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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빼돌린 금호타이어 계약직 직원 수사
광주지방경찰청은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계약직 직원 4명이 수억원 가량의 타이어를 빼돌려 판매했다는 고소장이 회사측으로부터 접수돼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해당 직원들이 수년간 출고증을 위조하는 수법으로 연구소 납품용 타이어를 빼돌린 뒤 판매 대리점에 유통시킨 것으로 보고 부당이득 규모 등 정확한 범...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 -

'대통령 행적 조사하나' 특조위 또 난관
◀ANC▶ 특별조사위원회는 참사 당일 대통령의 행적 등 청와대의 대응에 대해서도 조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당측의 조사위원들은 물론 새누리당 지도부도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VCR▶ 특별조사위원회는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 행적도 진상규명 대상이라고 판단...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 -

'침몰 원인 찾아야' 세월호 선체 조사
◀ANC▶ 세월호를 인양하기에 앞서 특별조사위원회가 선체를 조사하기 시작했습니다. 침몰의 원인을 밝힐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서입니다. 예산이 전액 삭감되는 바람에 낚시 어선을 빌려서 조사에 나섰다고 합니다. 먼저,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침몰 해역. 수심 40여 미터 아래 세월호를 살피고 온...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 -

보험사, F1 조직위에 'BMW 차량고장' 구상권 청구
메르츠화재해상보험은 F1 조직위가 시승행사를 위해 빌린 BMW 차량이 고장났다며 구상금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보험사측은 지난 2011년 F1조직위가 F1 대회 시승을 위해 BMW 코리아로부터 차량을 빌렸는데 침수피해로 고장이 나 수리비로 보험금 4천 3백여만원을 지급했다며 구상금 청구 소송을 최근 서울중앙지법에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 -

새벽 심야 음주단속 36건 적발
광주지방경찰청은 어제(18일) 오전 1시부터 3시간 동안 음주운전 일제 단속을 벌여 면허취소 8건, 면허정지 28건 등 모두 36건을 적발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올해 11월까지 발생한 음주사망 사고 11건 가운데 3분의 2 가량이 새벽에 발생했다며 연말을 앞두고 심야 음주단속을 지속적으로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 -

어선 전복..구명뗏목 탈출
◀ANC▶ (전남)여수해상에서 풍랑을 만난 어선이 전복돼 30대 선장이 숨지고 선원 5명이 구조됐습니다. 선원들은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바다에서 사투를 벌였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거세게 몰아치는 파도 위로 금방이라도 뒤집힐 듯 이리저리 흔들리는 구명뗏목. 경비정에서는 뗏목과 연결된 끈을 잡아당기며...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 -

생물산업진흥원 관리 일원화 필요
◀ANC▶ 예산은 지원하는데 관리,감독 권한이 없다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최근 비리가 터진 전남생물산업진흥원 이야기입니다. 각 센터별로 담당하는 주무부서도 모두 달라 형식적으로 책임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비리가 터진 전남 생물방제 연구센터입니다. 전남도 출연기관인 전...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 -

'뇌물수수 혐의' 경찰 간부 긴급체포
현직 경찰 간부가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검찰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어제 (18) 뇌물수수 혐의로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김 모 총경을 긴급체포하고 사무실과 차량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김 총경은 비철금속 수출업자인 전직 경찰관 정 모 씨로부터 수사와 관련된 청탁과 함께 수억 원의 뇌물을 수...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 -

'아버지 죽이지 않았다' 김신혜 재심 개시
◀ANC▶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수로 복역중이던 김신혜씨가 15년여 만에 다시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당시 경찰관의 일부 강압수사가 이뤄진 만큼 원점에서 다시 시작한다는 건데, 법원은 이것이 무죄 증거는 아니라며 김 씨를 석방하지는 않았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무기수 김신혜 씨가 삼...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 -

수은중독 4명 산재승인
(앵커) 남영전구 시설 철거 과정에 투입된 근로자 4명이 수은에 노출된 지 8개월 만에 산재 승인을 받았습니다. 후진적 근로 문화가 중금성 중독을 초래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남영전구 시설 철거 과정에 투입됐다가 수은에 중독됐다며 산재를 신청한 근로자들은 모두 8명입니다. 이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