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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초고령화 사회 전남, 공동화 현상 가속도
전남 농어촌 지역의 노후된 주택과 빈집 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2015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전남에 있는 주택 74만 8천 호 가운데 25만4천 호가 지는지 30년 이상된 노후 주택입니다. 세 집 가운데 한 집이 노후 주택인 셈인데요, 전국에서 기장 비율이 높습니다. 사...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8일 -

검찰, 김용구 전 광주시 정책자문관 긴급체포
◀ANC▶ 검찰이 김용구 전 광주시 정책자문관을 긴급체포하고 광주시청을 전격 압수수색했습니다. 김 전 정책자문관은 건설사로부터 부적절한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김용구 전 광주시 정책자문관이 서울 사무실에서 광주지검 특수부에 긴급체포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8일 -

취업난 속 구직자 울리는 취업사기 기승
◀ANC▶ 최근 지역 청년들의 취업난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데요. 구직자들의 절박한 마음을 이용해 취업을 시켜주겠다며 거액을 가로채는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c.g)//"기아자동차 임직원들과 친하니 직원으로 취업시켜달라고 부탁하겠다" "정당 간부로 있기 때문...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8일 -

5월단체, 민주평화교류원 거부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이 유치한 유네스코 아태지역위원회 사무실 개소식이 5.18 단체의 반대로 파행을 빚었다는 소식 어제 (7일) 전해드렸는데요. 5월 단체들의 주장은 옛 전남도청을 원형 복원하는 것이 그치는 게 아니라, 민주평화교류원으로 운영되는 것에 반대하는 것이어서 파장이 예상됩니다. 박수인 기자 ◀VCR▶ 유...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8일 -

한진해운 사태..광주·전남서도 810만불 피해
한진해운 법정관리 사태로 광주전남지역의 수출기업들도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무역협회 광주전남지부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의 7개 기업이 810만불 가량의 화물을 해외 바이어들에게 전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업체들은 한진해운을 통해 아시아나 미주로 화물을 보냈지만, 해당 국가에서 입항을 거부하거나 선박을 억...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8일 -

검찰, 송기석 의원 광주 사무실 압수수색
검찰이 송기석 의원의 광주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검 공안부는 광주 서구에 있는 송기석 의원 사무실과 회계책임자 자택 등 4곳에 수사관을 보내 서류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압수했습니다. 앞서 광주 서구 선관위는 선거법 위반 혐의로 송 의원 선거캠프의 회계 책임자 임 모씨와 자원봉사자 황 모씨를 검...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8일 -

고3 여학생 스쿨존서 대형트럭에 치여 숨져
(앵커) 광주에서 고3 수험생이 대형트럭에 치여 숨졌습니다. 밤새 추석 택배 물량을 이송한 운전자가 귀가하는 길에 학생을 발견하지 못해 사고로 이어졌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대형 트럭이 횡단보도 한 가운데에 비상등을 켜고 서 있습니다. 오전 8시쯤, 광주시 광산구 월계동의 한 횡단보도에서 고3 수험생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8일 -

문화전당*5월단체 또 대립
옛 전남도청 건물 활용과 관련해 아시아문화전당과 5월 단체의 갈등이 장기화 되는 가운데, 유네스코 사무실 입주를 놓고 또 다시 파행이 빚어졌습니다. 문화전당의 완전 개관과 정상적인 운영에 대한 전망은 더욱 비관적인 상황을 맞게 됐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유치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8일 -

생기부 조작 왜?
(앵커) 이 학교와 교사들의 비뚤어진 일탈 행위는 이른바 명문대를 몇 명 보냈느냐로 진학 성적을 평가하는 관행 때문입니다. 수시모집에서 학생부의 비중이 높아진 것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10명 중 7명은 수시모집을 통해 대학에 가는 상황에서 학생부는 중요한 평가 지표입니다. 특히 교과 성적 뿐만...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8일 -

'명문대 위해' 생활기록부 조작
◀ANC▶ 광주의 한 사립고등학교가 명문대 진학률을 높이기 위해 성적 우수 학생들의 생활기록부를 조작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교장이 지시에 따라 일부 교사들이 조직적으로 개입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의 한 사립고등학교. 이 학교 교장은 좋은 성적으로 1학년 1학기를 마친 1등급 학생 10여명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