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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2명 사상
(앵커) 오늘 새벽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40대 가장이 중태에 빠지고 10대 아들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애완동물의 냄새를 없애기 위해 켜 둔 양초를 화재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119가 전등으로 불이 난 지점을 살피며 화재를 진압합니다. 일가족이 잠들어 있던 한 아파트에 갑자기...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6일 -

이한열 열사 29주기 추모식 열려
6.10 항쟁의 도화선이 됐던 고 이한열 열사의 29주기 추모식이 광주 망월동 구묘역에서 열렸습니다. 추모식에는 유가족과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전국민주화운동유가족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고인의 넋을 기렸습니다. 지난달 9일에는 이한열 열사가 쓰러졌던 연세대 정문 앞에 열사를 추모하는 동판이 세워지기도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6일 -

국내산 마늘값 상승에 '포대갈이' 잇단 적발
최근 햇마늘 출하를 앞두고 국내산 마늘값이 상승이 상승하자 중국산 마늘을 국내산으로 속여 판 상인들이 적발되고 있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국내산 마늘 가격이 크게 오르자 절반 가격인 중국산 마늘 11톤을 포대갈이해 2배의 시세차익을 챙긴 업자 등 상인 3명을 잇따라 적발했습니다. 농관원은 이외...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6일 -

(사건)
오늘(15) 새벽 2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운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집 안에서 잠을 자고 있던 17살 정 모군이 숨지고 정 군의 아버지가 온 몸에 3도 화상을 입고 중태에 빠졌습니다. 또 불이 나자 주민 10여명이 긴급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실쪽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국과수 감...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6일 -

여중생 성폭행 경찰관 중징계...파면
부산경찰관 2명이 여고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사회적 지탄을 받고 있는 가운데, 여중생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 북부경찰서 소속 순경 시보가 파면 조치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5월 중순 스마트폰 채팅 앱으로 만난 10대 여중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A 순경 시보가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되자 곧바로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6일 -

광주경찰, 번호판 가린 얌체 운전자 집중단속
경찰이 주정차위반 단속을 피하기 위해 번호판을 가리는 자동차에 대해 집중 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화물 자동차의 후면 등록번호판 바로 앞에 구조물을 설치하거나 트렁크 문을 열어 번호판을 가리는 등 단속을 고의로 피하기 위한 행위를 대대적으로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이런 불법 행위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6일 -

5월단체*야3당, 5.18특별법 개정 국민토론회 예정
5.18을 비방*왜곡하는 행위를 처벌할 수 있는 5.18특별법 개정을 위해 5월단체와 야3당이 국민토론회를 개최합니다. 5.18기념재단은 5월 단체와 야3당 대표 등 100여명은 오는 22일 국회에서 모여 독일의 나치 청산 사례 등을 발표하고 5.18 왜곡 행위에 대한 법적 처벌 방향을 논의하는 5.18특별법 개정 국민토론회를 개최...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6일 -

경찰관에게 흉기위협*가스총 발사한 40대 붙잡혀
만취 상태에서 흉기로 경찰관을 위협하고 가스총을 발사한 4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일 새벽, 광주시 북구 동림동 자신의 아파트에서 술에 취한 상태서 행패를 부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51살 김 모 경찰관 등 2명에게 흉기로 위협하고 가스총을 발사한 혐의로 45살 임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5일 -

광주경찰, 번호판 가린 얌체 운전자 집중단속
경찰이 주정차위반 단속을 피하기 위해 번호판을 가리는 자동차에 대해 집중 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화물 자동차의 후면 등록번호판 바로 앞에 구조물을 설치하거나 트렁크 문을 열어 번호판을 가리는 등 단속을 고의로 피하기 위한 행위를 대대적으로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이런 불법 행위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5일 -

이한열 열사 29주기 추모식 열려
6.10 항쟁의 도화선이 됐던 고 이한열 열사의 29주기 추모식이 광주 망월동 구묘역에서 열렸습니다. 추모식에는 유가족과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전국민주화운동유가족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고인의 넋을 기렸습니다. 지난달 9일에는 이한열 열사가 쓰러졌던 연세대 정문 앞에 열사를 추모하는 동판이 세워지기도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