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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방역행정 총력...뜬섬 먹이주기 집중
고병원성 AI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활동이 주말인 오늘도 전남도내 곳곳에서 이어졌습니다. 무안, 나주, 영암, 해남 등 AI발생지역에서는 가금류 사육 농장을 중심으로 일제 방역이 실시됐고, 시군 경계지역 방역초소에서 이동 차량에 대한 방역이 계속됐습니다. 이준원 농림부 차관은 강진군을 방문해 AI 유입 차단활동을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7일 -

잊지 않을께..천일의 기다림 시작
◀ANC▶ 세월호 침몰 참사가 발생한지 오는 9일로 천일을 맞습니다. 천일을 앞둔 주말을 맞아, 광주와 전남 곳곳에서 희생자와 실종자를 추모하는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단원고 학생 등 304명의 고귀한 생명이 맹골수도에서 희생되는 것을 지켜본 시민들이 스스로 상주를 자임하고 나...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7일 -

광주·전남 체불임금 7.1% 증가
광주전남지역의 임금 체불액이 증가했습니다. 광주고용노동청에 따르면 광주전남에서 발생한 체불액은 2016년 말을 기준으로 735억원에 달합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8억원, 7.1% 증가한 규모이며, 업종별로는 제조업과 건설업이 전체 체불임금의 70%를 차지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7일 -

광주시 "묵념 때 5월 영령 계속 추모"
정부의 국민의례 훈령 개정과 관련해 광주시는 앞으로도 각종 행사 때 묵념을 통해 5월 영령들을 추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도 페이스북에서 묵념 대상을 통제하려는 것은 전근대적 발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행사 성격상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외에 묵념 대상자를 임의로 추가할...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7일 -

2017 첫 우시장 개장, 분위기는 '침체
◀ANC▶ AI가 끊임없이 터지면서 축산농가의 분위기가 침체된 가운데 올해 첫 우시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예년같으면 대목이었던 설이 다가오고 있지만 농가 고민이 큽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소가 하얀 입김을 내뿜는 새벽. 전남 각지에서 경매에 나온 소들로 우시장이 가득 찼습니다. 평소보다 100...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7일 -

세월호 1000일 앞둔 주말 추모 행사*촛불
◀ANC▶ 세월호 사고 1000 일을 앞두고 광주에서도 다양한 추모 행사가 이어집니다. 새해 첫 광주 촛불집회 역시 세월호 '1000일의 기다림'을 주제로 추모 분위기 속에서 열리게 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세월호 참사 1000일을 앞두고 추모 문화제를 준비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 시민들. 노란 종이 위에 세월호...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7일 -

광주시, 새마을사업 지원 논란
(앵커) 광주시와 광주 북구가 새마을회관 건물 건립 예산을 지원한 게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최순실 게이트를 계기로 박정희 시대의 유산인 '새마을 운동'이 재평가되는 마당에 관변단체 건물세우는 데 거액의 혈세를 주는 건 부적절하다는 겁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북구의 이 새마을회관 가건물은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7일 -

광주·전남 체불임금 7.1% 증가
광주전남지역의 임금 체불액이 증가했습니다. 광주고용노동청에 따르면 광주전남에서 발생한 체불액은 2016년 말을 기준으로 735억원에 달합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8억원, 7.1% 증가한 규모이며, 업종별로는 제조업과 건설업이 전체 체불임금의 70%를 차지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7일 -

검찰, 순천대 연구비리 관련 압수수색 벌여
지난해 제기된 순천대학교 연구비리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순천대학교를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해 국책연구사업을 진행하면서 연구비가 부당하게 사용됐다는 진정을 접수해 수사를 벌이고 있으며, 어제(6일) 해당 교수실과 실험실 등을 압수수색하고 관련 서류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7일 -

'대포폰'으로 부정선거운동..농협조합장 적발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해 8월 조합장 보궐선거에서 이 모씨 등 지인 2명에게 부정 선거운동을 청탁한 혐의로 광주 서창농협 61살 서 모 조합장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 씨 등은 조합원 160여명에게 대포폰으로 전화를 걸어 자신들이 서 씨인 것처럼 속여 지지를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