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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AI 피해업체에 긴급 금융지원
광주은행은 조류인플루엔자 피해를 입은 업체와 농가를 위해 조류독감 피해농가 긴급 금융지원제도를 시행합니다. 광주은행은 운전자금 대출과 생활안전자금 대출 신규지원, 대출 원리금 상환유예 등을 지원하고 피해 업체 기업대출은 최대 3억 원, 가계대출은 최대 5000만 원입니다. 긴급자금 지원대상은 AI 직접 피해를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3일 -

목포 슈퍼마켓 2인조 강도 항소심도 무기징역
지난 4월 목포의 한 슈퍼마켓에서 노부부를 흉기로 찔러 여주인을 숨지게 한 2인조 강도에게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이 선고됐습니다. 37살 이 모 씨등 2명의 항소를 기각한 광주고법 제1형사부는 "행복한 노후를 보내던 부부의 생활이 처참하게 파괴됐다"며 "범행 경위와 방법에 비춰 죄질이 중하다"고 이유를 설명했습니...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3일 -

나주·진도서 AI 추가 의심신고
나주와 진도에서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사례가 또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어제(22)오전 나주시 반남면 씨오리 농장에서 산란율이 감소하고 폐사가 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에 따라 실험실 검사에서 H5형 바이러스가 검출되면 이 농장에서 키우는 오리 5천 마리를 살처분할 계획입니다. 진도 의신면 씨오리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3일 -

또 면허 도용 카셰어링 사고..대책은?
(앵커) 시간 단위로, 장소에 제한받지 않고 차량을 빌릴 수 있는 '카셰어링' 사업이 젊은이들을 상대로 활성화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청소년이나 범죄자들이 간단한 절차만 거치면 면허증을 도용해 차를 빌릴 수 있어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국토부가 대책을 내놓고는 있지만 실효성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송...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3일 -

달걀 품귀는 '아직'..식당은 직격탄
◀ANC▶ AI 확산으로 달걀 가격이 큰 폭으로 뛰었지만, 전남에서는 품귀 현상까지는 빚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닭과 오리를 판매하는 지역 음식점들은 그야말로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의 한 대형마트. 공급이 원활하지 않다는 사과 안내문이 붙어있지만, 달걀은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3일 -

진도 첫 AI 발생, 역학관계 판단 어려움
진도에서는 처음으로 AI가 발생한 가운데 방역당국이 역학 관계를 살피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일단 철새에 의한 바이러스 전파로 추정은 하고 있지만, AI 바이러스가 검출된 농장 근처에 철새가 머물만한 곳이 마땅히 없는 상태입니다. 한편 지난해 40만 마리에 이르렀던 가창오리는 현재까지 전남 영암...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3일 -

농협 전남본부 '매주 수요일 닭고기 먹는 날' 운영
농협 전남본부는 AI 발생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닭 사육농가를 위해 매주 수요일을 '닭고기 먹는 날'로 운영합니다. 농협은 "섭씨 70도 이상으로 조리하면 안전하고, 국내산 가금류는 까다로운 위생 절차를 거쳐 유통되고 있다"며 AI 이후 산지가격 하락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한 소비 확대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3일 -

또 면허 도용 카셰어링 사고..대책은?
(앵커) 시간 단위로, 장소에 제한받지 않고 차량을 빌릴 수 있는 '카셰어링' 사업이 젊은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런데 청소년이나 범죄자들이 간단한 절차만 거치면 면허증을 도용해 차를 빌릴 수 있어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국토부가 대책을 내놓고는 있지만 실효성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송...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2일 -

(12월22일 투데이) 이웃돕기 성금
희망2017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서구 금호2동 금호아파트 주민 500,000 광주 북구 일곡동 일신초등학교 488,000 전남 장성군 북일면 성덕1리 주민 100,000 북일면 성산2리 주민 100,000 북일면 남부마을 주민 100,000 북일면 북부마을 주민 150,000 전남 구례군 문척면 화정마을 주민 230,000 문척...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2일 -

"촛불집회 토대로 개헌*선거법 개정 이끌어야"
올해 촛불집회를 토대로 시민사회와 정치권이 개헌과 선거법 개정을 함께 이끌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최영태 전남대학교 사학과 교수는 광주 서구의 NGO센터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촛불혁명과 개헌'을 주제로 발표를 갖고 "시민과 정치권이 바람직한 개헌안을 만들고 대선후보들이 취임후 개헌을 공약해야 한다"며...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