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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전파연구원 개원 50주년 기념식 열려
빛가람혁신도시에 둥지를 튼 국립전파연구원이 개원 5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빛가람혁신도시 본원에서 열린 기념식은 '대한민국 전파 으뜸'을 주제로 대한민국 전파연구 역사를 기념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8일 -

빛가람혁신도시 전망대 정식 개장
빛가람혁신도시를 조망할 수 있는 빛가람 전망대가 정식으로 개장했습니다. 빛가람 전망대는 혁신도시 중앙호수공원 배메산 정상부에 20여미터 높이로 세워졌고, 이번 주말부터 모든 시설이 개방됩니다. 전망대 개장시간은 여름을 기준으로 오전 9시부터 저녁 10시까지고 전망 타워를 오르내릴 수 있는 모노레일과 국내 최...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8일 -

[카드뉴스] 주택화재보험, 대신 가입해드립니다
'119 희망보험'을 아십니까? 화재 보험에 가입할 여력이 없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전남소방본부가 주택화재보험을 대신 들어 주는 건데요. 생활고 때문에 화재와 안전사고에 아무런 대비 없이 생활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소년소녀가장 350세대를 대상으로 시행됩니다. 해당 주민들은 화재 시 주택이나 가재도구 등 소실 부...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8일 -

담양 메타프로방스, 공무원 비리로 번지나
◀ANC▶ 담양 메타프로방스 사업의 시행과 불법 대출 의혹을 조사 중인 검찰이 어제(7) 담양군청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이번 검찰 수사 결과에 따라서는 단순히 무리한 인허가뿐 아니라 공무원 비리로 번질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검찰이 압수수색을 실시한 곳은 담양군청 사무실 3곳과 모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8일 -

'시소처럼 기운' 칠산대교..부실공사?
◀ANC▶ 공사 중인 다리가 마치 시소처럼 기우는 사고가 나면서 부실공사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부실 공사 여부를 조사하고 전면 감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VCR▶ 상판 한 쪽이 시소처럼 기울어버린 칠산대교 공사현장.. 공사는 60 미터 간격으로 교각 14개를 세우고 교각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8일 -

영광 칠산대교 교량 상판 기울어 6명 중경상
◀ANC▶ 영광에서 공사 중인 칠산대교 교량 상판이 갑자기 기우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현장 인부 6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VCR▶ 영광의 칠산대교 공사현장. 상판 구조물이 바다 쪽으로 크게 기울어 있습니다. 오늘(8) 오전 11시쯤, 영광군 염산면과 무안군 해제면을 잇는 칠산...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8일 -

경찰, 교생 실습생 특혜 의혹 수사
경찰이 광주의 여고에서 특정 교생 실습생이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해당 사립학교 교장의 지인 자녀인 교생 A씨가 학교의 동조 아래 현장 실습에 참여하지 않고도 실습을 마친 것처럼 일지를 허위 작성했다는 진정이 접수돼 확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재 진정인 조...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8일 -

전대병원 노조, 간호사 사망 노동청 직무유기 규탄
전남대병원 노조가 수술실 간호사 사망에 대해 노동청의 직무유기를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전남대병원 노조는 광주지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직무스트레스로 인한 자살 사건이 되풀이되고 있지만 방치되고 있다"며 전남대병원 특별근로감독 실시를 요구했습니다. 또 지난해 실태조사 결과 수술실에서 폭력과 성희...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8일 -

광주지검, 선거법 위반 혐의 현역의원 5명 수사
광주지방검찰청이 광주와 전남 현역 국회의원 5명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돼 현재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총선 뒤 지금까지 광주와 전남 국회의원 5명에 대한 고발이 접수돼 모두 7건을 수사 중이고 내사 중인 사건도 3건 더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선관위가 직접 고발한 현역 의원은 없으며,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8일 -

서장 등 간부 경찰, 식사 접대*사건 개입 의혹
광주 북부경찰서 간부들이 경찰서 협력위원에게 향응을 받은 뒤, 해당 협력위원의 성추행 사건을 처리해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5월 이성순 북부서장과 과장급 간부들이 A 씨로부터 식사 접대를 받고, 일부 간부는 대리운전비 명목으로 10만원 가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 씨는 식사 자리 직후 성추행 사건에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