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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대중컴벤션센터 일부 직원 내사 중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일부 직원들이 특정업체로부터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내사 중입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광주시 산하기관인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대관 업무를 담당하는 일부 직원들이 업체에게 접대를 받고 특혜를 줬는지 여부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시 감사위원회도 같은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1일 -

시끄러운 유덕영업소
(앵커) 광주 제2순환도로 하이패스 개통과 함께 요금 징수원들의 고용이 위협받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됐었죠 그런데 순환도로 운영 회사 중 한 곳이 요금 징수원 3명을 장기 무급휴직 처리하면서 노조 탄압 논란 등이 일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2순환도로 유덕요금소에서 요금 징수원이 1인 시위를 벌...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1일 -

'진료 불만' 환자에 여의사 흉기 피습
◀ANC▶ 대낮에 환자들이 있는 치과에서 진료 중인 여의사가 흉기 피습을 당했습니다. 이 병원에서 진료를 받던 40대 남성 환자가 진료에 불만을 품고 흉기를 휘두른 겁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낮 12시 20분쯤, 치과병원 안에서 진료를 끝낸 환자 41살 설 모씨가 옷 속에 숨겨 놓은 흉기를 꺼내 여의사의 복부...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1일 -

올해 국내 첫 일본뇌염 환자 광주서 발생
◀ANC▶ 올해 국내 첫 일본뇌염 환자가 광주에서 발생했습니다. 광주에서 뇌염 환자가 나온 것은 15년만입니다. 야외활동이 많았던 50대 설비기사인데, 최근 5년간 일본 뇌염 환자 가운데는 50대 이상 비율이 많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지난 16일, 광주 서구에 사는 51살 김 모 씨가 발열과 경...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1일 -

상무지구 옛 토공 사옥 415억원에 재입찰
LH 광주전남지역본부가 광주 상무지구의 옛 토지공사 사옥을 기존 매각가보다 41억원 낮춘 415억원으로 재산정하고 재입찰에 나섭니다. 이는 지난달 20일에 실시한 매각입찰에서 입찰 신청자가 없어 유찰된 데 따른 것입니다. 하지만 가격을 낮췄어도 옛 토공 사옥이 여전히 4백억원이 넘는 대형 매물이어서 재입찰을 통해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1일 -

상무소각장 활용방안 시민*주민 의견 괴리
올 연말 폐쇄를 앞둔 상무소각장 활용방안에 광주 도시공사 부지를 포함할 지 여부에 대해 소각장 인근 주민과 광주시민의 의견이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30일) 열린 TF 회의에서 공개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주시민들은 도시공사 소유의 땅을 아파트로 개발하는 안에 56.2%가 찬성했고 소각장 인근 주민...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1일 -

전남경찰청, 9월부터 암행순찰차 투입
전남지방경찰청이 다음 달부터 전남지역 고속도로에 암행 순찰차 2대를 투입합니다 암행 순찰차는 경찰 표시를 하지 않은 단속 차량으로, 올해 초부터 경부고속도로와 중부내륙 고속도로에서 급제동 등 난폭운전과 전용차로 운행, 갓길 운행 등을 단속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1일 -

무면허 음주 뺑소니 사고 낸 세무사 구속
무면허 음주 뺑소니 사고를 낸 세무사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일 광주시 서구 풍암동의 한 도로에서 차량 3대를 들이 받아 운전자 등 4명을 다치게 한 뒤 도주한 혐의로 세무사 58살 문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과거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문 씨는 사고를 낸 뒤 자신의 또 다른 차량을 몰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1일 -

'시국선언' 퇴직 교원 훈포장 제외 논란
퇴직교원 일부가 시국선언에 이름을 올렸다는 이유로 정부의 훈,포장 대상에서 탈락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달 말 정년 퇴직하는 교원 330여 명 가운데 당초 훈,포장 대상에 포함됐다가 교육부 공적심사 과정에서 광주 5명, 전남 19명이 탈락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5월 스승의날 표창에서도 교과서 국정화 반대 시국선...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1일 -

풍영정천 물고기 떼죽음...오염 물질 방류 추정
광주 풍영정천에서 물고기가 집단 폐사해 광산구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6시 40분쯤, 광주시 광산구 풍영정천에서 붕어와 잉어 등 물고기 1백여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환경당국은 섬유유연제를 만드는 회사의 설비 노후로 인해 계면활성제 수백리터가 하천으로 들어간 것으로 보고 공장 대표 등을 형사입건...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