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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광주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도연 활동가에게 장애인 교통복지를 묻다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보행할 때 위험이나 불편을 느껴보신 적 있으시죠? 거동이 쉽지않은 장애인들은 그 정도가 훨씬 심할 텐데요, 광주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도연 활동가와 함께 장애인들의 교통 복지 문제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서로 인사) ----------------------------------------- (질문1) 장애인들의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9일 -

봄철 야생 진드기 주의...개체 수 급증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증후군, 즉 SFTS를 매개하는 참 진드기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이 매달 정기적으로 야생 진드기를 채집해 분석한 결과 SFTS를 매개하는 참 진드기 개체 수가 1월에는 22마리에서 4월에는 725마리로 급증했습니다. 연구원은 채집한 진드기에서는 SFTS를 유발하는 바이러스가 검출되...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9일 -

[카드뉴스] 미세먼지'나쁨' 주의하세요
요즘 광주와 전남 지역의 미세먼지가 나쁨수준의 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흔히 황사와 헷갈리기 쉬운 미세먼지는 자동차 배출가스 같은, 인간이 만들어 낸 아주 작은 먼지라고 생각하면 되는데요. 너무 작아서 입이나 코에서 걸러지지 않고 바로 폐로 가기 때문에 건강에 치명적인 위협을 가할 수 있습니다. 먼지가 많은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9일 -

국비 횡령 의혹 화순 전남대병원 압수수색
광주지방경찰청이 외국인환자 유치사업에 지원된 국비를 횡령한 의혹과 관련해 화순 전남대병원을 최근 압수수색하고, 관련 자료를 정밀 검토하고 있습니다. 화순 전남대병원은 지난 2010년부터 5년동안 보건복지부의 외국인환자 유치사업에 선정돼 국고 사업비를 지원받은 것으로 알려졌고, 일부 직원이 이 사업비를 횡령...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9일 -

박준영 당선인 측근 '공천헌금' 혐의로 구속
20대 총선 비례대표 공천을 명목으로 국민의당 박준영 당선인에게 거액의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박 당선인의 측근이 구속됐습니다. 서울남부지검은 국민의당 비례대표 공천 청탁과 함께 박 당선인에게 3억 6천만 원을 건넨 혐의로 신민당 전 사무총장 64살 김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당선인은 "김 씨가 신민당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9일 -

중국 대기업, 여수 경도 매입 타진
복합리조트 선정에서 탈락한 여수 경도에 대해 중국 대기업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최근 중국 상해와 심양 등을 찾아 평가도가촌과 용원건설그룹, 신다그룹 등과 여수 경도 매각을 협의했습니다. 특히 복합리조트 공모에 참여했던 평가도가촌의 경우 경도 일대 3백만 제곱미터를 매입해 중국인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8일 -

민주노총, 구속자 석방 촉구 1인 시위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지난해 11월 14일 서울에서 열린 민중총궐기로 인해 구속된 한상균 위원장 등 모든 구속자를 석방하라며 광주지법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민주노총은 정작 처벌받아야 할 것은 백남기 농민을 쓰러뜨린 살인 경찰이라며 민주주의가 통곡할 공안 탄압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8일 -

장애인 단체, 현실성 있는 보행 정책 수립 촉구
광주 장애우 권익문제연구소가 실효성 있는 보행정책 수립을 요구했습니다. 연구소는 지난 10년동안 정부가 교통약자를 위한 대책을 추진해왔지만 여전히 대중교통 이용 등에서 장애인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며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을 세워달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8일 -

국비 횡령 의혹 화순 전남대병원 압수수색
광주지방경찰청이 외국인환자 유치사업에 지원된 국비를 횡령한 의혹과 관련해 화순 전남대병원을 최근 압수수색하고, 관련 자료를 정밀 검토하고 있습니다. 화순 전남대병원은 지난 2010년부터 5년동안 보건복지부의 외국인환자 유치사업에 선정돼 국고 사업비를 지원받은 것으로 알려졌고, 일부 직원이 이 사업비를 횡령...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8일 -

투자금 내놔라독극물 테러용의자추적
(앵커) 50대 남성이 광주의 한 여행사 대표에게 독극물을 뿌리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투자금을 갚지 않는다는 게 이유였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여행사 대표 43살 이 모씨가 얼굴과 목에 독극물 테러를 당한 건 오늘(18) 새벽 0시쯤입니다. 지인인 50살 안 모씨로부터 염산 또는 황산으로 추정되...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