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8 추모식 엄수.. 유족들 "5.18 헌법으로 정의 바로서야"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추모식이 어제(17일) 오전 국립5·18민주묘지에서 5·18민주유공자유족회 주관으로 엄수됐습니다.유족회는 추모사를 통해 최근 국회에서 5·18 정신 헌법 수록 개헌안이국민의힘의 표결 불참 등으로 무산된 것에 대해 깊은 유감과 참담함을 표하며 "진실과 정의가 바로 설 수 있도록 5.18 정신을 헌법...
천홍희 2026년 05월 17일 -

광주시 2차 고유가 지원금 접수..1인당 15만 원 지급
광주시가 오는 18일부터 7월 3일까지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받습니다.신청 대상은기준소득 하위 70% 시민이면 가능하고광주시민에게는1인당 15만원이 지급됩니다.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충전이나 선불카드 중에서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신청 첫 주에는 출생년도 끝자리에 따라요일별로 신청하면 됩니다.지...
정용욱 2026년 05월 15일 -

[전주] 국립공원에 '32홀 파크골프장?'.. "우후죽순 신호탄될 것"
(앵커)기후에너지환경부가 내장산 국립공원 내 부지에 32홀 규모의 대규모 파크골프장 조성 계획을 전국 최초로 허가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환경단체들은 전국 23개 국립공원에 우후죽순 파크골프장 개발이 추진될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전주문화방송 허현호 기자입니다.(기자)정읍 내장산 국립공원 내 서래봉 ...
허현호 2026년 05월 15일 -

[제주]"우도 떼까마귀 왜 못 봤나" 부실조사 논란
(앵커)제주 제2공항 예정지 인근에는철새 도래지가 있어항공기와 조류의 충돌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데요.특히, 항공기가 날아다니는 항로 근처에서 떼까마귀 수만 마리가 춤을 추고 있는데도 전략환경영향평가에는 전혀 반영되지 않아 부실조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제주문화방송, 조인호 기자입니다.(기자)제주 제2공항...
조인호 2026년 05월 14일 -

'우간다 인권활동가' 실비아 아칸, 광주 인권상 수상
5.18기념재단은 오늘(17)우간다 인권활동가 실비아 아칸에게 제27회 광주 인권상을 수여했다고 밝혔습니다.재단은 오랜 기간 분쟁과 폭력으로 고통받은우간다 여성과 아동의 권리 보호 활동을 이어온실비아 아칸의 공로를 높게 평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실비아 아칸은 "1980년 5월 광주의 아픔은 우간다의 아픔과 닮은 점이...
천홍희 2026년 05월 17일 -

전남 저온·냉동창고 소방시설 관리 부실
전남소방본부가 지역 내 저온·냉동창고 113곳을 대상으로화재 안전 조사에 나선 결과소방시설 관리 부실 등이 확인됐습니다.사전 예고 없이 이뤄진 이번 점검에서는전체의 34.5% 수준인 39곳에서 소방시설 관리 부실이 확인됐으며, 과태료 2건과 기관 통보 15건 등 81건의 행정조치가 내려졌습니다.
박종호 2026년 05월 17일 -

전남경찰 언론 대응 통제..전국서도 이례적
(앵커)전남경찰청이 일선 경찰서의 언론 대응을 제한하고, 사건·사고 정보도 전남경찰청을 통해서만 제공하도록 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다른 시·도 경찰청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운 방식인데요.이번 조치가 전남경찰청장의 지시에 따라 시행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과도한 언론 통제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
윤소영 2026년 05월 17일 -

'우간다 인권활동가' 실비아 아칸, 광주 인권상 수상
5.18기념재단은 오늘(17)우간다 인권활동가 실비아 아칸에게 제27회 광주 인권상을 수여했다고 밝혔습니다.재단은 오랜 기간 분쟁과 폭력으로 고통받은우간다 여성과 아동의 권리 보호 활동을 이어온실비아 아칸의 공로를 높게 평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실비아 아칸은 "1980년 5월 광주의 아픔은 우간다의 아픔과 닮은 점이...
천홍희 2026년 05월 17일 -

'우간다 인권활동가' 실비아 아칸, 광주 인권상 수상
5.18기념재단은 오늘(17)우간다 인권활동가 실비아 아칸에게 제27회 광주 인권상을 수여했다고 밝혔습니다.재단은 오랜 기간 분쟁과 폭력으로 고통받은우간다 여성과 아동의 권리 보호 활동을 이어온실비아 아칸의 공로를 높게 평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실비아 아칸은 "1980년 5월 광주의 아픔은 우간다의 아픔과 닮은 점이...
천홍희 2026년 05월 17일 -

대통령도 약속한 '소록도 이관', 1년째 '제자리걸음'
(앵커)국립소록도병원이 문을 연 지 110주년이 됐습니다.하지만 축하보다는 해묵은 과제를 해결하라는 목소리가 더 높았습니다.특히 대통령까지 나서서 검토를 지시했던 '소록도 관리권 이관' 문제가 핵심인데, 정부의 연구용역이 길어지면서논의는 공전하고 있습니다.박현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차별과 편견의 땅, ...
박현주 2026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