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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없이 산림훼손..저수지 공사
(앵커) 숲을 보호하기 위해 무분별한 산림훼손은 엄격히 금지되고있습니다. 그런데 농어촌공사가 저수지를 건설하는 과정에서 허가 절차도 거치지 않고 산림을 파헤쳐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푸른 숲이 울창한 백아산 자락에 제법 큼지막한 구멍이 뚫려 있습니다. 바로 옆에는 공사 차량 진입...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9일 -

광주지역 자살률 3년 연속 전국 최저
광주지역의 자살률이 3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낮게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인구 10만 명 당 자살 사망자 수는 26.5 명인 반면 광주는 21.4 명으로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고, 3년 연속 최저 기록을 유지했습니다. 광주시는 위기 상담전화 운영과 현장 출동 서비스 등의 자살 예방 사업이 성과를 낸 것으로 해...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8일 -

6개월-12개월 영아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
광주시는 생후 6개월부터 12개월 미만의 영아들에게 오는 10월부터 연말까지 인플루엔자 백신을 무료로 접종한다고 밝혔습니다. 접종 대상은 9천여 명으로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 접종할 수 있습니다. 광주시는 백신 물량이 한정돼 올해는 12개월 미만의 영아만 우선 지원하고, 내년부터는 만5세 미만으로 지원 대상을 확...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8일 -

민주노총, 성과연봉제 반대 총파업 결의대회
민주노총 광주본부가 성과연봉제 도입에 반대하며 총파업 투쟁을 벌였습니다. 민주노총은 광주 버스터미널 인근에서 2차 총파업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갖고 저성과자나 퇴출이나 노조 무력화를 노리는 성과연봉제 강행은 노동 개악이라며 반발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집회가 끝난 뒤 기아차를 거쳐 광주시청 근처까지 4킬로미...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8일 -

[카드뉴스] 선선해서 놀기 딱 좋은 날! 가을 축제로!
축제의 계절을 맞아, 이번주부터 광주와 전남 곳곳에서 다채로운 축제가 열립니다. 내일부터는 (오늘부터는) 충장로와 금남로 일대에서 '추억의 충장축제'가 닷새동안 펼쳐집니다. 더 화려해진 거리 퍼레이드와 7080세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습니다. 30일부터 다음달 3일 사이에 곡성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8일 -

입주민이 경비원 담뱃불로 지져..갑질 수사
(앵커) 아파트 입주민이 "기분을 나쁘게 했다"는 이유로 아파트 경비원을 폭행하고 담뱃불로 얼굴을 지졌다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을의 입장에 처한 경비원을 주민이 폭행하는 부끄러운 일이 우리 사회에서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에서 집값이 높기로 손꼽히는 한 고급 아파트 주차장에서 소...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8일 -

농어촌공사 임직원 비위행위 심각..165명 징계
한국농어촌공사 임직원의 비위행위가 심각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이 농어촌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2년부터 올해까지 5년동안 농어촌 공사 임직원 165명이 징계를 당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중징계에 해당하는 파면이나 해임 처분을 받은 경우는 91명으로 55%를 차지...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8일 -

허가없이 산림훼손..저수지 공사
(앵커) 숲을 보호하기 위해 무분별한 산림훼손은 엄격히 금지되고있습니다. 그런데 농어촌공사가 저수지를 건설하는 과정에서 허가 절차도 거치지 않고 산림을 파헤쳐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푸른 숲이 울창한 백아산 자락에 제법 큼지막한 구멍이 뚫려 있습니다. 바로 옆에는 공사 차량 진입...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8일 -

통학버스 원아 방치 유치원장 등 해임
통학버스 안에 어린이를 방치해 혼수상태에 빠뜨린 사건과 관련해 광주시교육청이 징계위원회를 열어 유치원장 51살 박모씨와 교사 2명을 해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시교육청은 해당 유치원의 폐원 여부도 신중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통학버스 기사와 교사 한 명은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8일 -

전남서 일본뇌염 첫 환자 발생…모기 회피 당부
지난 22일 전남에서 올 들어 첫 일본뇌염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해남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이 지난 6일 의식이 저하된 상태로 발견돼 광주의 한 대학병원에서 검사한 결과 일본뇌염 양성으로 확진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모기에 의한 일본뇌염 감염으로 보고 동...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