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호 구조 참여 어민, 국가 상대 소송 제기
세월호 참사 당시 구조활동에 나섰던 진도군 동거차도와 서거차도 어민 7명이 국가를 상대로 어업손실금 청구 소송을 냈습니다. 이들은 "세월호 침몰 당시 구조와 수색활동에 참여하면서 어업 손실이 생겼지만, 4.16 세월호 특별법에 따른 보상금은 입증 자료가 부족하다며 신청이 기각됐다"며 소송에 나선 이유를 설명했...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9일 -

문화전당 5월 단체 주장 반박
민주평화교류원이 5.18 항쟁의 흔적을 훼손했다는 5월 단체의 주장에 대해 아시아문화전당이 공식 반박했습니다. 문화전당은 보도자료를 통해 민주평화교류원은 5.18 이후 25년간 전남도청으로 사용되면서 이미 많은 보수가 이뤄졌다며, 국과수도 총탄 자국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민군 상황실 복원 주장도 승...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9일 -

광주서 6살 여아 유치원 통학버스 치여 숨져
광주의 한 초등학교 앞 스쿨존에서 6살 여자아이가 유치원 통학버스에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19) 오후 5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신가동의 한 초등학교 앞 스쿨존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던 6살 한 모 양이 35인승 유치원 통학버스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통학버스 운전자 66살 성 모 씨가 길을 건너던 한...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9일 -

깜박하면 면허취소!
◀ANC▶ 최근 운전면허 적성검사 시기를 놓쳐 과태료를 부과받는 운전자가 많습니다. 운전자들의 이같은 사소한 부주의가 면허취소로 이어지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여수경찰서 교통민원실 운전면허 적성검사 시기를 놓쳐 과태료를 부과받는 운전자가 자주 눈에 띕니다. ◀SYN▶ 현...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9일 -

추석 연휴 여성긴급전화 상담 급증
(앵커) 지난 추석 연휴, 가족, 친지와 오랜만에 오붓한 시간을 보낸 가정도 많았지만, 가족 갈등에서 비롯된 사건사고도 끊이질 않았습니다. 가족이 한데 모이면서 가정폭력이 늘어 여성긴급전화 이용률이 폭증하기도 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온 가족이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이는 명절. 모두 모여 이야기를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9일 -

10월 4일부터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시작
다음 달 4일부터 어르신과 기초생활 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이 실시됩니다. 전남도는 만 7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4일부터, 만 65세 이상은 10월 10일 이후부터 접종을 시작할 계획이며,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는 60개월 미만의 영유아와 50세에서 64세의 장년층이 접종 대상입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9일 -

'광주의 장소성을 묻다' 치유의 인문학
광주트라우마센터가 사회학자 조은 교수를 초청해 올해 일곱번째 '치유의 인문학'을 개최합니다. 내일(20일) 저녁 5.18기념문화센터에서 조 은 교수는 '광주의 장소성을 묻다'를 주제로 광주가 갖고 있는 기억의 정치와 재현의 정치에 대해 참가자들과 이야기를 나눌 계획입니다. 광주 트라우마센터의 '치유의 인문학'은 앞...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9일 -

국민연금공단, 광주지역 기초연금 대상자 발굴
연금관리공단 광주지역본부가 신규 기초연금 대상자를 찾고 있습니다. 국민연금공단은 이달 초부터 광주지역 자치구와 공동으로 거주불명등록자 실태조사를 통해 기초연금 신청이 가능한 어르신을 발굴해 기초연금을 신청하도록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은 올해부터는 한번 신청한 뒤 수급자 제외결정이 내려??더...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9일 -

[카드뉴스] 올 가을 꼭 가봐야 할 자전거 여행길
긴 추석 연휴가 지나고, 가을 내음이 더욱 짙어진 요즘, 자전거 타고 가을을 맞이하는 건 어떨까요? 행정자치부가 최근 '아름다운 자전거길 100선'을 선정해서 발표했는데요. 광주 4곳, 전남 14곳이 해당됐습니다. 광주와 화순을 잇는 수려한 자연경관을 감상하려면 광천터미널을 시작으로 광주천을 따라 하니움 문화센터로...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9일 -

검사의 잘못은 무죄? 무죄 22.6% 검사 잘못
지난해 대검찰청이 평정한 무죄 사건 열 건 중 2 건 이상이 검사의 잘못 때문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무부가 더불어민주당 박주민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무죄 사건 7천백여 건을 평정한 결과 이 가운데 22.6%는 미진한 수사나 법리 오해 등 검사의 잘못 때문으로 나타났습니다. 박 의원은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