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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재단, 아시아인권헌장 개정 추진
518 정신에 바탕을 둔 아시아 인권헌장의 개정이 추진됩니다. 518 기념재단은 지난 15일 네팔에서 열린 아시아 인권단체 협의회에서 달라진 시대 상황을 반영하고 인권활동가들이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아시아 인권헌장의 개정을 제안했습니다. 재단은 미얀마 등 최근 아시아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는 민주화에 발맞춰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8일 -

2500억 규모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 일당 검거
광주 서부경찰서는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38살 원 모씨를 구속하고 사이트 운영에 가담한 41살 김 모씨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원 씨 등은 중국 등에 본사를 두고 게임분석기를 무료 제공하는 수법으로 회원들을 모집한 뒤 국내외 스포츠 경기에 베팅하도록 하는 등 판돈 2천 5백억 원 상당의 불법 스포...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8일 -

평동공단 패널공장 화재, 2개동 전소
어제(17) 오후 3시 40분쯤, 광주시 광산구 월전동의 한 패널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억 7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스티로폼에서 발생하는 유독가스 때문에 소방관들이 진화에 애를 먹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스티로폼을 절단하는 작업을 하던 중 불...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8일 -

신호주기 단축 등 교통신호체계 개편
광주 지역의 교통신호체계 개편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광주 8대 관문로와 주요 간선도로 210개 교차로에 대해 신호주기를 종전보다 10-20초 가량 짧게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심야시간 점멸신호등을 660여 개로 확대 운영하고 비호보 좌회전을 112곳으로 늘렸습니다. 신호체계 개편은 광주의 신호주기가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8일 -

국민의당, '님 행진곡' 5·18기념곡 재추진
국민의당이 '님을 위한 행진곡'의 5*18 민주화운동 기념곡 지정을 재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장병완 의원을 비롯해 국민의당 당선인들은 님을 위한 행진곡이 5.18기념곡으로 지정되지 않은 것은 청와대 뜻이었다며, 진정으로 총선 결과를 받아들인다면 공식 기념곡으로 지정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또 국회에서 여*야가 공동...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8일 -

등산객 '묻지마 살인' 40대 체포
◀ANC▶ 광주 어등산에서 40대 남성이 등산객에게 느닷없이 흉기를 휘둘러 1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이 남성을 긴급 체포해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인데, 정신질환이 의심됩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광주 어등산에서 등산을 하던 63살 이 모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것은 어제(17) 오후 5시쯤입니다. 이씨는 가슴을 찔...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8일 -

[대담]장헌권 광주시민상주모임 목사에게 세월호2주
(앵커) 지난 주말은 세월호 참사 2주기가 되는 날이었습니다. 여전히 실종자 9명은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고... 참사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유가족들의 시계는 아직도 참사가 발생한 그 날에 멈춰 있는데요. 세월호 '광주시민상주모임'의 장헌권 목사님을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8일 -

여객선 안전대책. 발표하면 '끝'
◀ANC▶ 세월호 참사를 겪은지 2년이 지난 지금, 바다는 안전해졌을까요. 정부의 안전대책은 상당수가 폐기됐거나 이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VCR▶ 세월호 참사 이후, 정부는 연안여객선 공영제를 도입해 수익성이 떨어지는 항로를 직접 운영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INT▶ "우리 국민들의 불안...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8일 -

일관된 무책임.."스스로 안전하라"
◀ANC▶ 세월호 참사로 우리는 안전하지 못하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안전망을 만들어야 할 정부는 책임 문제에서 여전히 멀찌감치 떨어져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한 달여가 지난 2014년 5월 19일 오전 9시. 박근혜 대통령은 관피아와 민관유...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8일 -

광주 패널공장, 광양 돈사 화재
오늘(17) 오후 3시 40분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패널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2개 동을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스티로폼에서 발생한 유독가스 때문에 소방관들이 진화에 애를 먹었습니다. 어제(17) 저녁 8시 50분쯤에는 광양시 옥곡면의 한 돼지 사육장에서 불이 나 축사 한 동 6백...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