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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구급용 오토바이 배치 안 돼
소방 구급용 오토바이가 서울에만 22대가 배치됐을 뿐 나머지 시도에는 한 대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급용 오토바이는 구급차보다 먼저 현장에 도착해 환자에게 1차적 응급처치를 하기 위한 용도로, 교통 정체 속에서도 신속하게 구급활동을 하기 위해 소방법령에 보장돼 있지만 인력과 예산 문제로 도입되지 못하...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1일 -

떡 먹다 의식 불명 빠진 60대 14일만에 숨져
떡을 먹다 질식해 의식 불명에 빠진 60대가 14일만에 끝내 숨졌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7일 저녁, 광주시 북구 우산동의 한 시장 인근 도로에서 64살 신 모씨가 갑자기 쓰러져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치료 14일만에 숨졌습니다. 경찰은 신 씨가 떡을 삼키다 기도가 막혀 질식해 의식을 잃은...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1일 -

개인정보법 위반 광주시 감사위원장 입건
광주 서부경찰서는 공무원의 이름과 노조 가입비 소득공제 내역 등 2백여명의 공무원 개인 정보를 수집한 혐의로 성문옥 광주시 감사위원장을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시 감사위는 지난 3월 광주시 공무원노조의 전공노 가입 투표 당시 각 실과에 공문을 보내 개인정보를 수집한 바 있습니다. 성 위원장은 경찰조사에서 감...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1일 -

"신도시 아파트 투자 하면 고수익" 13억 사기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신도시 아파트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속여 13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35살 염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염 씨는 지난 2013년부터 위례신도시와 동탄 2 신도시 등 수도권 신도시 아파트에 투자하면 단기간에 고수익을 낼 수 있다고 속여 가정주부 등 9명에게 13억 3천만원을 받아 챙...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1일 -

광주전남언론학회, 에 후원금 전달
광주전남언론학회가 사회적기업 카페홀더를 돕기위한 행사를 열고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카페홀더는 인화학교 성폭행 피해 청각 장애우들이 운영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홀로'의 홀 자와 '더불어'의 더 자에서 이름을 따서 지난 2011년 말 광주도시철도공사 1층에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1일 -

코바코 광주지사, 사무실 이전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광주지사가 광주 서구 상무중앙로에 위치한 새 사무실로 이전하고 새 출발을 다짐했습니다. 지역 방송사와 기업, 광고회사 관계자등이 함께 한 개소식에사 곽성문 광고진흥공사 사장은 지역 방송광고 산업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1일 -

시끄러운 유덕영업소
(앵커) 광주 제2순환도로 하이패스 개통과 함께 요금 징수원들의 고용이 위협받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됐었죠 그런데 순환도로 운영 회사 중 한 곳이 요금 징수원 3명을 장기 무급휴직 처리하면서 노조 탄압 논란 등이 일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2순환도로 유덕요금소에서 요금 징수원이 1인 시위를 벌...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1일 -

경찰, 김대중컴벤션센터 일부 직원 내사 중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일부 직원들이 특정업체로부터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내사 중입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광주시 산하기관인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대관 업무를 담당하는 일부 직원들이 업체에게 접대를 받고 특혜를 줬는지 여부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시 감사위원회도 같은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1일 -

드라이버 하나로...'차량털이 주의'
◀ANC▶ 전국을 돌며 상습적으로 차량털이 행각을 벌인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드라이버 하나에 차량 수십 대가 속수무책으로 당했는데, 운전자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새벽 시간, 인적이 드문 주택가 골목. 한 남성이 손전등을 이용해 주차된 차 안을 들여다 봅니다. 경찰에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1일 -

'진료 불만' 환자에 여의사 흉기 피습
◀ANC▶ 대낮에 환자들이 있는 치과에서 진료 중인 여의사가 흉기 피습을 당했습니다. 이 병원에서 진료를 받던 40대 남성 환자가 진료에 불만을 품고 흉기를 휘두른 겁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낮 12시 20분쯤, 치과병원 안에서 진료를 끝낸 환자 41살 설 모씨가 옷 속에 숨겨 놓은 흉기를 꺼내 여의사의 복부...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