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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고보조금 가로챈 평생교육원 대표 등 117명 검거
광주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훈련시간을 부풀려 국고보조금을 가로챈 혐의로 모 평생교육원 대표 46살 김 모씨 등 117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2년부터 최근까지 광주에서 모 평생교육원을 운영하면서 직업훈련을 1시간에서 2시간만 받고도 8시간을 받은 것처럼 속이는 등의 방법으로 고용노동부로...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6일 -

"한빛원전 운영변경허가 신청 반려하라"
광주 녹색당 창당준비위원회는 성명을 내고, 관막음 허용률을 높여달라는 한빛원전의 신청을 즉각 반려하라고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촉구했습니다. 또 그린피스 등 환경단체 등이 한빛원전 3-4호기 증기 발생기의 위험성을 경고해왔는데도 한수원이 가동 중단을 피하기 위해 꼼수를 부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6일 -

"있으나 마나" 어린이보호구역
◀앵 커▶ 초등학교나 유치원 주변을 보면 흔히 스쿨존이라고 불리는 어린이보호구역이 있는데요. 제한속도에 엄한 처벌 규정까지 있지만 쌩쌩 달리는 차량에 신호 위반까지, 실제로 어린이가 보호받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전남의 한 초등학교 앞 도로. 어린이보호구역임을 알리는 노란색 표지판...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6일 -

호남고속철 오는 4월 2일 개통 확정
(앵커) 호남고속철도가 오는 4월 2일 개통합니다. 예매는 약 일주일 뒤부터 가능합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코레일은 호남고속철이 오는 4월 2일부터 공식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하루 전인 4월 1일에 개통식을 가진 뒤 2일 자정부터는 새로운 호남고속철도 위를 호남선 KTX와 전라선 KTX...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6일 -

복지재단 본부장 '잡음'
(앵커) 민선 6기 들어 광주시 산하 기관장 인사를 놓고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전문성과 도덕성에 흠이 있는 인물이 노인복지재단 본부장에 임명됐습니다. 인사 검증 시스템을 검증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의 운영을 책임질 본부장이 민선 6기 들어 새롭게 취임했...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5일 -

"한빛원전 운영변경허가 신청 반려하라"
광주 녹색당 창당준비위원회는 성명을 내고, 관막음 허용률을 높여달라는 한빛원전의 신청을 즉각 반려하라고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촉구했습니다. 또 그린피스 등 환경단체 등이 한빛원전 3-4호기 증기 발생기의 위험성을 경고해왔는데도 한수원이 가동 중단을 피하기 위해 꼼수를 부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5일 -

국고보조금 가로챈 평생교육원 대표 등 117명 검거
광주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훈련시간을 부풀려 국고보조금을 가로챈 혐의로 모 평생교육원 대표 46살 김 모씨 등 117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2년부터 최근까지 광주에서 모 평생교육원을 운영하면서 직업훈련을 1시간에서 2시간만 받고도 8시간을 받은 것처럼 속이는 등의 방법으로 고용노동부로...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5일 -

광주교도소, 삼각동으로 6월 이전
광주 교도소가 삼각동 신축건물 공사를 마무리하고 이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광주교도소는 삼각동 신축 교도소 공사가 지난해 말 끝나 현재 내부 시설 정비작업을 진행중이라며 오는 6월 수용자들을 이동시킬 계획입니다. 교도소는 현재 수용자가 1천 9백여명에 달하는 만큼 수용자들의 탈주 등 돌발상황에 대비하는 대책...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5일 -

빛가람혁신도시 일주일째 이물질 수돗물
빛가람혁신도시 아파트와 공공기관에서 이물질 섞인 수돗물이 일주일째 나오고 있습니다. LH에 따르면 어젯밤 소화전을 통해 물을 빼낸 결과 수돗물 탁도가 마시는 물 기준인 0.5NTU까지 떨어지긴 했지만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니라며 주민들에게 생수를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빛가람혁신도시에서는 지난주 목요일부...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5일 -

순천서 외제차 계곡 추락 3명 사망
오늘 오후 2시 18분쯤 전남 순천시 서면 청소골 도로에서 지프 체로키 외제차량이 30m 계곡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58살 박 모씨 등 50대 3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동네 선후배인 이들 가운데 2명이 약초를 캐러 갔다 지난 2일부터 연락이 되지 않았다는 가족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5일