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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공동체, 5.18 특별법 개정 촉구
광주시와 시민사회 등이 광주 공동체의 이름으로 5.18 특별법 개정을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와 시의회, 자치구와 시민사회단체는 오늘(11) 기자회견을 열고, 5.18 역사 왜곡에 대한 처벌과 기념곡 지정 등의 내용을 담은 5.18 특별법 개정을 촉구하며 광주 공동체 메시지를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국민의당에서는...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1일 -

여름철 무더위 에너지절약 대책 추진
무더위가 시작돼 전력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자치단체가 에너지 절약운동에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이달부터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잦아져 사무실내 에어컨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공공시설의 경우 실내온도 28도 이상 온도유지와 점심시간 전기제품의 전원 차단을 통해 적극적인 에너지 절약 운동에 들어갔습니다. 특히 전력...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1일 -

'원산지 표시 위반 재범자' 형량 하한제 도입
해양수산부는 원산지 표시 위반 재범자에 대해 형량 하한제를 적용하는 내용의 '원산지 표시법 개정안'이 최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농수산물 원산지 거짓표시로 형이 확정된 뒤 5년 이내에 다시 같은 범죄를 저지를 경우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이나 5백만 원 이상, 1억 5천만 원 이하...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1일 -

여수시, 적조 피해예방 대책 강화
올여름 적조 발생이 잦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산 당국이 방제 대책 마련에 바빠졌습니다. 여수시는 올해 적조 방제 장비로 산소공급기 45대를, 적조 방제용 황토로는 2만 7천여 톤을 확보하는 한편, 황토적치장 선박 접안용 시설도 새롭게 정비했습니다. 여수시는 또, 적조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양식장 어류 입식량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1일 -

경찰, 목포 난간 추락 사망사고 원인조사 착수
경찰이 목포에서 발생한 인도 난간 추락 사망사에 대해 원인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8년 전 설치된 플라스틱 난간이 건축법 등 규정에 따라 설치됐는지 확인하기 위해 목포시로부터 난간 설계도와 시방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받아 조사할 방침입니다. 지난 8일 밤, 10시 10분쯤 목포시 석현동 인도에 철치된 추...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1일 -

영암 쌍용부두서 선박 침수.. 해상에 기름 유출
오늘 오전 8시 15분쯤 영암군 삼호읍 쌍용부두에 정박중이던 66톤급 예인선이 옆으로 기울어져 침수됐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배 안에 있던 기름이 인근 해상에 유출됐습니다 해경은 오일펜스를 치고 흡착포를 이용해 기름 제거작업을 벌이는 한편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1일 -

경전선 광양-진주 복선화 14일 개통
경전선 광양-진주간 복선화 공사가 마무리돼 오는 14일 개통됩니다. 코레일은 이번 경전선 복선화로 해당구간 무궁화호를 이용할 경우 기존 74분에서 42분으로 30분 이상 시간이 단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전선은 경남 밀양 삼랑진역과 호남선 광주 송정역을 잇는 철도로 진주와 하동, 광양, 순천, 보성등을 통과하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1일 -

광주시청 앞 평화의 소녀상 쓰러져 '훼손'
광주시청 앞에 설치돼 있던 소녀상이 쓰러져 일부가 훼손됐습니다. 광주시는 소녀상 주변 CCTV를 확인한 결과 소녀상이 넘어질 당시 주변에 사람이 없었고 강풍에 넘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소녀상은 올바른 역사 확립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모금과 작가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난해 8월 광주시청앞에 건립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1일 -

고독사 지킴이..예산이 문제
◀ANC▶ 전라남도가 혼자 사는 노인과 중장년층 가운데 고독사 우려가 높은 주민을 보호하기로 했습니다. 복지망을 촘촘히 짜겠다는 의도지만 자칫 불어나는 복지예산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도 따르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여든 중반에 접어든 이 어르신은 겉보기에 집안 일을 직...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1일 -

태풍 영향 비바람..추가 붕괴 우려
남부지역에 태풍의 영향으로 인한 비바람이 예보된 가운데 영광 칠산대교 사고 현장에서는 추가 붕괴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현장조사를 벌이고 있는 조사위는 구조물의 형태나 강봉 파손 정도를 고려할 때 추가 붕괴 가능성은 적지만,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공사를 전면 중단하고 현장 접근도 통제하고 있습니다. 사고...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