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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성덕고 '평화의 소녀상' 제막
위안부 할머니들을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이 광주 성덕 고등학교 교정에 세워졌습니다. 이 학교 학생들의 모금 활동으로 만들어진 평화의 소녀상은 40센티미터 크기로 교실 앞 화단에 세워졌는데 .. 학생회측은 위안부와 같은 역사적으로 중요한 문제에 모든 학생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기 위해 건립을 추진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9일 -

환경단체들 "정부의 영산강 친수구역 확대 반대"
환경단체들이 정부의 영산강 친수지구 확대를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전남 환경단체들은 오늘(19) 성명을 내고 국토부가 고시할 예정인 영산강 하천기본계획 변경안은 근린친수지구를 확장하려는 계획이라며 친구지구가 늘어나면 하천 기능이 파괴될 우려가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친수지구는 하천과 조화가 되도록 주거...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9일 -

[카드뉴스] 다양한 노인 일자리 늘지만..
기본 활동비 15만원에 일한 만큼 소득이 보장되는 '아파트 택배 사업단' 노인을 위한 대표적인 일자리 사업이죠 이 외에도, 근로시간 월 30시간 이내에 20만원의 활동비를 받고, 독거노인의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이 돼주는 '노노케어' 경로당을 찾아다니며 악기연주와 노래 등을 하는 '재능기부활동' 등 노인들의 일자리와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9일 -

더민주 세월호 현장 방문 "반드시 인양"
◀ANC▶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이 있는 팽목항과 인양 현장을 찾았습니다. 인양 일정 지연과 공정 변경 등 의혹을 쏟아내는 의원들 앞에서 업체 측은 반드시 인양을 해내겠다고 자신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 등 세월호 특위 의원 7명은 분향소를...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9일 -

AI 확산 공포..동물원 휴장
(앵커)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면서 축산 농가에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국내 최대 철새 도래지 순천만이 잠정 폐쇄됐고, 우치 동물원도 임시 휴장에 들어갔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긴급 방역 차량이 광주 우치 동물원에서 소독작업에 나섰습니다. 조류 인플루엔자 위기 경보 단계가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9일 -

최대 보이스피싱 조직 잡고보니 취준생 가담
(앵커) 검찰이 수백명의 피해자들에게 수십억 원의 보이스피싱 범죄를 저지른 조직 일당을 무더기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콜센터 상담원 등 조직원 대부분이 2,30대 취준생이었는데 돈을 쉽게 벌 수 있다는 유혹에 빠져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60살 김 모씨는 지난해 8월 정부지원 햇살론으로 저금...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9일 -

여수 일출제 26개소 분산 개최
여수시가 올해 향일암 일출제에 해맞이객들이 크게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일출제를 분산 개최합니다. 여수시는 오는 31일과 내년 1월 1일 사이 향임암과 함께 무슬목과 율촌면 앵무산, 만성리 해변 등 모두 26개소에서 일출제를 분산 개최합니다. 여수시는 해마다 향일암 일출제에 관광객들이 지나치게 많이 몰려 교통...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9일 -

뇌물수수 전 광산구의원 항소심서 징역 2년 9월
뇌물을 받은 전 광산구의원이 항소심에서 형이 깎였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뇌물과 사기 혐의로 구속된 전 광산구의원 차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2년 9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고, 본인이 반성하는 점을 참작했다"고 했습니다. 차 전 의원은 광산구...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9일 -

광주경찰청, 공무집해방해사범 모든 수단 동원 처벌
광주지방경찰청이 공무집행방해사범을 집중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경찰청은 경찰관이나 119구급대원, 복지서비스 담당 공무원들을 폭행하거나 폭언하는 사례가 빈발하고 있다며 강력팀을 투입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사법처리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흉기나 차량을 이용해 위해를 가한 경우 살인 미수죄 적...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9일 -

의붓딸 학대 40대 여성 항소심서 형량 가중
의붓딸들을 상습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여성에게 항소심 재판부가 원심보다 형량을 높였습니다. 광주지법 제1형사부(항소부부장판사 이헌영)는 45살 이 모 여인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년 8월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2012년부터 14년 사이 의붓딸들의 머리를 짓밟고 가위로 허...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