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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택 특혜 의혹 보성군수*도의회 의장 송치
(앵커) 이용부 보성군수가 검찰의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사택을 짓는 과정에서 뇌물을 받은 혐의인데요. 이 군수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전라남도의회 의장도 수사를 받게 생겼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이용부 보성군수의 2층짜리 사택입니다. 군수에 취임한 직후인 지난 2014년 8월, 천제곱미터 규모의 땅을 사들...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6일 -

고물상에 버려진 2천만 원, 주인에게 인계
현금 2천만 원이 분실됐다 만 하루 만에 주인에게 되돌아갔습니다. 고흥경찰서는 어젯밤 10시 20분쯤 5만 원권 4백 장이 들어있는 종이 상자를 분실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CCTV 등을 분석해 동선을 추적한 결과 고흥읍에 있는 한 고물상에서 이를 수거해 주인 49살 전 모 씨에게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전 씨는 신고 하루...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5일 -

우산으로 얼굴 가리고 달아난 50대 절도범 구속
광주 광산경찰서는 광주와 강릉 등 전국을 돌면서 아파트 출입문을 드라이버로 부수고 침입하는 수법으로 지난 12일부터 최근까지 7차례에 걸쳐 1억 5백만 원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50살 김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조사결과 범행 직후 김 씨는 우산을 이용해 자신의 얼굴을 가린 상태에서 도주한 것으로...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5일 -

세방산업 노조, 조업 정상화 협조 호소
1급 발암물질 배출로 논란을 빚은 세방산업의 노동조합이 조업을 정상화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시민들에게 호소했습니다. 세방산업 노조는 트리클로로에틸렌 때문에 직업병에 걸린 근로자가 한 명도 없었고, 오히려 조업 중단이 계속되면 근로자들의 생존권이 위협받을 수도 있는만큼 공장을 가동하게 해달라고 요구했...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5일 -

고물상에 뇌물받은 군청 직원 집행유예
광주지방법원은 고물상으로부터 뇌물을 받고, 고물 판매대금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남 모 군청 공무원 57살 A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4백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위생매립장 관리업무를 담당하면서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고물상 두 명으로부터 여섯차례에 걸쳐 4백만 원을 받은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5일 -

자택 특혜 의혹 보성군수*도의회 의장 송치
(앵커) 이용부 보성군수가 검찰의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사택을 짓는 과정에서 뇌물을 받은 혐의인데요. 이 군수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전라남도의회 의장도 수사를 받게 생겼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이용부 보성군수의 2층짜리 사택입니다. 군수에 취임한 직후인 지난 2014년 8월, 천제곱미터 규모의 땅을 사들...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5일 -

도매시장서 경매 없이 도매인-농가 거래 허용
광주 각화와 서부농수산물 도매시장에서 경매 없이 도매인과 농가의 거래가 허용됩니다. 광주시는 최근 조례 개정을 통해 중도매인이 농수산물을 위탁받아 경매를 거치지 않고 직접 판매할 수 있는 상장 예외 품목의 거래가 허용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중도매인이 경매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농어가로부터 직접 농수...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5일 -

얌체 불법주정차, 스마트폰으로 신고 접수
광주시가 불법주차와 관련해 스마트폰으로 신고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앱'을 다운받아 불법주정차를 찍어 신고하면 해당 구청에 바로 접수되고 처리 결과를 3~4일 내에 스마트폰으로 알려주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차량 신고는 해당 자동차 번호와 위치, 시간 등을 확인할 수 있게 5분 간격으...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5일 -

동부경찰서 이전, 다음달 중순쯤 결정될 듯
광주 동부경찰서 이전 여부가 다음달 중순쯤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기획재정부가 다음달 15일쯤 경찰서 이전신축에 대한 예산 승인을 결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주경찰청과 동부경찰서는 경찰서 이전신축에 386억원이 필요하다고 요청을 했으며, 이전 대상지는 지원중학교 부지로 결정한 상...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5일 -

성매수남 유인해 금품 훔친 조폭 등 12명 검거
가출 청소년에게 조건만남을 주선한 뒤 절도행각 등을 지시한 조직폭력배 등 10여 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부 북부경찰서는 광주와 부산 등을 돌며 스마트폰 채팅 어플로 만난 성매수남의 금품을 훔쳐 달아나는 수법으로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조직폭력배 21살 한 모 씨 등 2명...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