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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선 화재,해경 구조활동
운항 중이던 중국어선에 화재가 발생해 해경이 구조작업을 벌였습니다. 어젯밤 9시30분쯤 여수시 삼산면 초도 남쪽 9.3km 해상에서 500톤급 중국어선 C호에서 불이 나 여수해경 등이 출동해 선원 18명을 구조하고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해경은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며 C호의 수리가 마무리되면 예정대로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5일 -

밭일 가던 노인 태운 버스 화물차와 충돌
오늘(25) 오전 6시 15분쯤 함평군 함평읍의 한 편도 1차로 도로에서 25인승 버스가 앞서가던 4.5톤 화물차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탄 72살 김 모 씨등 6~70대 노인 1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나주와 영암 등에서 함평으로 밭일을 하러 가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5일 -

외국인 범죄 느는데 수사인력은 그대로
◀ANC▶ 최근 제주에서 잇따라 외국인 강력범죄가 터지면서, 제주경찰이 외국인 범죄 전담 조직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전남도 일손 부족한 농어촌 지역에 외국인 노동자 숫자가 크게 늘고 있는데, 경찰의 대응은 몇 년째 제자리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양파와 대파, 배추 수확이 이뤄지는...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5일 -

여성 안심벨...알고 계신가요?
◀ANC▶ 최근 늘고 있는 여성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공중화장실에 여성 안심벨이 설치됐습니다. 유관기관들이 고민하고 설치한 것이지만 시민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김종수 기자 취재했습니다. ◀VCR▶ 여성을 대상으로 한 강력범죄 우려가 커지면서 사회안전망에 대한 불신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유관기관들...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5일 -

'물대포 사건' 백남기 농민 317일만에 숨져
◀ANC▶ 지난해 민중총궐기 시위 도중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아 사경을 헤매던 전남 보성지역 농민 백남기 씨가 오늘(25) 숨을 거뒀습니다. 사망원인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둘러싸고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남 보성군 출신 농민 69살 백남기 씨가 오늘(25) 오후 2시쯤 사망했습...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5일 -

소방공무원 폭언과 폭행,6백 건 넘어
최근 5년 동안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폭언과 폭행이 6백 건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백재현 의원이 국민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2년부터 올해 7월까지 소방관을 폭행한 경우가 650여건이었으며 대부분 구급활동 중에 발생했습니다. 백의원은 이와 관련해 소방관 폭행으로 구속...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4일 -

생후 18개월 원아 학대 의혹 신고..경찰 수사
어린이집 교사가 생후 18개월된 영아를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광주시 광산구의 한 어린이집 보육교사 41살 A씨가 생후 18개월된 여자 아이의 목과 왼팔을 긁어 상처를 입혔다는 신고가 접수돼 사실 관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CCTV 분석을 통해 A씨가 여자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4일 -

화창한 주말...야외행사 '북적'
◀ANC▶ 가을이 주는 풍성함 못지않게 오늘 광주 전남 곳곳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여수에서는 바다 핀수영대회가 열려 가을바다를 몸소 느끼기 위한 선수들로 붐볐는데요. 주말 표정을 김종수 기자가 담아봤습니다. ◀VCR▶ 총성과 함께 선수들이 가을바다에 몸을 맡깁니다. 무더웠던 여름을 버텨내고 바다의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4일 -

KT&G 대학생 병영체험 행사
KTG(케이티엔지) 전남본부와 육군 제31사단은 호남과 충청지역 대학생 3백여명과 함께 병영 체험 행사를 가졌습니다. 올해 네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대학생들과 군장병들은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신뢰와 친목을 다졌습니다. KTG는 임직원이 모은 '상상펀드'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군장병을 위한 다양한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4일 -

국가 책임 인정...'배상금은 반토막'
◀ANC▶ 소록도에서 '한센인 피해사건' 특별재판을 진행했던 법원이 이번에도 국가의 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배상금액이 최대 절반으로 줄어 한센인들의 상실감이 적지 않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단종과 낙태 수술을 당한 한센인 130여 명이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승소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