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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영화제 시민 인식 부족
광주지역 영화인들은 광주 국제영화제에 대한 시민들의 인지도가 매우 낮다며 보조금 지급을 중단하라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광주지역 영화인들은 지난 9일 충장로에서 시민 3백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63%가 광주 국제영화제를 모르고, 92%는 한번도 참여한 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영화인들은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0일 -

미사일 발사대 운반 미군 트럭 가로등 충돌
미사일 발사대를 운반하던 미군 차량이 가로등을 들이받았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와 서구청 등에 따르면 지난 18일 새벽 5시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 운천저수지 인근 도로에서 공군부대로 미사일발사대를 끌고가던 미군 트럭이 가로등을 들이 받아 3백만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주한미군지위협정 규정에 따라 미...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0일 -

민노총 "세방산업 사태..노동자*주민 안전대책 강구"
민주노총 광주본부가 1급 발암물질 배출 논란을 빚은 세방산업이 재가동을 중단하고 노동자와 주민 안전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민노총은 "관리감독 기관들이 손을 놓은 사이 노동자와 인근 주민이 얼마나 많은 발암물질에 노출됐을지 끔찍하다"며 노동자와 인근 주민에 대한 특별 보건진단과 모든 대응 과정...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0일 -

[카드뉴스] 그림자 배심원제를 아시나요?
실제 일어난 사건에 대해 직접 유*무죄를 판단해 보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바로, '그림자 배심원제'인데요. 지난 2010년 9월, 광주지방법원에서 운영을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일반인이 국민참여재판에서 배심원의 역할을 직접 체험해 보는 겁니다. 주배심원단에 노출되지 않고 방청객 사이에 섞여 재판을 지켜본다는 뜻에...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0일 -

영장 청구하면 모두 죄인?
◀ANC▶ 구속영장이 발부되지도 않은 피의자들이 교도소에서 수의를 입고 수용됐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일반적 절차라고 설명하고 있지만, 인권이 침해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4일, 광주지법 목포지원에서 서삼석 전 무안군수 등 5명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열렸습...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0일 -

동료 선원 바다에 밀어 실종되게 한 30대 구속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동료 선원을 바다에 빠뜨려 실종되게 한 혐의로 34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15일 자정무렵 신안군 임자면 재원도 인근 해상에 피항해 있던 어선에서 라면을 끓이라는 요구를 거절했다는 이유로 동료선원 51살 이 모 씨를 바다에 밀어 실종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0일 -

비닐봉투 쓰고 상가 턴 30대 붙잡혀
비닐 봉지를 쓰고 절도 행각을 벌인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2일 새벽, 광주시 용봉동의 한 치킨집에 침입해 철제 금고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32살 송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한 달 전 출소해 일용직 근로자로 일해온 송 씨는 일감이 없어 생활고를 겪다 범행을 저질렀지만 훔친 금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0일 -

환경청, 산업폐수*가축분뇨 배출위반 적발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영산강과 섬진강의 수계 주변 산업폐수와 가축분뇨 배출시설 4곳 중 1곳에서 위반사항이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청은 350여곳을 단속한 결과 24%에 해당하는 85곳에서 가축 분뇨 불법배출과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수질오염 물질의 공공수역 배출 위반 등을 적발했습니다. 특히 가축 분뇨를 외부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0일 -

광주시, 유해화학물질 배출 공장 전수 조사
세방산업의 발암물질 배출과 관련해 광주시가 유해 화학물질을 배출하는 산단 내 공장들을 전수 조사합니다. 광주시는 어떤 공장에서 어떤 유해물질을 배출하고 있는 지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환경부 산하의 화학물질안전원에 유해화학물질 배출 사업장과 배출량 자료를 요청했습니다. 또 세방산업의 트리클로로에틸렌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0일 -

10대 아버지 차로 편의점 돌진
(앵커) 10대 고등학생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편의점에 돌진해 20대 종업원이 크게 다쳤습니다. 아버지 차를 몰래 빼내와 심야 질주를 하다 사고를 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차량 한 대가 편의점 유리창을 깨고 빠른 속도로 돌진해 들어옵니다. 계산대에 앉아 스마트폰을 만지던 아르바이트생은 피할 겨를도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