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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교통시설물 방화 추정 불..경찰 수사
방화로 추정되는 교통 시설물 화재가 잇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젯밤(30) 10시쯤, 광주시 광산구 복룡동의 한 도로에 설치된 교통신호제어기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젯 밤(30) 9시쯤에도 광산구 운수동의 한 가로등 점멸기에서 불이 나 1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31일 -

혁신도시 악취 원인 호혜원 해결 실마리
빛가람 혁신도시의 악취 문제를 해결할 실마리가 만들어졌습니다. 나주시는 호혜원 폐업 보상에 따른 예산 외 의무부담 동의안이 나주시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2백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추가로 확보할 수 있게 됐고, 이에따라 조만간 주민들에게 보상금을 지급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장물에 대한 보상금은 국...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31일 -

강제노역 피해자 이중태도 미쓰비시 제품 '불매'
시민단체가 강제노역 피해자와 관련해 이중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미쓰비시 그룹의 제품에 대해 불매운동을 하겠다고 나섰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전범기업인 미쓰비시가 강제노역에 동원한 미군포로와 중국인들에게는 사죄와 배상을 약속 했지만 가장 많은 피해와 고통을 당한 대한민국에 대해...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31일 -

4년 째 녹조현상..폭염에 확산 조짐
(앵커) 영산강에 또 녹조가 끼었습니다. 4대강 사업 이후 여름철의 단골 뉴스인데요. 눈으로 봐도 정도가 심하다고 합니다. 송정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녹색 물감을 풀어 놓은 것처럼 강물이 온통 초록색으로 변했습니다. 바위 틈 곳곳에는 녹색 알갱이가 둥둥 떠 있습니다. (스탠드업) 녹조현상이 나타난 영산강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31일 -

광주역 존치쪽에 무게중심
(앵커) 그렇다면 광주시의 입장은 무엇일까요? 신중한 모습이지만 지금은 광주역을 존치해 놓고 다양한 활용방안을 찾아본 뒤 폐쇄 여부를 결정해도 늦지 않다는 겁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광주시는 표면적으로 광주역이 도심의 중추 거점시설이기 때문에 섣불리 결정할 수 없다는 신중한 모습입니다. 그렇지만 내...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31일 -

광주역*철길 폐쇄하라
(앵커) KTX가 끊긴 이후 역 기능이 많이 위축된 광주역과 철길을 폐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KTX 재진입에 대한 희망을 이젠 버리고 현실적으로 가능한 대안을 찾자는 주장입니다. 김철원 기자의 보도 (기자) KTX가 끊긴 이후 하루 평균 이용객이 천 명이 안 되는 광주역, 이용 인원이 1/5로 줄면서 역사...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31일 -

유전자 활동 정상화 핵단백질 기능 규명
광주과기원의 심해홍 교수 연구팀이 유전병과 암 등의 질병이 발생했을 때 유전자 활동을 정상화하는 핵단백질의 기능을 밝혀냈습니다. 심 교수팀는 특정 단백질의 발현 정도가 '선택적 RNA 이어맞추기'에 관여하는 조절인자임을 밝혀냈고, 연구 결과는 과학 학술지인 미국 국립과학원회보에 실렸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30일 -

승용차가 자전거 추돌..1명 사망
오늘(30) 새벽 4시 30분쯤 고흥군 점암면의 한 도로에서 51살 A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자전거를 들이받아 자전거에 타고 있던 41살 B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자전거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30일 -

화물차에서 컨테이너 떨어져..유해 화학물질 유출
오늘(30) 오전 11시 20분쯤 광양시 황길동 월드마린센터 앞 도로를 달리던 트레일러에서 컨테이너가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컨테이너에 실려있던 드럼통에서 유해 화학물질인 MDI 150리터가 유출돼 소방당국이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차량이 좌회전을 하다 뒷 바퀴가 터지면서 사고가 난 것...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30일 -

수 천만 원 대 담배 훔친 40대 구속영장
광주 서부경찰서는 담배 판매점에서 수 천만 원 대의 담배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48살 노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노 씨는 지난달 18일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상가에 침입해 9백만 원 어치의 담배를 훔쳐 달아나는 등 담배 판매점 5곳에서 모두 7차례에 걸쳐 2천 2백만 원 어치의 담배를 훔쳐 달아난 혐의...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