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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2단계 '주민이 뿔났다'
◀앵 커▶ 호남고속철도가 다음달이면 개통하지만 광주에서 목포까지 연결하는 2단계 사업은 곳곳이 암초입니다. 기존선을 활용하겠다는 정부 방침에 반발이 커지고 있고, 노선 문제도 갈등 요소로 남아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무안주민들이 오랜 숙원인 KTX 2단계 사업의 조속한 건설과 무안공항 경유 노선을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2일 -

광주천 물고기 시중에 유통 논란
(앵커) 광주천에서 잡힌 물고기들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습니다. 이걸 먹어도 되나 싶은데 일단 물고기가 잡힌 곳의 수질은 괜찮았다고 합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천 하류 평촌교 부근입니다. 59살 최 모씨가 자신의 차에서 숨진 채 발견된 건 새벽 3시쯤입니다. 차량 안에는 최씨가 잡은 것으로 보이는 붕어와...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2일 -

도로 22km 쇠파편.. 운전자 날벼락
(앵커) 오늘 새벽 화순 일대를 지나던 차량 운전자들이 때아닌 날벼락을 맞았습니다. 도로에 떨어진 쇳조각이 차량 타이어에 박혔는데 피해자가 수십 명입니다. 송정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날카로운 조각 쇳조각 수십개가 차량 타이어에 깊숙히 박혀 있습니다. 손가락 한 두마디만한 길이의 쇠파편은, 집게로...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2일 -

법원, 금호타이어 도급 금지 가처분 기각
금호타이어 노조가 법원에 낸 도급화 금지 가처분 신청이 지난 3일 기각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광주지법 민사21부는 노조원 40명이 낸 급호타이어 도급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사측이 도급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볼 자료가 없다"며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금호타이어에서는 지난달 16일 노조 대의원 김 모...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2일 -

후쿠시마 핵발전소 참사 4주기..탈핵 촉구
후쿠시마 핵발전소 참사 4주기를 맞아 환경단체들이 노후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탈핵을 선언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핵없는세상광주전남은 후쿠시마 핵발전소 참사가 전세계에 탈핵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켰는데도 최근 노후된 월성원전 1호기의 수명연장 심의가 승인됐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한수원이 한빛원전의 관막음 허...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2일 -

무허가 탈모치료제 인터넷 판매한 일당 검거
광주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성능이 검증되지 않은 무허가 탈모치료제를 판매한 혐의로 32살 백 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백 씨 등은 지난해 6월부터 특정 탈모 치료제를 복제한 제품을 중국에서 수입해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230여명에게 4천 5백만원어치를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남...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2일 -

성폭력까지 추가로 드러나
◀앵 커▶ 지난해 장애인들을 쇠사슬로 묶어 폭행하거나 개집에 감금까지 했던 장애인 거주시설의 원장이 적발돼 큰 충격을 줬었는데요. 당시 거주인들을 심층상담해보니 여성 장애인들에 대한 성폭력 정황도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거주 장애인들에 대한 폭행과 감금 등이 드러났던 한우리복지원....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2일 -

무허가 탈모치료제 인터넷 판매한 일당 검거
광주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성능이 검증되지 않은 무허가 탈모치료제를 판매한 혐의로 32살 백 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백 씨 등은 지난해 6월부터 특정 탈모 치료제를 복제한 제품을 중국에서 수입해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230여명에게 4천 5백만원어치를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남...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1일 -

후쿠시마 핵발전소 참사 4주기..탈핵 촉구
후쿠시마 핵발전소 참사 4주기를 맞아 환경단체들이 노후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탈핵을 선언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핵없는세상광주전남은 후쿠시마 핵발전소 참사가 전세계에 탈핵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켰는데도 최근 노후된 월성원전 1호기의 수명연장 심의가 승인됐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한수원이 한빛원전의 관막음 허...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1일 -

종자 빼돌려 수억 챙긴 국립종자원 공무원 구속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2009년부터 5년여 동안 우량종자를 빼돌려 농산물유통업자들에게 판매하는 등의 수법으로 3억 원을 횡령한 국립종자원 전남지원 공무원 5명을 적발해 40살 윤 모 씨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과 함께 적발된 유통업자 8명은 종자를 시중 가격보다 20퍼센트 가량 저렴하게 구입해 수익을 높일 목적...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