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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구조 참여 어민, 국가 상대 소송 제기
세월호 참사 당시 구조활동에 나섰던 진도군 동거차도와 서거차도 어민 7명이 국가를 상대로 어업손실금 청구 소송을 냈습니다. 이들은 "세월호 침몰 당시 구조와 수색활동에 참여하면서 어업 손실이 생겼지만, 4.16 세월호 특별법에 따른 보상금은 입증 자료가 부족하다며 신청이 기각됐다"며 소송에 나선 이유를 설명했...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0일 -

광주 전남서도 진도 1-2 감지..시민 신고 잇따라
경북 경주에서 일주일만에 다시 발생한 지진의 여파로 광주 전남에서도 진도가 감지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어제(19) 오후 8시 33분 경북 경주에서 발생한 리히터 규모 4.5의 지진으로 광주와 전남지역 전역에서도 1에서 2의 진도가 감지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한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광주와 전남소방본부에...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0일 -

빛가람혁신도시 공시지가 불만..부실 감정 논란
빛가람 혁신도시 특정지구의 표준공시지가 책정에 대한 불만이 높아지면서 부실 감정 논란이 일고있습니다. 나주혁신도시 입주민 등에 따르면 올해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나주 빛가람동 일부 지역 지가가 폭등해 재산세 납부액 상승과 상가 임대차 거래 부진 등으로 이어지고있다는 불만 접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일부 주...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0일 -

추석 연휴 여성긴급전화 상담 급증
(앵커) 지난 추석 연휴, 가족, 친지와 오랜만에 오붓한 시간을 보낸 가정도 많았지만, 가족 갈등에서 비롯된 사건사고도 끊이질 않았습니다. 가족이 한데 모이면서 가정폭력이 늘어 여성긴급전화 이용률이 폭증하기도 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온 가족이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이는 명절. 모두 모여 이야기를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0일 -

깜박하면 면허취소!
◀ANC▶ 최근 운전면허 적성검사 시기를 놓쳐 과태료를 부과받는 운전자가 많습니다. 운전자들의 이같은 사소한 부주의가 면허취소로 이어지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여수경찰서 교통민원실 운전면허 적성검사 시기를 놓쳐 과태료를 부과받는 운전자가 자주 눈에 띕니다. ◀SYN▶ 현...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0일 -

6살 여아 유치원 통학버스에 치여 숨져
◀ANC▶ 광주에서 여섯살 여자아이가 유치원 통학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초등학교 앞 스쿨존 횡단보도에서 일어난 사고입니다.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광주의 한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 바로 옆에 교통사고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어제(19) 오후 5시 30분쯤, 인근 초등학교 병설 유...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0일 -

화순 농공단지 홍삼 추출 공장 압력탱크 폭발
오늘(19) 낮 12시쯤, 화순군 화순읍의 한 홍삼 추출물 제조공장에서 2.5톤짜리 압력탱크가 폭발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지붕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홍삼 엑기스를 추출하는 과정에서 압력을 이기지 못해 압력탱크 뚜껑이 날아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9일 -

전남지역 교통*농기계 사망사고 비율 높아
전남지역 교통사고와 농기계사고로 인한 사망 비율이 다른 시도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백재현 의원이 국민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전남지역의 교통사고와 추락, 농기계 등으로 인한 사망자가 55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경기와 경북에 이어 3번째로 많은 것인 데, 서울...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9일 -

조명 기준 초과하면 내년부터 과태료
광고나 장식 등과 같은 조명기구가 빛 방사 기준을 초과하면 내년부터는 과태료가 부과되고, 사용도 제한됩니다. 광주시는 빛 공해를 막기 위해 시내 전역을 조명환경관리구역으로 지정했고, 내년부터는 허용 기준을 초과해 빛을 방사할 경우에는 과태료 부과와 사용 제한 등의 행정 조치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제도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9일 -

수입 수산물 검역 불합격 물량 급증
수입 수산생물의 검역 과정에서 불합격 처리돼 폐기된 물량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이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수산생물 검역 과정에서 불합격 처리돼 폐기된 물량은 23톤으로 1년 전 9.4톤에 비해 두 배 이상 늘었습니다. 황의원은 수입 물량이 늘어...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