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호 4층 수습 유골 단원고 조은화 양으로 확인
지난 12일과 13일, 세월호에서 수습된 유골은 단원고 미수습 학생인 조은화 양으로 확인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4층 선미 객실에서 발견된 유골의 유전자 시료를 분석한 결과 조은화 양으로 신원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미수습자 유골 신원이 공식적으로 확인된 것은 고창석 교사와 단원고 학생 허다윤 양에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5일 -

때 이른 더위..일본 뇌염 방역 활동 강화
때 이른 더위가 이어지면서 일선 보건소마다 일본뇌염에 대한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일본뇌염과 지카바이러스 등 모기를 매개로 한 감염병 발생 우려가 크다고 보고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방역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전문가들은 일본뇌염에 걸릴 경우 대부분 열이 나는 등 가벼운 증상을 보...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5일 -

협력업체 돈 상환 못한 건설업체 경영진 영장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아파트를 지으면서 협력업체들로부터 12억원을 빌린 뒤 갚지 못한 혐의로 광주 모 건설업체 신 모 회장 등 경영진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건설업체는 전국적으로 사업을 넓혔지만 분양에 차질을 빚으면서 자금난에 시달렸고, 지난해 어음을 갚지 못해 부도 처리 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5일 -

고용노동부, 해남 문화재 발굴 현장 '작업중지'
고용노동부 목포지청은 토사가 붕괴되면서 3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해남 문화재 발굴 현장에 대해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고용노동부 목포지청은 근로감독관과 산재예방 전문기관인 산업안전보건공단 직원들을 투입해 현장조사와 함께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5일 -

전남 상수관 21%는 20년 이상 노후 상태
전남의 20년 이상 된 노후 상수관이 전체의 21%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의 상수관 만7천여 킬로미터 가운데 3천7백여 킬로미터가 설치한 지 20년 이상 된 상태이며, 누수율은 27%로 해마다 5백억 원 넘는 손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노후 상수관 교체사업은 시군 자체 재정으로는 한계를 보이고 있어 환경부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5일 -

5.18 37주기 [그의이름은]9 - 5.18 진실 감춘 군..이제는 밝혀야
◀ANC▶ 5.18 기획보도 마지막 순서입니다. 5.18의 실체적 진실에 대해 가해자인 신군부는 지난 37년 동안 거짓말을 하고 있고, 이를 입증할 핵심적인 군 자료는 사라져 있습니다. 고의적인 자료 폐기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새 정부의 진실 규명 노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 금...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5일 -

풍영정천 독성물질 배출 직원 구속
광주시 민생사법경찰은 풍영정천에 유독 화학물질을 몰래 버린 혐의로 하남산단 입주업체 직원 38살 A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17일 풍영정천에 폐 계면활성제 3백리터를 몰래 버린 혐의를 받고 있고, 당시 하천이 오염되면서 붕어와 잉어 등 물고기 수천마리가 폐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4일 -

금호타이어 노조, 매각 중단 촉구 상경 투쟁
금호타이어 노조가 오늘(24)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관 근처에서 진행된 전국금속노조 집회에 참가해 금호타이어 매각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또 문재인 대통령은 금호타이어 매각에 반대했던 후보 시절의 얘기를 지켜야 한다며 제 2의 쌍용차 사태가 되지 않도록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4일 -

임을위한행진곡 영화제작 탄력
한 때 중단 위기까지 겪었던 '임을 위한 행진곡' 영화 제작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임을 위한 행진곡' 영화 제작사에 따르면 지난 2월 '스토리 펀딩' 방식으로 영화 제작을 재개한 이후 7천만원이 모금됐고 5.18 37주년 주간에만 2천4백만원이 추가로 모였습니다. 제작사는 촬영이 90% 정도 이뤄진 상태에서 이번 주말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4일 -

SNS로 공범 모집해 보험 사기
(앵커)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 수억원의 보험금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공범을 모집한 뒤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심야 시간에 라이트를 끈 채 도로를 주행하던 차량이 불법 유턴하던 차량을 들이받습니다. 보험사기 일당이 교통법규 위반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