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교육권 보장" 장애인단체 천막 농성
광주지역 장애인 단체들이 장애인의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라며 시교육청 앞에서 천막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광주 장애인교육권연대와 장애인부모연대 등은 특수교육 예산 확대와 공립 특수학교 설립 등 장휘국 교육감의 공약이 실현되지 않고 있다고 비판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내놓을 때까지 천막농성을 계속하겠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0일 -

무연고 치매노인 기초연금 가로챈 요양원 원장 입건
광주지방경찰청은 무연고 치매 노인들의 기초연금을 가로챈 혐의로 요양원 원장 58살 최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담양에서 요양원을 운영하는 최 씨는 지난 2009년부터 최근까지 입원한 노인 6명의 기초 연금과 기초생활보장급여 9천 5백만 원 가량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0일 -

'특혜 의혹' 광주 동구 부구청장 직위해제
구청장 권한대행 당시 자신의 묘목을 구청에 판매한 의혹과 친척의 채용 특혜 의혹을 받은 광주 동구 부구청장이 직위해제됐습니다. 광주 동구청은 의혹이 불거진 직후 홍 모 부구청장이 사표를 제출했지만 이를 반려하고, 부구청장 직위를 해제했다고 밝혔고, 광주시는 즉각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한편 일각에서는 퇴임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0일 -

바뀌지 않은 장애인 고용
(앵커) 장애인들이 홀로 서기 위해서는 일자리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고용 환경은 녹녹치 않습니다. 오늘, 장애인이 날에 맞춰 이미지 리포터가 점검해봤습니다. (리포터) 곱게 간 커피 가루를 내려 정성스럽게 잔에 담아냅니다. 섬세한 손 끝에서 향긋한 커피가 탄생합니다. 바리스타 김영덕씨는 근로 장애인입니다. (인터...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0일 -

논문 표절...'검증은 허술'
◀ANC▶ 여러차례 논문을 표절하고, 연구비를 허위로 타낸 혐의로 대학 교수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대학의 검증 체계는 허술하기만 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1] 순천대 교수 47살 김 모 씨가 지난 2012년 발표한 논문 내용입니다. 이보다 10년 먼저 쓰여진 다른 사람의 것과 내용이 같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0일 -

초등생 학교 방화문에 깔려 중태
◀ANC▶ 광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어이없는 사고가 났습니다. 초등학생이 방화문에 깔려 중태에 빠졌습니다. 갑자기 화재경보기가 울린 뒤에 방화문이 내려왔다고 합니다. 경찰이 오작동 여부를 포함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원 기자입니다. ◀END▶ 광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갑자기 화재경보음이 울...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0일 -

[대담]김동효 장애인차별철폐연대 집행위원장에게 장애인의 날의 과제를 묻다
(*앞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오늘(20일)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장애인들이 겪고 있는 차별과 불편을 다 함께 공유하고 대안을 고민하는 날인데요. '광주 장애인차별 철폐연대' 김동효 집행위원장이 스튜디오에 나와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서로 인사) ------------------------------------------- 질문1 거동이 불편한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0일 -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인 가족 소통 '활발'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가족들을 위한 소통의 장이 열렸습니다. 사회복지법인 혜림복지재단은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자원봉사자 등 4백여 명이 모인 가운데 사랑 나눔 한마당 행사를 열었습니다. 장애인과 가족들은 봄꽃 화분만들기와 파크골프 체험 등을 통해 화합과 친목을 다지고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기회...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0일 -

노래방서 흉기난동 중국인 2명 붙잡아
광주 광산경찰서는 노래방에서 시비가 붙은 손님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혐의로 중국인 23살 S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S씨 등은 지난 18일 새벽 2시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의 한 노래방에서 흉기로 46살 D 씨를 찌르고 맥주병으로 내리쳐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0일 -

故 힌츠페터 씨 가족, 5월 재단에 감사 편지
올해 초 별세한 독일 언론인 위르겐 힌츠페터 씨의 가족이 감사의 편지를 보냈습니다. 5.18 기념재단에 따르면 힌츠페터 씨의 부인은 재단으로 편지를 보내 "남편의 갑작스런 부고 이후 위로와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멀리 대한민국 광주에서 와주신 분들에게 특별히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