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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공사장서 천장 붕괴 등 사건 종합
(앵커) 광주의 한 교회 신축 공사 현장에서 천장이 무너져 내려 근로자 2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에 앞서 도로 싱크홀에 자동차가 빠져 차체 일부가 파손되는 등 어제(21) 하루 광주에서 사건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119구조 대원들이 건축 자재에 깔려 있는 근로자를 들것에 실어 구조합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2일 -

광주인권상에 베트남 인권운동가 등 선정
5.18 기념재단은 올해 광주인권상 수상자로 베트남의 인권운동가 누옌 단 쿠에 박사와 말레이시아 시민사회 연합기구인 버시 2.0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인권상 심사위원회는 누옌 단 쿠에 박사와 버시 2.0이 아시아의 민주화와 인권 신장에 기여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시상식은 다음달 18일 5.18 기념문화...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1일 -

3개월 동안 뺑소니 교통사고 82건..검거율 97.6%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1월 1일부터 석 달 동안 전남에서 뺑소니 교통사고 82건이 발생해 이 가운데 80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21개 경찰서에 교통범죄수사팀을 신설한 경찰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3퍼센트 상승한 검거율을 기록했으며 난폭*보복운전 운전자 29명도 입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1일 -

여수 해상에서 어선 침몰...승선원 1명 구조
오늘(21) 오후 1시 20분쯤 여수시 남면 대두라도 남쪽 500m 해상에서 경유 6백 리터를 싣고 가던 1.3톤급 어선이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배에 타고 있던 61살 문 모 씨가 바다에 빠졌지만, 다행히 선체 위로 대피해 해경에 구조됐으며, 해양오염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배에 실려있던 드럼통이 한쪽으로 쏠리면서...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1일 -

광양항 크레인 엘레베이터 추락..1명 중상
오늘 아침 8시 10분쯤 광양시 도이동 한진해운 광양 터미널의 크레인 엘리베이터가 40미터 높이에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엘리베이터에 타고 있던 크레인 기사, 53살 최모씨가 크게 다쳐 전남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 입니다. 경찰은 크레인의 상부와 지상을 연결하는 엘레베이터의 고장 여부 등에 대해 조사를 벌...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1일 -

[카드뉴스] 알뜰살뜰 지구도 지키고 혜택도 받아요
광주에서만 하루 평균 천 톤 이상의 쓰레기가 버려지고 있습니다. 시민 한 사람 당 880g를 버렸는데요. 매일 버리는 쓰레기, 분리수거는 잘하고 계신가요? 재활용! 잘하면 환경도 보호하고, 두둑하게 양손도 채울 수 있습니다. 구청이나 주민센터에 우유팩 같은 종이팩을 가져가면 화장지로 바꿔줍니다. 지자체에서는 오래...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1일 -

'좌익효수' 일부 무죄 판결에 유감
'좌익효수'라는 필명으로 악성 댓글을 단 국정원 직원에 대한 법원 판결에 고발인이 강한 유감을 드러냈습니다. 윤민호 옛 통합진보당 광주시당 위원장은 "권력의 시녀로서 사법부의 민낯이 드러났다"며 "광주시민과 함께 사법부를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유 모씨가 선거에 개입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1일 -

5월 단체, 발포 책임 부인한 전 씨 회고록 반발
5.18 당시 계엄군 발포에 개입하지 않았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진 전두환 씨의 회고록 내용에 대해 5.18단체가 궤변이라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5.18 민주유공자 유족회 등은 전 씨가 계엄군 발포 명령에 개입하지 않았다는 것은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리겠다는 것이라며 회고록을 통해 자신의 역사적 과오를 부인하...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1일 -

신축 공사장서 천장 붕괴 등 사건
(앵커) 광주의 한 교회 신축 공사 현장에서 천장이 무너져 내려 근로자 2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에 앞서 도로 싱크홀에 자동차가 빠져 차체 일부가 파손되는 등 오늘(21) 하루 광주에서 사건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119구조 대원들이 건축 자재에 깔려 있는 근로자를 들것에 실어 구조합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1일 -

검찰,박준영 당선자 피의자 신분 입건
검찰이 박준영 당선자를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서울남부지검 형사 6부는 박준영 당선자가 신민당 대표 시절 공천 과정에 힘을 써보겠다며 당 사무총장이던 64살 김모씨로부터 수억원을 받은 정황을 포착하고, 박 당선자를 입건하는 한편, 당선자의 자택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이에앞서 검찰은 박 당선...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