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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노조 총파업 동참, 고객 불편 우려
광주은행 노조가 금융노조 총파업에 동참합니다. 광주은행 노조는 오는 23일 서울에서 열리는 금융노조 총파업에 8백여 명의 조합원이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금융노조는 성과연봉제 조기 도입이나 저성과자 해고, 임금 동결 반대 등을 주장하며 총파업을 벌입니다. 이에 따라 광주은행은 비상체제를 가동하며 고객...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0일 -

성희롱 성추행 교수 40%는 여전히 재직 중
성범죄를 저지른 대학 교수의 40%는 여전히 강단에 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올해 6월까지 성범죄로 징계받은 광주 전남지역의 대학 교수는 5 명이었습니다. 이 가운데 초당대와 전남대 교수 3 명은 해임이나 파면 처분을 받...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0일 -

장성서 5톤 택배 트럭-승용차 충돌..1명 사망
오늘(20) 오전 8시쯤, 장성군 장성읍의 한 교차로에서 5톤 택배 트럭과 승용차가 충돌해 승용차 운전자 65살 이 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거리 한 가운데서 사고가 난 점을 미뤄 두 차량 가운데 한 차량이 신호를 위반한 것으로 보고 CCTV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0일 -

청소년 보호관찰 학교에 빛가람 전기교실 개설
청소년 보호관찰 학교인 광주 고룡정보산업학교에 빛가람 전기교실이 문을 엽니다. 한국전력은 광주지검과 소년선도보호대상자와 보호관찰대상자의 선도와 범죄예방을 위한 협약을 맺어 고룡정보산업학교에 빛가람 전기교실을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빛가람 전기교실은 소년원생들의 전기기능사 자격증 취득과 대학 진학, 취...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0일 -

학교 앞 스쿨존 안전한가...긴급점검
◀ANC▶ 학교 앞 도로는 어린이들이 많이 다니기 때문에 어린이 보호구역, 이른바 스쿨존으로 지정돼있는데요. 그런데 가장 안전해야 할 스쿨존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아이들이 참변을 당하는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학교 앞 스쿨존 실태를 김인정 기자가 긴급점검했습니다. ◀VCR▶ 최근 광주에서 연달아 발생한...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0일 -

[카드뉴스] 잉여식품*잉여물품 있으신가요?
푸드뱅크, 들어보셨습니까? 복지관이나 사회복지협의회에 남은 음식이나 식재료를 기부하면 저소득층 이웃에게 나눠주는 사회복지 서비스입니다. 광주에는 열 여섯 개의 푸드뱅크와 세 개의 푸드마켓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빵과 식자재 등 242만여 개의 물품이 모였습니다. 금액으로 따지면 41억 여원에 달하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0일 -

광주전남 농민대회 열려.. 밥쌀 수입 반대
전국농민회총연맹은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앞에서 광주전남 농민대회를 열어 미국 쌀 팔아주자고 우리 농민들 등에 비수를 꽂는 정부의 쌀 수입 계획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농민들은 쌀값 폭락의 주범인 쌀 수입을 중단하지 않는다면 정권 퇴진운동을 이어가겠다고 압박했습니다. 한편 성난 농민들이 쌀 가마니를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0일 -

불안감 커지는데 안전 교육은 소홀
(앵커) 잇따르는 지진 때문에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지진 나면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진에 대비한 교육은 소홀하고, 안전 체험 시설은 전무한 수준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어제(19) 경주에서 여진이 발생한 직후 광주 소방본부에는 진동을 느꼈다는 신고가 55건 접수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0일 -

수입 수산물 검역 불합격 물량 급증
수입 수산생물의 검역 과정에서 불합격 처리돼 폐기된 물량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이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수산생물 검역 과정에서 불합격 처리돼 폐기된 물량은 23톤으로 1년 전 9.4톤에 비해 두 배 이상 늘었습니다. 황의원은 수입 물량이 늘어...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0일 -

"유해물질 기준 초과" 광주시 체육시설 5곳 폐쇄
학교 운동장에 이어 일부 공공체육시설에서도 유해물질이 기준치 이상으로 검출돼 사용금지조치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시는 현재까지 검사를 마친 14개 공공체육시설 중 5곳에서 유해물질인 납이 기준치를 초과해 폐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용이 금지되는 시설은 상무시민공원 육상트랙과 테니스장, 신암근린공원 테...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