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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유해화학물질 배출 공장 전수 조사
세방산업의 발암물질 배출과 관련해 광주시가 유해 화학물질을 배출하는 산단 내 공장들을 전수 조사합니다. 광주시는 어떤 공장에서 어떤 유해물질을 배출하고 있는 지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환경부 산하의 화학물질안전원에 유해화학물질 배출 사업장과 배출량 자료를 요청했습니다. 또 세방산업의 트리클로로에틸렌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9일 -

비닐봉투 쓰고 상가 턴 30대 붙잡혀
비닐 봉지를 쓰고 절도 행각을 벌인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2일 새벽, 광주시 용봉동의 한 치킨집에 침입해 철제 금고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32살 송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한 달 전 출소해 일용직 근로자로 일해온 송 씨는 일감이 없어 생활고를 겪다 범행을 저질렀지만 훔친 금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9일 -

10대 아버지 차로 편의점 돌진
(앵커) 10대 고등학생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편의점에 돌진해 20대 종업원이 크게 다쳤습니다. 아버지 차를 몰래 빼내와 심야 질주를 하다 사고를 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차량 한 대가 편의점 유리창을 깨고 빠른 속도로 돌진해 들어옵니다. 계산대에 앉아 스마트폰을 만지던 아르바이트생은 피할 겨를도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9일 -

전남 노인학대 가해자 3명 가운데 2명이 '가족'
전남지역 노인학대 가해자 3명 가운데 2명이 가족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도내 노인보호전문기관 2곳에 접수된 노인학대 사례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신고된 노인학대 280건 가운데 학대 행위자인 가해자는 아들이 36.1%로 가장 많았고 배우자, 딸 등 66.5%가 가족이었습니다. 학대 유형은 정서적 학대가 37.4%...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9일 -

결식아동 1만 7천 5백명 급식지원
여름 방학을 맞아 광주의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층 아동에게 급식이 지원됩니다. 급식 지원 대상은 긴급 복지 지원대상과 한부모 가정 아동 등 저소득층 학생 만 7천 5백 여 명으로, 다음 달 말까지 지원됩니다. 급식단가는 지난해 3천 5백원에서 4천원으로 인상됐고, 가맹점으로 지정된 일반 음식점 700여 곳을 비롯해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9일 -

[카드뉴스] 실버요양복지 일자리 늘었다
취업문이 바늘구멍보다도 좁은 요즘, 구인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데가 있습니다. 노인들을 위한 요양 복지 관련 분야인데요, 광주의 한 취업전문 사이트에 따르면 올해 광주지역 요양병원의 구인 건수는 월평균 천8백여 건으로 작년보다 11% 증가했습니다. 지난 2010년과 비교하면 4배 넘게 늘었습니다. 이는 노인 인구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9일 -

광주 모 아파트서 정전..1800세대 불편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정전이 발생해 무더위에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어젯밤(18) 9시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의 한 아파트에서 정전이 발생해 주민 1천 8백여 세대가 냉방 기계를 사용하지 못하는 등 40분 가량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또 일부 주민들이 승강기에 갇혀 관리사무소 직원과 119...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9일 -

광주-대구 고속도로서 고교생 태운 버스 화재
어제 오후 3시쯤, 광주-대구간 고속도로 대구방향 10킬로미터 부근에서 고교생 20여명을 태우고 달리던 버스에 불이 났습니다. 불은 25인승 버스를 모두 태운 뒤 20만에 진화됐고, 버스에 탑승해 있던 경북 구미의 모 고등학교 유도부 선수 20여명은 전원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9일 -

영광 칠산대교 상판 해체...1달 소요
기울어진 영광 칠산대교 상판에 대한 해체 작업이 시작됩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경찰의 현장 감식이 마무리됨에 따라 붕괴 위험성이 있는 칠산대교 상판을 사고조사위원회가 결정한대로 전부 해체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상판을 절단해 크레인으로 옮겨 폐기하는 본격적인 해체 작업은 일주일쯤 뒤 시작되며 상판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9일 -

2백억 원대 해상 면세유 불법 유통 일당 검거
전남지방경찰청은 2백억 원대 해상용 면세유를 불법으로 유통시킨 혐의로 선박급유업체 대표 55살 배 모 씨와 판매업체 대표 45살 박 모 씨를 구속하고 직원 등 25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4년부터 여수에 무등록업체를 각각 설립한 뒤 외국 국적 선박이나 외항선박으로부터 빼돌린 해상 면세유 3천만여 리...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