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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미세먼지 주범 '경유차' 광주에는?
'경유값 인상' 요즘 미세먼지 주범으로 '경유차'가 꼽히면서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논란의 중심에 있는 경유차, 광주에는 얼마나 운행이 되고 있을까요? 현재 광주에 등록된 차량은 61만대가 조금 넘습니다. 이 가운데 경유차는 모두 23만 5천 여 대로, 10대 가운데 4대 꼴입니다. 반론이 있기는 하지만, 흔히 경유차...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2일 -

안타까운 사연에 도움의 손길 잇따라
(앵커) 불운으로만 치부하기에는 너무 억울하고 안타까운 40대 공무원 가장의 죽음,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어떻게든 유가족을 돕자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습니다. 남의 일 같지 않은 사고에 동료 공무원과 수사 경찰들이 우선은 앞장서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아파트 20층에서 투신한 20대와 충돌해 갑자기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2일 -

강제동원소녀의 죽음 날조*미화..일본 사과 촉구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강제동원 피해 소녀들의 죽음이 일본 언론에 의해 날조됐다며 일본 정부의 공식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시민모임은 지난 1944년 도난카이 지진으로 광주 전남 출신의 여성 근로정신대원 6명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당시 일본 언론인 매일신보가 '자발적으로 동원된 소녀들이 비행기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2일 -

금호타이어 도급업체 직원 상해 혐의로 상사 고소
금호타이어 도급업체 직원이 상사에게 폭행 당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0시 30분쯤, 금호타이어 곡성공장에서 도급업체 직원 27살 김 모씨가 작업 조장 32살 최 씨에게 목을 맞아 전치 3주의 부상을 입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금호타...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2일 -

한빛원전 점검 투입된 한전KPS 직원 숨져
한빛원전 2호기를 점검하던 한전 KPS 직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영광경찰서에 따르면 어제(31) 오전 영광군 홍농읍에서 한전 KPS직원 42살 김 모 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유족 측이 "김 씨가 회사에서 기계 고장을 자기 책임으로 미룬다고 괴로워했다"고 말하고 있는 점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2일 -

대출사기 로비..대부분 '집행유예'
◀ANC▶ 가짜 수출입거래로 대출을 받은 뒤 수십억 원을 해외로 빼돌린 40대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전방위 로비가 벌어진 것으로 보고 공무원 등 10여 명이 함께 재판을 받았는데, 법원은 검찰의 주장을 상당 부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광주에서 무역업을 하는 전직 경찰...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2일 -

숨진 40대 공무원 "가족애 남다른 가장"
(앵커) 안타까운 사고로 목숨을 잃은 40대 공무원은 성실한 동료이자 자상한 남편이었고 좋은 아빠였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사고 3시간 전까지도 가족을 걱정하던 가장이었습니다. 야근을 하던 곡성군청 소속 공무원 40살 양 모 씨는 동료들에게 2달 뒤면 태어날 아기 얘기를 했습니다. (인터뷰) 국창훈/동료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2일 -

공무원 가장..투신 공시생에 부딪혀 숨져
(앵커) 야근을 하고 귀가하던 40대 공무원이 아파트 옥상에서 갑자기 떨어진 투신 공시생과 부딪혀 숨지는 참변을 당했습니다. 가장을 마중 나온 만삭의 아내와 6살 아들이 이 날벼락 같은 장면을 고스란히 지켜봤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한 남성이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타고 20층으로 올라간 지 30분쯤 뒤, 119...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2일 -

학교 비정규직 노조, 총파업 결의대회
학교 비정규직노조 광주지부가 교육 현장의 차별 철폐와 성실 교섭을 촉구하며 총파업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급식 종사원과 특수교육 실무자 등으로 구성된 노조는 교육청이 합의사항의 일방적인 파기와 갑질 행정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다음달 9일과 10일 전면적인 파업으로 맞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파업이 진행될 경우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1일 -

광주판 '나미야잡화점의 기적'
(앵커) '고민을 들어주는 우체통'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소설에서 착안한 거라고 하는데요. 말 못할 고민이 있다면 여러분도 한 번 찾아보시죠.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알려드립니다. (리포터)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과거의 누군가와 고민상담편지를 주고 받으며 서로 위로받는다.' 인기 소설 '나미야잡화점의...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