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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서 수도관 잇따라 터져 밤샘복구
전남 담양지역에서 수도관이 잇따라 터져 긴급 복구작업이 진행됐습니다. 어제 오후 6시부터 전남 담양읍과 용면, 금성면 일대 37곳에서 수도관 누수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밤샘 복구공사가 진행돼 오늘 새벽 3시쯤 완료됐습니다. 담양군은 한파가 풀리면서 얼어붙었던 수도관에서 누수가 발생한 것 같다며 추가 피해...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30일 -

전라남도 해양쓰레기 수거 본격 나서
전라남도가 민,관,군, 시민단체와 함께 해양쓰레기 수거에 본격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매월 첫 주 목요일을 '바다청소의 날'로 정해 해양쓰레기를 줍고 있는 가운데 특히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섬 8곳의 해양쓰레기를 중점 수거해 처리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전남지역 해양쓰레기는 3만 8천톤으로 전국 해양쓰레기의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30일 -

전남소방, 화재피해 저 소득주민 희망주택 지원
전남소방본부는 2월부터 10월말까지 화재로 생활터전을 잃은 저소득 계층에게 희망주택을 지원합니다. 새 희망 주택지원은 기업 또는 소방공무원과 일반도민 등의 자율참여 기부를 통해 모아진 성금으로 주택이 모두 탄 한 세대에게 컨테이너 하우스를 지원하고 부분 피해를 입은 서른 세대에게는 장판, 벽지, 전선교체 등...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30일 -

나주서 1톤 화물차-승용차 충돌...4명 사상
오늘(30) 낮 12시쯤, 나주시 보산동의 한 도로에서 1톤 화물차와 승용차가 충돌해 1톤 화물차 운전자 28살 표 모씨가 숨지고 승용차 운전자 56살 박 모씨 등 3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두 차량이 언덕길에서 마주보고 주행하던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30일 -

광주 브랜드콜 존폐 위기
◀ANC▶ 광주시가 야심차게 추진해온 브랜드 콜택시 사업이 존폐 기로에 놓였습니다. 카카오택시가 인기를 끌면서 막대한 지원금이 투입돼야하는 브랜드콜 사업이 실효성이 있는 지 불투명해졌기때문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END▶ ◀VCR▶ 20년 가까이 개인택시를 몰고 있는 김재환 씨는 광주시 브랜드콜택시인 월...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30일 -

기온 회복--차분한 휴일
◀ANC▶ 폭설이 내린지 일주일이 지나면서 일상 생활도 점차 평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명절을 앞둔 재래시장에는 선물과 제수용품 사려는 시민들이 발길이 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폭설이 채 녹기도 전에 내린 비로 밭고랑에는 물이 차 있습니다. 배수로를 돌아보는 농민은 비닐하우...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30일 -

고속도로 포트홀 발생...차량 30여 대 피해
오늘(29) 오후 1시 15분쯤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승주나들목과 서순천나들목 사이 곳곳에 도로가 패이는 포트홀 현상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포트홀은 지름 30~50cm, 깊이 7cm로, 이 때문에 도로를 지나던 차량 30여 대가 타이어 등이 파손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는 최근 계속된 폭...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30일 -

인양 늦어진 세월호..진상규명은?
◀ANC▶ 세월호 인양이 애초 계획보다 한 달 늦은 7월 말쯤 완료될 것으로 보입니다.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기간이 끝나는 시점인데다 이미 선체에서 잘라낸 구조물들이 많아 사고 원인 규명에 또 다시 난관이 예상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배의 굴뚝인 연돌과 선수 추진기, 길이 20여미터에...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30일 -

차 몰고 바다로 돌진한 남편 '집행유예'
차를 몰고 바다로 돌진해 부인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아온 40대 남성이 집행유예 확정 판결을 받았습니다. 대법원은 자동차 매몰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49살 조 모 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살인의 고의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며 음주운전 등 일부 혐의만 유죄로 인정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30일 -

'고수익 미끼' 투자금 27억 가로 채
광주 동부경찰서는 투자금의 2배 가량을 주겠다고 속여 투자자들로부터 수 십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46살 장 모씨를 구속하고 37살 안 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장 씨 등은 지난 2014년 광주 도심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65살 김 모씨 등 480여명에게 1천 2백여회에 걸쳐 27억 원 가량의 투자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