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법 고리사채 논란 시의원 '제명' 의결
광양시의회가 연 48% 불법 고리사채로 논란이 됐던 시의원을 제명했습니다. 광양시의회는 시민을 상대로 돈을 빌려주고 고액 이자를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는 이혜경 의원에 대한 제명안 표결에서 찬성 9명, 반대 3명으로 제명을 의결했습니다. 이로써 이 의원은 의원직을 상실했으며 광양시의회는 총원 13명에서 12명...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5일 -

병원 리베이트 사건 연루 총경 구속
광주 대형병원 리베이트 연루 의혹을 받고있는 경찰 총경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수사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의약품 도매업자로부터 지난해 8월부터 3차례에 걸쳐 960만 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서 모 총경에 대해 도주 및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 했습니다. 서 총경은 당시...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5일 -

병원 리베이트 사건 연루 총경 구속
광주 대형병원 리베이트 연루 의혹을 받고 있는 경찰 총경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수사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의약품 도매업자로부터 지난해 8월부터 3차례에 걸쳐 960만 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서 모 총경에 대해 도주 및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 했습니다. 서 총경은 당...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4일 -

불법 고리사채 논란 시의원 '제명' 의결
광양시의회가 연 48% 불법 고리사채로 논란이 됐던 시의원을 제명했습니다. 광양시의회는 시민을 상대로 돈을 빌려주고 고액 이자를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는 이혜경 의원에 대한 제명안 표결에서 찬성 9명, 반대 3명으로 제명을 의결했습니다. 이로써 이 의원은 의원직을 상실했으며 광양시의회는 총원 13명에서 12명...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4일 -

기름 광범위 확산..동거차도 망연자실
◀ANC▶ 세월호 인양은 반가운 일이지만 동거차도 어민들은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기름띠가 확산되면서 어장 피해가 속출하는 등 3년 전 악몽이 다시 떠오르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인양 현장 주변 해역. 황갈색의 기름띠가 여기저기서 발견됩니다. 기름 유출 소식에 새벽부터 어선...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4일 -

숨죽인 팽목항..이제 집에 가야지
◀ANC▶ 오늘도 진도 팽목항에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세월호 분향소를 찾은 이들은 인양 성공과 미수습자들이 가족 품에 안기기를 간절히 기원했습니다. 신광하 기자입니다. ◀VCR▶ 동거차도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스쳐가는 진도 팽목항, 빨간 등대와 하늘 우체통, 기다림을 의미하는 노란 리...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4일 -

세월호 3년 만의 이동, 긴장 고조
◀ANC▶ 소조기 마지막 날인 오늘 세월호 인양 작업은 급박하게 이뤄졌습니다. 긴장감 속에 세월호 가족들은 오늘도 맹골수로에서 현장을 지켜봤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마침내 세월호가 움직였습니다. (effect) 오늘 아침 수면 위 13미터 높이까지 떠오른 뒤 핵심 공정에 돌입했습니다. 잭킹바지...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4일 -

무등산 사랑 환경대학 제 44기 입학식
무등산 사랑 환경대학 제 44기 입학식이 열렸습니다. 무등산보호단체협의회와 광주 문화방송 등이 함께하는 무등산 사랑 환경대학은 지난 1994년 교육을 시작한 이래 2천 9백 명이 넘는 환경 파수꾼을 배출하는 등 무등산과 지역 환경보호를 위한 첨병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4일 -

기억하고 공유하는 '세월호'
(앵커) ◀ANC▶ 3년 전 4월 16일 이후 여러분의 삶은 어떻게 달라졌습니까? 많은 분들이 세월호 참사를 각자의 방법으로 기억하고 있을텐데요. 세월호 3년상을 치르는 시민들의 기억을 모아둔 전시가 518 민주화운동기록관에 마련됐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VCR▶ 평범한 돌 계단에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4일 -

수 억대 보험 사기 병원장 등 일당 무더기 적발
허위로 병원에 입퇴원한 것처럼 꾸며 요양급여비를 가로챈 병원관계자와 허위 환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해 2월부터 6개월 동안 브로커를 통해 환자를 모집한 뒤 입원 치료를 받은 것처럼 허위로 입퇴원 확인서를 발급하는 수법으로 3억 원 상당의 요양급여비 등을 가로챈 혐의로 병원장 32살...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