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8기념재단, 5.18 인정교과서 개발 추진
5.18 민주화운동의 이해를 돕는 인정 교과서가 새롭게 개발됩니다. 5.18기념재단은 초중고생 5.18 인정교과서와 대학생용 5.18 교재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그동안 초등용 1종이었던 교과서를 저학년용과 고학년용으로 세분화해 학생의 눈높이에 맞출 계획입니다. 또 대학용 교재는 5...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1일 -

순천서 승용차가 소 달구지 추돌, 2명 사상
오늘(1) 오전 8시쯤 순천시 승주읍의 한 도로에서 33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소달구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달구지에 타고 있던 54살 박 모 씨가 숨지고 박 씨의 형도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김 씨가 달구지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1일 -

"롯데 월드컵점 계약해지·책임자 처벌" 촉구
중소상인살리기 광주네트워크는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 재임대로 70억 원의 수익을 챙긴 롯데쇼핑 광주월드컵점과의 계약을 해지하라고 광주시에 촉구했습니다. 또 롯데쇼핑이 월드컵 주차장 사용료에서 48억원의 부당이득까지 취했지만 광주시가 책임을 지지 않으려고 한다며 시장이 직접 나서 법과 원칙...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1일 -

광주시민 고도비만율 전국서 2번째로 낮아
광주 시민의 고도 비만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고도비만 실태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광주 시민 가운데 고도 비만인 사람의 비율은 3.66 퍼센트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낮았습니다. 전남의 고도비만율은 4.3 퍼센트로 중간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고도 비만은 체질량 지수...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1일 -

잦은 비--습해 심각
◀ANC▶ 올 가을에는 비가 자주 내려서 '가을 장마'라는 말까지 나왔는데 이 비 때문에 농작물 피해가 심각합니다. 곶감과 배추가 그렇고, 특히 표고버섯은 수확을 못할 정도라고 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달 이틀에 한번꼴로 비가 잦았던 전남지역은 높은 습도를 유지했습니다 이 때문에...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1일 -

농촌은 멧돼지와 전쟁 중
(앵커) 요즘 농촌에서는 멧돼지와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잡아도 잡아도 끝이 없어서 농사를 포기하는 농가도 있다고 합니다. 월동 준비를 위해 먹이 활동이 늘어나는 요즘은 특히 멧돼지가 자주 출몰한다는데요. 사람이 다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첫 소식,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야산 구덩이 속에서 사냥개와 멧돼...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1일 -

윤택림 전남대병원장, 세종대왕 봉사상 수상
전남대학교병원은 윤택림 병원장이 의료 발전과 의료 봉사 공로로 2015 대한민국 세종대왕 나눔 봉사상을 받았습니다. 전남대학교는 세종대왕 나눔 봉사상이 사회 각 분야에서 나눔과 기부 봉사에 애를 쓴 기업이나 개인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국내 최고 권위의 봉사상 가운데 하나라고 밝혔습니다. 조선대학교 이비인후과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1일 -

'주택매입 예산낭비' 의혹 도시공사 고발
광주 경실련은 회사에 손해를 입힌 혐의로 광주도시공사 조용준 사장 등 관계자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경실련은 "조 사장 등이 저소득층을 위한 주택 매입 과정에서 제 3자인 주택 소유자들에게 재산상 이득을 취하게 하고 회사 측에는 손해를 입혀 고발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1일 -

"유명 포털에 광고해 주겠다" 속여 50억대 사기
광주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국내 유명 포털사이트에 광고해 주겠다고 속여수십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32살 김 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2009년 8월부터 올해 2월까지 서울에 인터넷 광고대행업체를 차려놓고 유명 포털에 광고를 해 주겠다고 속여 자영업자 2천 8백여명으로부터 54...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1일 -

여자친구 감금폭행 의학전문대학원생 징계 착수
여자친구를 감금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벌금형을 선고받은 의학전문대학원생에 대해 해당 대학측이 징계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조선대학교는 같은 의학전문대학원생인 여자 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천 2백만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은 34살 박 모씨에 대한 징계처리를 하기 위해 학생지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