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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비오 신부 장례미사, 오늘(23) 오전 거행
지난 21일 선종한 조비오 신부의 장례식이 오늘(23) 오전 10시 광주시 북구 임동성당에서 천주교 광주대교구 교회장으로 거행됩니다. 장례미사는 김희중 대주교가 집전하며, 장례위원장인 옥현진 총대리주교가 오후 2시 첫 미사를 올려 고인의 명복을 빌게 됩니다. 조비오 신부는 담양 천주교 공원묘원에 안장될 예정이며,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3일 -

검찰, 김용구 광주시 전 자문관 수사확대
(앵커) 검찰이 돈을 받고 관급공사 수주에 개입한 혐의로 구속된 김용구 광주시 전 정책자문관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다른 업체들에서도 비슷한 방법으로 돈을 받은 정황을 포착해 수사 중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김용구 광주시 전 정책자문관에 대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는 검찰이 그제(21) 늦은 오...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3일 -

전남 상수도 누수 손실액 5년간 3천억 웃돌아
전남의 상수도관 누수로 인한 손실액 규모가 전국 4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한정애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2010년 이후 5년 동안 전남의 노후 상수도의 누수로 발생된 손실액은 3천백69억 원으로, 경북과 강원, 경남에 이어 많았습니다. 상수도관 교체는 자치단체 관할로 돼 있지만, 예산 반영 우선순위...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2일 -

문예진흥기금 부실 투자로 200억 손실
국민의당 송기석 의원은 문예진흥기금 부실 투자로 2백억 원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송 의원은 문체부 국감 자료를 확인한 결과 문예진흥기금을 각종 금융상품에 투자하는 과정에서 지난 7월말 현재 2백2억 원의 평가 손실이 발생했다며 고갈 위기에 있는 기금 운용에 치명적인 영향을 준만큼 투자 과정에 문제...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2일 -

교통안전공단 택시 기사 범죄 경력 전수조사 실시
교통안전공단이 광주 전남 택시기사들의 범죄 경력을 전수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교통안전공단은 광주 전남 1만 6천여명의 택시 기사들을 상대로 살인과 성범죄 등 법에서 정한 중범죄 전력이 있는지 전수조사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는 최근 광주에서 전과 40범의 택시기사가 자신의 범죄 이력을 속인 채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2일 -

나주서 중학생 폐결핵 환자 발생..역학 조사
나주의 한 중학교에서 폐결핵 환자가 발생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남도청은 나주의 한 중학교 3학년 정 모 군이 2주 전부터 기침과 객혈 증세를 보여 결핵 검사를 진행한 결과 폐결핵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정 군은 현재 등교하지 않고 집에서 치료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건...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2일 -

중간광고 허용 촉구 성명 발표
전국 각 지역의 지상파와 라디오 방송사들이 지상파 중간광고의 조속한 허용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광주문화방송을 비롯한 지역 MBC와 종교방송, 지역 민방 등 35개 방송사들은 공동 성명서를 내고, 지상파에만 차별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중간광고 금지로 인해 최악의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다며 이같이 요구했습니다. 이...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2일 -

금융노조 파업, 업무 차질 예상
내일(23) 성과연봉제 도입에 반대하는 금융노조의 파업이 예정돼 있어 은행 이용객들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광주은행과 농협 등 지역 은행 노조원 1700여 명이 내일(23) 하루 파업에 참여할 예정인 가운데 창구업무 공백으로 업무에 차질이 예상돼 은행별로 비조합원을 근무에 투입하는 등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2일 -

[카드뉴스] "원금은 지키자" .. 줄어드는 장학금
지자체가 주는 장학금 수혜자와 지급액이 줄어드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어찌된 일일까요? 올해 북구 장학회는 140명 가량의 학생에게 총 1억 천만원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한 사람 당 50만원에서 150만원을 지원하는 건데요. 평년 160명에서 170명이었던 장학생 수가 20%나 줄어들었습니다. 동구에서는 2011년 170여명에...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2일 -

전남 공사현장서 안전사고 잇따라..1명 사망
오늘(22) 오후 1시 30분쯤, 장성군 남면의 한 주택공사 현장에서 거푸집 해체 작업을 하던 55살 유 모씨가 계단 구조물에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구조물이 갑자기 무너졌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현장 소장 등을 상대로 부실 시공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나주 혁신도시 내의 한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