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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진료소 확대했지만.. 정보 확인 불가능
광주시가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선별 진료소를 스무곳으로 확대 설치하기로 해놓고, 진료소 정보를 제대로 알리지 않아 말썽입니다. 광주시는 전대병원과 조대병원 등 이미 선별진료소를 설치한 5곳 외에 응급실을 갖춘 병원 15곳에 추가로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어느 병원이 선별 진료소인지 전...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0일 -

메르스 노인복지 위협
◀앵 커▶ 확진 환자가 나오면서 걱정이 더 커졌습니다. 특히 노인들이 많은 농어촌 지역에서는 감염 우려 때문에 복지 활동마저 위축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입니다. 영암군이 노인회관과 복지회관 등 노인들이 많이 모이는 시설에 대해 긴급 방역을 벌입니다. 행정당국은 주민들이 모이는 교육 등을 취소하거나 축소하고...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0일 -

전남 첫 메르스 양성반응
(앵커) 서울 삼성병원 응급실에 다녀온 뒤 메르스 의심 증세를 보였던 전남의 환자가 메르스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폐렴을 앓고 있던 60대 남자인데 전남에서는 첫번째 환자입니다. 첫 소식, 조현성 기자입니다. (기자) 메르스 감염 의심환자로 분류돼 국가지정병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아오던 64살 이 모씨, 1차 조사에...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0일 -

백마산 건축허가, 전직 구청장이 개입
(앵커) 백마산 그린벨트안에 승마장 건축허가가 난 것과 관련해 헐값 매각 등 특혜 의혹이 끊이질 않았는데요. 광주시 감사결과 김종식 전 서구청장이 직간접적으로 개입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가 서구청에 통보한 감사결과에 따르면 김종식 전 청장이 5년 사이 땅값이 30% 가까이 오를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0일 -

관광지 '흉물' 언제까지?
◀앵 커▶ 여수지역 관광지 주변에 대형 기중기가 열흘 넘게 쓰러진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사고 책임을 두고 법정 소송까지 벌어질 예정이어서, 당분간 흉물로 방치될 것으로 보입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차량 아래가 훤히 보이고 40미터가 넘는 기둥은 바다에 처박혔습니다. 인근의 해상케이블카에서도 사고 현장이 그대...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0일 -

세월호 구명뗏목 부실 점검업체 임직원 감형
세월호 구명뗏목을 부실하게 점검한 한국해양안전설비 임직원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습니다. 광주고등법원 형사5부는 선박안전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한국해양안전설비 사장 55살 송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사인 49살 조 모...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0일 -

음주운전 차량끼리 충돌사고..징역*벌금형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여성 운전자 2명이 법정에서 나란히 처벌을 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6단독 판사는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기소된 50살 이 모씨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사고 피해자인 37살 박 모씨도 음주운전을 한 점을 인정해 벌금 백...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0일 -

중학교 뒷산서 포탄 추정 물체 발견
오늘 오전 11시쯤 광주시 서구 금호동의 모 중학교 뒷산에서 포탄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됐습니다. 주민에 의해서 발견된 물체는 지름 15센티미터 가량의 크기로 포탄 모양과 비슷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군 당국은 현장에 대한 안전조치와 함께 대공 혐의점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0일 -

감사원 "4대강 농지 리모델링 소극 대처" 지적
감사원이 4대강 사업의 일환으로 나주 동강면에서 추진된 농경지 리모델링 사업에 대해 소극적인 대처가 피해를 키웠다고 지적하고 농어촌공사에 주의 조치를 내렸습니다. 감사원은 옥정지구 농경지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할 당시 농어촌공사가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원인과 대책을 제시받고도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지 않아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0일 -

메르스 의심 구청 직원 검사 결과 '음성'
메르스 증상이 의심됐던 광주 모 구청 직원이 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오늘(9) 오전 감기 증상 등 메르스 의심 증상을 보인 구청 직원 45살 최 모씨가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19일 서울삼성병원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아버지를 만나고 온 최 씨가 어제(8) 감기 증상을...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