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감원 직원으로 속여 1억 원 가로챈 불법체류 중국인 구속
금감원 등을 사칭해 돈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40살 중국 국적의 불법체류자가 구속됐습니다.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해 4월부터 한 달 동안 금감원 직원으로 속여 피해자 5명으로부터 1억여 원을 건네받아 가로챈 혐의로 40살 중국 국적의 불법체류자를 구속했습니다.조사 결과 해당 불법체류자는 구직 사이트를 통해 수거책...
임지은 2025년 07월 02일 -

지회장 보직 해임 부당.."GGM, 노조 탄압 중단하라"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노조 지회장을 보직 해임한 것은 부당 노동행위라는 판정이 나왔습니다.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에 따르면 "최근 전남지방노동위원회가 노조 지회장이 해임된 것을 두고 부당 노동 행위 임을 인정한 바 있다"며, "보직 해임을 원상회복하고 노조탄압을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그러면서 "반복되는 ...
임지은 2025년 07월 02일 -

승용차가 경운기 들이받아 80대 부부 숨져
어제(2) 오전 5시쯤, 보성군 미력면 18번 국도에서 편도 1차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경운기를 들이받았습니다.이 사고로 경운기를 운전하던 87살 남성과 함께 타고 있던 86살 아내 등 부부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승용차를 운전한 50대 여성이 어두운 도로에서 전방 주시를 소홀히 해 사고를 낸 ...
임지은 2025년 07월 02일 -

폭염 노동, '찜통' 사각지대 여전.. '폭염 땐 작업 중지' 언제쯤..
(앵커)오늘(2) 광주의 한낮 수은주는 35도를 육박했습니다.벌써 나흘째 폭염경보인데요.여전히 현장 노동자들은 극한 폭염에 고스란히 노출돼 일하고 있습니다.최소한의 안전 장치가 시급한 상황입니다.주현정기자입니다.(기자)달궈진 아스팔트 위로 뜨거운 공기가 일렁입니다.부채에 손선풍기까지 챙겨 나왔지만, 따갑게 ...
주현정 2025년 07월 02일 -

임시 아웃렛 매장에 '상권 갈등'
(앵커)전국을 돌며 노인들을 상대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제품을 파는 임시 아웃렛 매장이 있습니다.나주에 이같은 매장이 들어서면서 지역 상인들이 반발하고 있는데요어떤 문제가 있는지 김영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나주 도심가에 위치한 한 임시 아웃렛매장.영업을 시작하자마자 어르신들이 줄지어 들어갑니다.이곳...
김영창 2025년 07월 02일 -

금감원 직원으로 속여 1억 원 가로챈 불법체류 중국인 구속
금감원 등을 사칭해 돈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40살 중국 국적의 불법체류자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해 4월부터 한 달 동안 금감원 직원으로 속여 피해자 5명으로부터 1억여 원을 건네받아 가로챈 혐의로 40살 중국 국적의 불법체류자를 구속했습니다. 조사 결과 해당 불법체류자는 구직 사이트를 통해 수거...
임지은 2025년 07월 02일 -

지회장 보직 해임 부당.."GGM, 노조 탄압 중단하라"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노조 지회장을 보직 해임한 것은 부당 노동행위라는 판정이 나왔습니다.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에 따르면 "최근 전남지방노동위원회가 노조 지회장이 해임된 것을 두고 부당 노동 행위 임을 인정한 바 있다"며, "보직 해임을 원상회복하고 노조탄압을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그러면서 "반복되는 ...
임지은 2025년 07월 02일 -

승용차가 경운기 들이받아 80대 부부 숨져
오늘(2) 오전 5시쯤, 보성군 미력면 18번 국도에서 편도 1차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경운기를 들이받았습니다.이 사고로 경운기를 운전하던 87살 남성과 함께 타고 있던 86살 아내 등 부부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승용차를 운전한 50대 여성이 어두운 도로에서 전방 주시를 소홀히 해 사고를 낸 ...
임지은 2025년 07월 02일 -

지회장 보직 해임 부당.."GGM, 노조 탄압 중단하라"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노조 지회장을 보직 해임한 것은부당 노동행위라는 판정이 나왔습니다.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에 따르면"최근 전남지방노동위원회가 노조 지회장이 해임된 것을 두고 부당 노동 행위 임을 인정한 바 있다"며, "보직 해임을 원상회복하고 노조탄압을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러면서 "반복되는 ...
임지은 2025년 07월 02일 -

승용차가 경운기 들이받아 80대 부부 숨져
오늘(2) 오전 5시쯤, 보성군 미력면 18번 국도에서 편도 1차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경운기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경운기를 운전하던 87살 남성과 함께 타고 있던 86살 아내 등 부부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를 운전한 50대 여성이 어두운 도로에서 전방 주시를 소홀히 해 사고를 낸...
임지은 2025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