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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산, 들에서 응급상황! 내 위치를 알려라!
'국가지점번호'를 본 적 있으신가요? 산이나 들, 바다에서 긴급상황에 마주쳤을 때 빠른 구조가 가능하도록 정확한 위치를 알려주는 표지입니다. 광주의 경우, 3천 백여 개의 국가지점번호 안내판이 필요한데요. 설치된 것은 350여 개로, 11%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저조한 설치율이지만, 광주의 사정은 그나마 나은 겁...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6일 -

고독사 지킴이단 발족
(앵커) 혼자 살던 어르신들이 숨진 지 한참 지나 발견됐다는 소식.. 전해드릴때마다 안타까웠는 데요. 이렇게 노인들이 외롭게 죽어가는 일을 막기 위해 '고독사 지킴이단'이 새로 출범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올해 여든을 훌쩍 넘긴 할머니가 마당에서 밭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있습니다. 20여 년전 남편과 사별...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6일 -

금품수수 혐의 공무원, 숨진 채 발견
◀ANC▶ 뇌물수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던 순천시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혐의가 구체화돼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순천의 모 산장 인근 공터입니다. 오늘(26) 오전 11시쯤 순천시청 6급 공무원 55살 김 모 씨가 나무가지에 목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6일 -

"중학교 배구 코치도 학생 성추행 했다"
(앵커) 광주의 한 고등학교 배구코치가 학생들을 성추행 했다는 의혹으로 최근 해임 됐는데요. 교육 당국의 실태조사 결과 이 학교 계열의 중학교 코치도 학생들의 성추행했다는 진술이 나왔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4일, 훈련도중 제자들의 신체 일부를 만지거나 생리와 관련된 성희롱 발언을 했다는 의혹...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6일 -

백남기 농민 사망 진상규명 촉구 잇따라
백남기 농민의 사망과 관련해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노동당 광주시당과 전남도당은 기자회견을 열고 시위 도중 물대포에 맞은 백남기 농민이 사경을 헤매다 숨졌지만 고인을 이 지경으로 만든 이들은 사과조차 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정의당과 민중연합당 광주시당도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6일 -

백남기 농민 사망..슬픔에 잠긴 고향 보성
◀ANC▶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아 의식불명에 빠졌던 백남기 농민이 끝내 숨지며 국가폭력 논란을 둘러싼 사회적 파장이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는 갈등과 대치가 이어지는 가운데 그의 고향인 보성에서는 친구와 이웃들이 깊은 슬픔에 잠겨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보성역 앞에 꾸려진 단촐한 분...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6일 -

원양어업 고사 위기
효자 수출산업으로 각광받았던 원양어업이 무분별한 규제와 지원감축으로 고사상태에 빠져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민의당 정인화 의원은 정부가 지난해부터 대출액이 150억원을 초과하는 원양어업 업체에 대해 초과 금액을 회수하는 등 까다로운 금융 규제로 경영난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정 의원은 수입...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6일 -

아파트 경비원 고용,임금 열악
전남지역 아파트 경비원과 미화원들이 간접고용에 따른 고용불안과 저임금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 비정규직 노동센터'가 지난 6월 18개 아파트에 근무하는 경비원과 미화관리원의 노동실태를 조사한 결과 95% 이상이 외부용역사를 통한 간접고용 상태고 최저임금 수준의 낮은 급여를 받는 것으로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6일 -

나주서 전신에 화상 입은 70대 노인 숨진 채 발견
어제(25) 오후 1시쯤, 나주시 문평면의 한 밭에서 74살 이 모씨가 온몸에 3도 화상을 입은 채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 씨 주변에 잡초가 탄 흔적이 있는 점으로 미뤄 쓰레기를 태우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6일 -

생기부 조작 후유증 줄이기 총력
광주시교육청은 모 사립여고에서 발생한 생활기록부 조작사건의 후유증을 줄이기 위해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주 서울과 수도권 대학을 돌며 생활기록부 조작 사건이 한 학교에서만 발생했다는 점을 강조한 데 이어, 이번주에는 호남지역 대학들을 찾아 광주 학생들이 불이익을 입지 않도록 당부할 예...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