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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소각장 활용방안 시민*주민 의견 괴리
올 연말 폐쇄를 앞둔 상무소각장 활용방안에 광주 도시공사 부지를 포함할 지 여부에 대해 소각장 인근 주민과 광주시민의 의견이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30일) 열린 TF 회의에서 공개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주시민들은 도시공사 소유의 땅을 아파트로 개발하는 안에 56.2%가 찬성했고 소각장 인근 주민...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1일 -

전남경찰청, 9월부터 암행순찰차 투입
전남지방경찰청이 다음 달부터 전남지역 고속도로에 암행 순찰차 2대를 투입합니다 암행 순찰차는 경찰 표시를 하지 않은 단속 차량으로, 올해 초부터 경부고속도로와 중부내륙 고속도로에서 급제동 등 난폭운전과 전용차로 운행, 갓길 운행 등을 단속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1일 -

무면허 음주 뺑소니 사고 낸 세무사 구속
무면허 음주 뺑소니 사고를 낸 세무사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일 광주시 서구 풍암동의 한 도로에서 차량 3대를 들이 받아 운전자 등 4명을 다치게 한 뒤 도주한 혐의로 세무사 58살 문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과거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문 씨는 사고를 낸 뒤 자신의 또 다른 차량을 몰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1일 -

'시국선언' 퇴직 교원 훈포장 제외 논란
퇴직교원 일부가 시국선언에 이름을 올렸다는 이유로 정부의 훈,포장 대상에서 탈락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달 말 정년 퇴직하는 교원 330여 명 가운데 당초 훈,포장 대상에 포함됐다가 교육부 공적심사 과정에서 광주 5명, 전남 19명이 탈락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5월 스승의날 표창에서도 교과서 국정화 반대 시국선...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1일 -

풍영정천 물고기 떼죽음...오염 물질 방류 추정
광주 풍영정천에서 물고기가 집단 폐사해 광산구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6시 40분쯤, 광주시 광산구 풍영정천에서 붕어와 잉어 등 물고기 1백여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환경당국은 섬유유연제를 만드는 회사의 설비 노후로 인해 계면활성제 수백리터가 하천으로 들어간 것으로 보고 공장 대표 등을 형사입건...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1일 -

전남경찰청, 9월부터 암행순찰차 투입
전남지방경찰청이 다음 달부터 전남지역 고속도로에 암행 순찰차 2대를 투입합니다 암행 순찰차는 경찰 표시를 하지 않은 단속 차량으로, 올해 초부터 경부고속도로와 중부내륙 고속도로에서 급제동 등 난폭운전과 전용차로 운행, 갓길 운행 등을 단속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0일 -

'시국선언' 퇴직 교원 훈포장 제외 논란
퇴직교원 일부가 시국선언에 이름을 올렸다는 이유로 정부의 훈,포장 대상에서 탈락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달 말 정년 퇴직하는 교원 330여 명 가운데 당초 훈,포장 대상에 포함됐다가 교육부 공적심사 과정에서 광주 5명, 전남 19명이 탈락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5월 스승의날 표창에서도 교과서 국정화 반대 시국선...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0일 -

풍영정천 물고기 떼죽음...오염 물질 방류 추정
광주 풍영정천에서 물고기가 집단 폐사해 광산구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6시 40분쯤, 광주시 광산구 풍영정천에서 붕어와 잉어 등 물고기 1백여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환경당국은 섬유유연제를 만드는 회사의 설비 노후로 인해 계면활성제 수백리터가 하천으로 들어간 것으로 보고 공장 대표 등을 형사입건...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0일 -

쑥대밭으로 변해버린 득량만
◀ANC▶ 고수온에 따른 남해안 양식장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전국 최대 키조개 주산지인 득량만은 바닷속이 말 그대로 폐허로 변해버렸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국내 키조개 90퍼센트를 생산하는 장흥 득량만. 고수온 피해가 심한 바닷속 양식장을 들어가봤습니다. 뻘속에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0일 -

유치원 통학버스 사고 인솔교사 등 구속영장 재신청
경찰이 폭염 속 유치원 통학버스에 4살 아이를 방치해 중태에 빠뜨린 인솔교사와 버스기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재신청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피해 아동이 한 달째 의식 불명에 빠져 있는 등 중대한 결과를 초래한 점을 감안해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재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같은 혐의로 사전구속...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