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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피해 예방 위해 칠산대교 보강 공사
상판 기울임 사고가 발생한 칠산대교에 보강공사가 이뤄졌습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교량 하부에 성토가 필요하다는 사고조사위의 요청에 따라 교각 아랫부분에 흙 1.5미터를 쌓는 공사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민간전문가 3명을 추가로 투입한 조...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3일 -

'에이즈 감염 의심' 불법체류자 숨진 채 발견
에이즈 감염을 의심한 30대 불법체류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그제(11) 오후 광주시 광산구 월곡동의 한 원룸에서 태국 국적 불법체류자 S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함께 살던 동료 태국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S씨가 "에이즈에 걸린 것 같다"며 걱정하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3일 -

'향초 화재' 조심하세요
(앵커) ◀ANC▶ 눅눅한 습기도 제거하고 향기로 집안 공기를 바꾸는 데 효과적인 향초, 장마철인 요즘 많이들 피우시죠. 그런데 자칫하면 큰 화재로도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VCR▶ 투명한 유리잔에 녹인 왁스를 넣고 말린 꽃송이로 꾸미자 장식품으로도 손색없는 향초가...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3일 -

광주 시민의 숲 물놀이장 15일 개장
광주 시민의 숲 물놀이장이 오는 15일에 개장합니다. 지난해 광주 첨단 1단지에 조성된 광주 시민의 숲 물놀이장은 여름철 어린이들의 놀이터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물놀이장은 1,000제곱미터 규모로 해적선과 돛단배 등 어린이 물놀이 시설과 유아용 풀이 설치됐고, 주변에는 안전요원이 배치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3일 -

광주 산단 입주업체 발암물질배출 전국 1위
◀ANC▶ 전국에서 발암성 화학물질을 가장 많이 배출하는 업체가 어디 있는 줄 아십니까? 놀랍게도 화학산업단지 한 곳 없는 광주입니다. 광주 하남산단의 세방산업에서 6년간 1급 발암물질이 많게는 하루에 1톤씩 배출됐습니다. 정부도, 광주시도 손을 놓고 있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 하남산단에 입...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3일 -

주택 침입해 둔기 휘두른 40대 강도 붙잡혀
주택에 침입해 집주인에게 둔기를 휘두르고 달아난 40대 강도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3일 새벽 광주시 동구 대인동의 한 주택에 침입해 집주인 83살 A씨에게 공구를 휘두른 뒤 현금 5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44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절도와 살인 혐의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2일 -

검찰,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불구속기소
검찰이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을 선거 부정에 개입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공안 2부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 1월 치러진 제 23대 농협중앙회장 선거에서 '김병원 후보를 지지해달라'는 내용의 불법 선거운동 문자메시지 전송에 개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김 회장이 선거가 치러지기 1달 전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2일 -

2차 피해 예방 위해 칠산대교 보강 공사
상판 기울임 사고가 발생한 칠산대교에 보강공사가 이뤄졌습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교량 하부에 성토가 필요하다는 사고조사위의 요청에 따라 교각 아랫부분에 흙 1.5미터를 쌓는 공사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민간전문가 3명을 추가로 투입한 조...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2일 -

'에이즈 감염 의심' 불법체류자 숨진 채 발견
에이즈 감염을 의심한 30대 불법체류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1) 오후 광주시 광산구 월곡동의 한 원룸에서 태국 국적 불법체류자 S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함께 살던 동료 태국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S씨가 "에이즈에 걸린 것 같다"며 걱정하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2일 -

'설마'가 '화마'될라..향초 화재주의
(앵커) ◀ANC▶ 눅눅한 습기도 제거하고 향기로 집안 공기를 바꾸는 데 효과적인 향초, 장마철인 요즘 많이들 피우시죠. 그런데 자칫하면 큰 화재로도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VCR▶ 투명한 유리잔에 녹인 왁스를 넣고 말린 꽃송이로 꾸미자 장식품으로도 손색없는 향초가...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