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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 입고 음주운전..경찰 폭행한 육군 중사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6) 새벽 2시쯤, 술을 마신 뒤 운전하다 광주 북구 두암동의 한 도로에서 다른 승용차를 들이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육군 모 부대 25살 A 중사를 붙잡아 헌병대에 인계했습니다. 경찰은 휴가 중인 A 중사가 만취 상태로 음주 측정을 거부했다며 군 헌병대로 신병을 인계했다고 밝혔습...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6일 -

판소리 인간문화재 성창순 명창 별세
인간문화재로 판소리 '심청가'의 보유자인 성창순 명창이 지병으로 별세했습니다. 광주 출신으로 광주시립국극단장을 지낸 성창순 명창은 국악인으로는 처음으로 미국 카네기홀에서 공연하는 등 국악의 세계화에 앞장서왔고, 최근에는 보성에 판소리 예술관을 짓고 후학을 양성해 왔습니다. 고인의 영결식은 오는 9일, 보성...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6일 -

(1월6일 데스크) 이웃돕기 성금
희망2017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동신대학교 광주한방병원 최진봉 병원장과 교직원 1,000,000 성금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6일 -

검찰, 순천대 연구비리 관련 압수수색 벌여
검찰이 순천대학교 교수 연구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국책연구사업을 진행하면서 수억원의 연구비가 부당하게 사용됐다는 진정이 접수돼 해당 교수 연구실과 실험실 등을 압수수색하고 관련 서류 등을 확보했습니다. 해당 교수는 학교 측 예비조사 결과 기각결정이 내려졌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6일 -

'환자 중심' 생각, 공공병원 살린다
(앵커) ◀ANC▶ 반쪽짜리 파행 운영으로 환자들로부터 외면 받던 호남권역 재활병원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환자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개원 3년만에 경영 정상화에 성공했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병원 곳곳에서 환자들이 재활 치료에 한창입니다. 개원 이후 한동안 텅 비어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6일 -

5월 단체, "5월 영령 묵념 빠지면 기념식 불참"
5월 단체가 5.18 기념식에서 5월 영령 묵념이 빠진다면 행사에 불참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5월 3단체는 성명을 내고 "5.18과 4.19 등 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을 묵념 대상에 포함할 수 없게 만든 것은 시대착오적이고 군사문화적 발상"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한편, 정부의 국민의례 훈령 개정과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6일 -

세월호 1000일 앞둔 주말 추모 행사*촛불
◀ANC▶ 세월호 사고 1000 일을 앞두고 이번 주말 광주에서도 다양한 추모 행사가 열립니다. 새해 첫 광주 촛불집회 역시 세월호를 주제로 추모 분위기 속에서 진행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세월호 참사 1000일을 앞두고 추모 문화제를 준비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 시민들. 노란 종이 위에 세월호 침몰 사고 희...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6일 -

전남대, 교육부 감사 75건 적발
전남대가 학사 행정을 부적절하게 처리했다 교육부 감사에서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교육부는 최근 전남대에 대한 종합 감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75건의 부적절한 업무 행태를 적발해 경고와 주의등의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인사복무와 관련된 사안이 20건으로 가장 많았고, 예산회계 16건, 입시 학사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6일 -

검찰,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 전 칠레 외교관 수사
검찰이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로 파면되고 형사고발된 전 칠레 주재 외교관 박 모 참사관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칠레 주제 한국대사관에서 근무하며 14살 현지 여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고발된 박 참사관의 주소지가 광주여서 사건을 배당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박 참사관은 현지 방송사의 보도에서...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6일 -

음주운전자 노려 고의 교통사고..합의금 가로채
유흥가에서 음주운전을 하는 사람들을 노려 렌터카로 고의 교통사고를 낸 뒤 합의금을 가로채 온 30대 남성이 긴급체포됐습니다. 30살 심 모 씨는 공범과 함께 지난해 광주 일대의 유흥가에서 술에 취해 운전을 하는 사람들을 따라가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는 수법으로 16차례에 걸쳐 1200만원을 가로챈 혐의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