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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기록관 초대관장에 나간채 교수
5.18 민주화운동기록관 초대관장에 나간채 전남대 명예교수가 내정됐습니다. 나간채 신임 관장은 전남대 5.18연구소장을 두 번 역임하면서 각종 학술모임에 518관려 논문을 잇따라 발표하는 등 5.18의 국제화에 크게 기여해왔습니다. 나 관장은 "소중한 역사인 5.18 기록관이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무보수 명예직으...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30일 -

천장 뚫고 편의점 들어가 절도..60대 구속
천장을 뚫고 편의점에 들어가 금품을 훔쳐 달아난 6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지난달 광양시의 한 편의점에 천장을 통해 들어간 뒤 현금과 담배 등 32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62살 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조사 결과 서 씨는 편의점 옆에 있는 가건물 천장을 통해 안으로 들어간 뒤 CCTV 연결선을 끊어...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30일 -

메르스 고통 컸다...신협 자금지원
◀앵 커▶ 중동 호흡기 증후군, 메르스가 확산되면서 지난 5월 이후 목포지역 소상공인 등 중소 자영업자들이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습니다. 업종에 따라 최고 40%의 매출 감소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목포의 한 칼국수 전문점 입니다. 점심시간을 앞두고 붐벼야 할 시간이지만, 손님은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30일 -

시민 노리는 대포통장 범죄조직
(앵커) 돈을 준다며 통장을 모집한다는 글이 최근 SNS상에 퍼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함부로 빌려줬다간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모집된 통장들이 대포통장으로 사용 돼 범죄자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최근 SNS상에 올라온 통장 모집 글입니다. 통장과 현금카드를 빌려주면 일주일에 50...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30일 -

고흥서 실종된 20대 남성 시신 발견
사촌 동생을 구하려다 바다에 빠진 20대 남성이 실종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29) 새벽 3시 5분쯤 고흥군 영남면 남열마을 방파제 1키로미터 앞 해상에서 23살 한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가족들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한 씨는 지난 26일 오후 1시 10분쯤 물속에서 허우적거리던 사촌 동생을 구하기...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9일 -

신생아 시신 친정에 택배 보낸 30대 징역 1년
광주지법 형사 1단독은 지난 5월 출산한 자신의 아이를 살해한 뒤 시신을 택배에 담아 나주 친정집으로 보낸 혐의로 기소된 35살 이 모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갓 태어난 아기의 생명을 앗아가고 시신을 유기한 범행에 비춰 엄벌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9일 -

시민 노리는 대포통장 범죄조직
(앵커) 통장만 빌려주면 돈을 주겠다는 솔깃한 제안이 요즘 SNS에 퍼지고 있습니다. 이런 유혹에 빠졌다가는 낭패보기 십상입니다. 왜 그런 지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통장과 현금카드를 빌려주면 일주일에 50만원, 3주에 170만원을 주겠다" SNS에서 무차별적으로 뿌려진 통장 모집 광고입니다. 직접 접촉을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9일 -

"징계 최소화 노사 합의 파기한 청장 규탄"
광주 서구 노조는 성과상여금 논란과 관련해 징계를 최소화하겠다는 노사의 합의사항을 서구청장이 파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광주본부 서구지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임우진 서구청장이 성과상여금과 관련해 갈등을 빚은 노조간부 6명에 대한 행자부 중징계 요구안을 받아들이는 것은 불이익을 최소화 하겠다...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9일 -

담양서 1톤 화물차-자전거 충돌...1명 사망
어제(28) 오후 4시 40분쯤, 담양군 수북면의 한 도로에서 1톤 화물차와 자전거가 충돌해 자전거 운전자 60살 이 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곡선도로에서 자전거 운전자와 화물차 운전자가 서로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9일 -

여수 박람회장 폐유 유출 선박 기관사 긴급체포
여수세계박람회장 앞바다에 폐유를 버린 선박의 기관사가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26일 여수세계박람회장 앞바다에 중질성 폐유 2톤을 유출시킨 혐의로 우라나라 국적 천 500톤 급 석유화학제품 운반선 기관사 64살 정 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정 씨는 최근까지 혐의를 부인하다 해경이 시료 분...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