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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과기원 폭발사고 학생 4명 참고인 조사
4명의 부상자를 낸 광주과학기술원 실험실 폭발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해당 학생들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는 실험실에서 쓰고 난 시약을 폐기하다 폭발 사고를 낸 대학원생 33살 김 모씨 등 학생 4명을 지난달 27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폭발 사고가 난 경위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국과수 감...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2일 -

광주 소방, 소방차량 긴급출동신호시스템 운영
광주 소방본부가 화재현장에 신속하게 도착하기 위해 소방차량 긴급출동신호시스템을 설치하고 어제(1)부터 시험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광주 소방본부는 5분 이내에 화재 현장 도착을 말하는 이른바 골든타임 도착률을 높이기 위해 출동하는 소방차 주변 교차로 신호등에 우선 신호를 부여하는 긴급출동신호시스템을 시험운...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2일 -

광주전남 총기류 1만 3천여 정 등록
광주전남지역에 허가된 총기류가 만 3천여 정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와 전남지방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월말 기준으로 광주에는 2천 9백여 정의 총기가 등록돼있고 전남에는 만 7백여 정이 등록돼 있습니다. 허가된 총기 가운데는 공기총이 7천 7백여 정으로 가장 많고 엽총과 산업총이 그 다음을 차지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2일 -

전남지역 장애인 인권 침해 해마다 증가
전남지역에서 장애인 인권침해 사례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에서 접수된 장애인 인권 침해 사례는 239건으로 재작년보다 60% 넘게 증가했습니다. 특히 2012년 이후 장애인 인권침해 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다 지난해 대폭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라남도...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2일 -

'199엔' 할머니들 피해배상소송 본격화
일본정부로부터 후생연금 탈퇴수당 199엔을 받게 된 김재림 할머니 등이 전범기업 미쓰비시를 상대로 낸 피해배상소송이 앞으로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근로정신대할머니와함께하는시민모임은 김 할머니 등이 원고가 돼 이미 지난해 2월 소송을 제기했지만 미쓰비시가 서류 누락을 이유로 출석요구서를 받아들이지 않아 법원...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2일 -

무등산 보전관리 계획 처음으로 수립
환경복지를 선도하겠다는 뜻을 담은 무등산 보전관리계획이 국립공원 지정이후 처음으로 발표됐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무등산사무소는 지역통합과 생태가지 증진을 통한 환경복지 선도공원이라는 비전과 정책을 담은 무등산 보전관리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 무등산 보전관리 계획은 핵심 생태계 보전과 복원, 고...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2일 -

개학철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 집중단속
경찰이 개학철을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개학철인 올 3월 한달 간 등하교 시간대 스쿨존에 경찰관을 배치하고 과속운전 등 교통법규 위반사항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방침입니다. 또 어린이 통학버스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통학버스 신고를 의무화하고, 통학차량 승하차 사고 예...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2일 -

등교시간 늦춰진 첫 날
◀앵 커▶ 오늘부터 새학기가 시작됐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등교 시간이 이전보다 늦춰졌는데요. 학교 앞에 송정근 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질문1) 0 기자? 지금 그 곳은 어떻습니까? 학생들이 나오고 있나요? 질문2)네 그렇군요. 첫날이라 속단하기는 어렵겠습니다만 조정된 등교 시간이 잘 지켜질까요?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2일 -

투신 소동 20대 남성 2시간만에 구조
20대 남성이 헤어진 여자친구가 만나주지 않는다며 술을 마시고 광주(광역시) 도심의 다리 위에서 투신소동을 벌이다 구조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7시쯤, 광주 광산구 장덕교에서 20살 조 모 씨가 다리 난간 위에 서서 뛰어내리겠다며 소동을 벌이다 출동한 119에 의해 2시간만에 구조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1일 -

여수 돌산대교에서 투신 의심 신고..수색 중
오늘(1) 오후 4시 15분쯤 전남 여수시 돌산대교를 건너던 관광객이 가방과 벗겨진 양말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현장에서 발견된 물품을 통해 62살 김 모 씨가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경비정과 헬기, 잠수사 등을 동원해 돌산대교 주변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