자입니다. ◀END▶ ◀VCR▶ 영산강의 녹조는 해마다 발생기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20...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3일 -

[그의이름은]7 - 5.18 관련 백악관 회의록에 전두환 집중 거론
◀ANC▶ 518 기획보도, 오늘은 광주와 관련된 미국 백악관 회의의 수기 회의록을 최초로 입수해 보도합니다. 전남도청 앞에서 집단발포 희생자가 발생한 직후 이뤄진 이 회의에선 전두환 씨가 집중 거론됐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시민을 향해 계엄군이 집단발포한 지 하루만인 1980년 5월 22일. (c.g) 미...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3일 -

무안서 25톤 트럭과 1톤 트럭 충돌.. 3명 사상
오늘 오후 3시쯤 무안군 현경면의 편도 1차선 도로에서 25톤 트럭과 1톤 트럭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1톤 트럭 운전자인 51살 전 모씨와 함께 타고 있던 32살 유 모씨 등 2명이 숨지고 25톤 트럭 운전자인 52살 양 모씨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굽은 도로에서 한 트럭이 중앙선을 넘은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3일 -

굴착작업 중 매몰사고, 3명 사상
◀ANC▶ 남해안 철도 공사를 준비 중인 현장에서 오늘(23) 매몰사고가 발생해 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현장 안전관리가 제대로 됐는지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남해안철도 보성-임성 구간 철도공사가 이뤄지고 있는 해남군 계곡면의 한 야산. 2미터 이상 굴...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3일 -

박근혜 첫 재판..문재인에게 바란다
(앵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한 지 오늘로 8주기를 맞았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또 한명의 전직 대통령은 오늘 처음으로 법정에 섰습니다. 대한민국 현대사의 굴곡이 드러난 하루, 시민들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새로운 대한민국을 기대했습니다. 시민 반응을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수인번호 503. 박근혜...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3일 -

오피스텔 중복분양 시행사 대표..중형 선고
오피스텔을 중복 분양해 부당 이득을 취한 혐의로 기소된 시행사 대표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특가법상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모 시행사 대표이사 58살 박 모 씨에게 징역 14년을 선고하고 2억 2천여만원을 추징한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수백명의 피해자에게 수백억원을 가로챈 사건으로 죄질이 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