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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수중조사 마무리..조타실 촬영은 실패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가 세월호 선체 수중조사를 마무리했습니다. 특조위는 지난 20일부터 어제(22일)까지 나흘 동안 잠수사 6명을 투입해 세월호 선체 수중조사를 벌였으며, 목표로 한 조타실 내부에는 진입했지만 시야가 10센티미터 미만으로 좋지 않아 촬영은 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특조위는 선체 안팎과 프로펠...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2일 -

광양시 현직 공무원, 금품 수수 혐의 고발
광양시 현직 공무원이 산업단지 입주 업체의 불법 행위를 묵인하고 금품을 받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광양시는 광양 익신산단의 한 공장이 허가받지 않은 물품을 판매하는 등 등록 취소에 해당하는 행위를 한 것을 알면서도 수백만 원을 받고 이를 묵인한 혐의로 투자유치 부서 소속 A씨를 경찰에 고발했다고...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2일 -

김영삼 前 대통령 서거, 애도 성명 잇따라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와 관련해 지역에서도 애도 성명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과 이낙연 전남지사는 김 전 대통령이 금융실명제와 공직자 재산공개 등을 시행해 우리 사회 투명지수를 높였고 5.18 민주화운동에 역사적 의미를 부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도 김 전 대통령은 군사 독...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2일 -

'YS 서거' 광주시*전남도 추모 분향소 설치
김영삼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분향소가 광주시청과 전남도청에 설치됐습니다. 광주시는 어제(22일) 서거한 김 전 대통령에 대해 5일간의 '국가장'이 결정됨에 따라 시민이 함께 애도하고 추모할 수 있도록 1층 시민숲에 분향소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도 도청 윤선도홀에 분향소를 설치하기로 했고, 조문은 오늘(23...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2일 -

역사 바로세우기 큰별 지다
(앵커) 오늘(22일) 서거한 김영삼 전 대통령은 민주화의 성지인 광주에도 큰 족적을 남겼습니다. 5.18 특별법을 제정해 5.18 진실규명과 명예회복에 힘썼고, 군부 정권을 단죄해 역사 바로세우기에도 앞장섰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1993년 문민정부 출범과 함께 김영삼 대통령은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특별담...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2일 -

여수지역 교통사고 사망자, 5년 연속 전남 최다
여수지역 교통사고 사망자가 전남에서 5년 연속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11년부터 올해 10월까지 여수지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는 232명으로 목포 164명이나 인근의 순천 167명보다 60명 이상 많았습니다. 특히, 올해 여수지역 교통사고 사망자는 44명으로, 차량 단독사고와 보...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1일 -

광주대,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의 김치 배달
광주대학교 교수와 학생들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김치를 배달했습니다. 광주대 교수와 학생 등 70여 명은 겨울철을 앞두고 사랑의 김치 250 박스를 직접 담가 홀로 사는 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등에게 전달했습니다. 김장 배달 행사에는 콩고 부족 왕자 교수로 알려진 욤비 교수가 참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1일 -

조선대병원의료봉사단 "의료 나눔에 더욱 노력"
'조선대학교병원의료봉사단이 발족 1주년을 맞아 보고회를 열고 의료 나눔 활동에 보다 힘쓸 것을 다짐했습니다. 조선대병원은 지난 해 말 보다 체계적인 조직적인 의료 나눔 활동을 나서겠다는 취지로 출범했으며 지난 1년 동안 농어촌지역 의료 봉사 7차례와 캄보디아와 네팔,몽골 등 해외 봉사 4차례 등의 의료 나눔 활...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1일 -

아파트 관리 비리, 주민도 연루?
◀ANC▶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장이 공금을 횡령하거나 거래 업체로부터 뒷돈을 받아 수천만 원을 빼돌렸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그런데 이 같은 범행에 일부 주민들까지 연루됐다는 폭로가 터져 나오면서 파장이 확산될 전망입니다. 문형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C/G] 최근 수사기관에 제출된 고소장입니다. 수...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1일 -

담양 양조장서 불..3천 3백만 원 피해
오늘(21) 오전 8시 10분쯤, 담양군 금성면의 한 양조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천 3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양조장 천장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목격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